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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의 건강 도시락

김주리 저 | 비타북스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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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357325 / 152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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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감동받는 도시락은 맛있는 도시락이다
제대로 된 레시피 없이 ‘감동’이나 ‘정성’이란 말로만 도시락을 싼다면, 자칫 ‘도시락 폭탄’이 완성될 수 있다. 정성이 담긴 감동의 도시락을 만들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맛있어야 한다. 저자는 독자들이 맛있는 도시락을 만들 수 있도록 5년여 동안 남편의 도시락을 싸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곳곳에 수록한 [요리팁]은 반찬을 만들 때 주의할 점과 좀더 색다른 반찬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밥숟가락과 종이컵으로 식재료를 계량하여 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했고, 볶음 요리나 튀김 요리를 똑똑하게 할 수 있는 방법도 담았다. 또한 조리 과정 사진이 복잡하지 않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아무리 뛰어난 요리사가 소개하는 맛있는 요리도 자세한 레시피를 소개해주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다. 저자는 소문난 자신의 손맛을 있는 그대로 전해주기 위해 최대한 자세하게 레시피를 구성했다. 남편에게 칭찬받을 수 있는 감동의 레시피 106가지를 통째로 받아보자.

남편의 건강을 생각한 사랑의 도시락
‘전복 손질하기’ ‘곤약을 타래 모양으로 만들기’ ‘오징어 껍질 벗기기’…. 대체 어떻게 만드는 걸까? 답답한 마음에 엄마에게 SOS 전화를 걸거나 인터넷을 뒤진다. 저자는 이러한 초보 주부들의 고충을 너무 잘 알기에 자세한 설명도 잊지 않았다. 또한 식재료에 대한 영양소, 효능 등을 간단하게 설명해놓아 건강 도시락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쑥은 몸이 찬 사람에게 좋고 달래는 간에, 수박껍질은 피부에 좋다. 이렇듯 다양한 팁을 참고해 남편을 위한 맞춤 도시락을 쌀 수 있다.
한편,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싸는 도시락, 괜히 음식물 쓰레기로 돌아왔다간 오히려 손해다. 하지만『여보의 건강 도시락』의 반찬은 버릴 게 하나도 없다. 식어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반찬으로 구성했기에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만일 도시락 반찬을 남겨 왔더라도 남겨온 반찬을 새것처럼 먹는 방법, 다른 반찬으로 응용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365일 도시락 걱정 없는, 5가지 주제의 도시락
‘살면서 도시락 쌀 일이 얼마나 있겠어.’ ‘있는 반찬으로 대충 싸면 되겠지.’ 많은 주부들의 생각이다. 하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알게 모르게 자주 만드는 것이 도시락이다. 아이 현장학습 갈 때, 벚꽃놀이 갈 때, 여름맞이 휴가 때, 운동회 날, 명절에 시골 내려갈 때 등등……. 『여보의 건강 도시락』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도시락과 교외로 나갈 때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피크닉도시락을 담았다. 늘 먹던 김밥 대신 색다른 달걀지단을 이용한 달걀말이김밥, 괜히 어려울 것 같아서 시도도 못해본 카페풍 샌드위치, 웹사이트에서 보고 부러워만 하던 캐릭터도시락까지, 주방에 꽂아두고 도시락 쌀 때마다 참고한다면 당신의 가정에 사랑과 칭찬, 감동과 부러움이 넘쳐날 것이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69...

저자 소개

  • 저자 : 김주리
저자 : 김주리
평범한 4년차 주부.
어렸을 때부터 유독 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했고
엄마가 시장갈 때면 식재료를 구경하러 꼭 따라가곤 했다.
태어나기 전부터 식당을 운영하신 엄마와 외할머니의 손맛을 닮아
유독 주방에 있는 것을 좋아했다.

23살 때 한식과 일식, 중식, 제과를 공부하여 요리에 대한 견문을 넓혔고
2006년 결혼을 하면서부터 남편의 도시락을 싸기 시작했다.
그해부터 싸이월드 클럽의 '여보의 도시락'을 운영하면서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
잡지 <퀸>, <미즈내일>, <우먼센스>와 웹사이트 <비법닷컴>에 소개되었다.
2008년초 핑거푸드와 캐이터링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던 중
뜨레모아(출장파티)를 창업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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