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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미친 청춘을 응원하라!

손일락 저 | 무한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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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012575 / 26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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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비스트(B2ST) 손동운 아버지, 손일락 교수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2PM 리더 박재범에게 톨레랑스를!’이라는 글로 인터넷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던 손일락 교수의 여덟 번째 저서이다. 그는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아이돌 그룹 비스트(B2ST) 손동운의 아버지이자 청주대학교 교수이다. 그런 그가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세상을 향해 꿈을 쏴라! 무한경쟁의 입시전쟁터라는 우리 현실에서 이 책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그저 근시안적으로 대학이라는 것에만 ... 비스트(B2ST) 손동운 아버지, 손일락 교수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2PM 리더 박재범에게 톨레랑스를!’이라는 글로 인터넷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던 손일락 교수의 여덟 번째 저서이다. 그는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아이돌 그룹 비스트(B2ST) 손동운의 아버지이자 청주대학교 교수이다. 그런 그가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세상을 향해 꿈을 쏴라! 무한경쟁의 입시전쟁터라는 우리 현실에서 이 책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그저 근시안적으로 대학이라는 것에만 매달릴 뿐 뭔가 명확한 목표가 없는, 또한 학생으로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도 제대로 가지고 있지 않은 우리 10대들에게 이 책은 유용하면서도 곧바로 적용 가능한 알찬 충고들을 건네고 있다. 자신만의 꿈을 꾸고, 준비하는 방법과 또 그것을 하나씩 이뤄가는 과정 속에서 자칫 놓칠 수 있는 혹은 실수할 수 있는 부분들을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나간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응원! B2ST는 남모르는 실패와 좌절을 겪은 그룹이다. 그들이 실패와 좌절보다 더욱 힘들었던 것은 ‘재활용’이라는 놀림과 야유였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B2ST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치열한 연습을 통해 당당하게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기까지의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되고, 새로운 길이 될 것이다. 저자는 실패와 좌절을 극복한 아이들, 그리고 어두운 구석에서 웅크리고 앉아 눈물을 흘리는 무수한 루저들에게 많은 사람들이 기립박수를 보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모두에게 욕설과 돌팔매 대신 눈물을 훔쳐 주고, 갈라진 상처에 빨간약을 발라 주어야 한다고 당부한다. 지금은 1등이라 불리지 못하고, 주목받지 못하는 미운 오리새끼지만 백조가 될 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열 마디 잔소리보다 더 효과적인 한 권의 책 저자는 시간 관리 방법, 사람을 대하는 법, 열중하는 법, 지식을 쌓는 법, 사고하는 법, 인간관계를 맺는 비결,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법 등 성공하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와 같은 성공의 비결들은 저자가 직접 체험을 통해 쌓은 산지식으로 아낌없이 아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인생의 지혜'로 가득 찬 이 책은 대한민국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인생 교과서'가 될 것이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 촬영으로 외국에 갔을 때 우리와는 완전히 다른 문화와 마주치곤 놀라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아무리 엽기적인 문화일지라도 그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윤두준(비스트 리더, 보컬) 너무나도 힘든 연습과정을 묵묵히 지켜보고 응원해준 센스만점 아빠! 아빠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려준 ‘빈 항아리론’을 가슴에 새기며 늘 맑은 물과 향유를 떠 담도록 노력할게요. 아빠도 파이팅! -손동운(비스트 보컬) 부모님의 깊고 따뜻한 사랑이 느껴진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더욱 치열하게 춤추고 노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입시와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는 친구들에게 강추한다. -양요섭(비스트 메인보컬) 우리는 남모르는 실패와 좌절을 겪은 그룹이다. 실패와 좌절보다 더욱 힘들었던 것은 ‘재활용’이라는 놀림과 야유였다. 이 책은 1등이 아닌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꿈을 준다. 지금은 미운 오리새끼지만 백조가 될 꼴찌, 루저, 실패자라고 불리는 이들이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장현승(비스트 보컬) 부모님의 무한한 애정이 묻어난다. 실패나 좌절로부터, 타성과 게으름으로부터 자신을 추스르게 하는 강력한 힘이 이 책 속에 있다. -이기광(비스트 보컬) 더불어 살 줄 알면서도, 자신만의 삶을 그릴 줄 아는 멋진 친구들을 위한 책인 것 같다. 세상이 주는 시련과 장애물에 당당히 맞서는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용준형(비스트 랩)

저자 소개

호텔경영학으로 학위를 취득하고, 28세에 최연소 총각 교수로 강단에 섰다. 학교는 물론 여러 방송국과 기업체, 정부기관 등에서 국제매너와 비즈니스매너, 대화기법, 발상의 전환, 음식문화 등을 주제로 강연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막내아들이 아이돌 그룹의 가수로 데뷔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성적순으로 아이들을 재단하는 ‘줄 세우기’가 아니라 ‘자신만의 꿈을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일이라고 판단, ‘청소년들의 꿈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2013년 8월, EBS <교육리포트ON> ‘청춘들의 아버지’에서 다시 한 번 그 입지를 굳혔다. 강연과 멘토링의 결과물을 담은 《꿈에 미친 청춘을 응원하라》, 《빅맨북: 에티켓을 먹고 매너를 입어라》, 《돈이 쏙쏙 벌리는 음식장사 이야기》, 《아이돌 가수되기》, 《별을 꿈꾸다》 등의 책을 썼다. 현재 청주대학교 호텔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일깨우는 강연과 상담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책 속에서

아들 녀석이 가수가 되겠다며 연습 생활을 시작한 것은 2005년 가을 경의 일로, 중학교 1학년이 끝나갈 즈음이다. 그리고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5년여에 걸친 연습생활.
어느 날 아들 녀석은 부랴부랴 짐을 꾸려 숙소로 들어가게 되었고, 마침내 아이돌 가수로 데뷔하였다. 비록 예고된 이별이긴 했지만, 집을 나서는 아들 녀석을 바라보는 심사는 편치 않았고, 가슴 한 귀퉁이가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이내 난 아들 녀석에게 이제 더 이상 잔소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아이들 문제에 무심하기 짝이 없는 아빠였다. 아니 어쩌면 참으로 무지하고 무식한 아빠였는지 모른다. 게다가 어릴 때는 직장 문제로 아이들에게 잔소리다운 잔소리조차 하지 못했다. 또 연습 생활이 시작되자 잔소리를 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적어졌다. 그것은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이 그야말로 손가락을 꼽을 정도로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우려면 밥상머리 교육이 중요하다며 입만 벙긋하면 광고하며 살아왔지만, 정작 자신은 그것을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 (중략) …
끝으로 내가 아이를 응원하는 이유를 소개한다. 난 아이의 왕팬으로, 아이를 열렬히 응원한다. 이렇게 말하면 제 새끼인데, 당연한 일이 아니냐며 끌탕을 치는 이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아이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것은 꼭 내 아들이어서만은 아니다. 그리고 아들이 소속되어 있는 그룹이 특출한 실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만도 아니다.
그것은 이들이 실패와 역경과 시련을 이겨낸 가상한 친구들이기 때문이다. 일부 무자비하고 몰지각한 네티즌들의 모진 돌팔매를 이겨내고, 남몰래 눈물을 훔치며 우뚝 선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실패와 좌절을 극복한 아이들, 그리고 어두운 구석에서 웅크리고 앉아 눈물을 흘리는 무수한 루저들에게 많은 사람들이 기립박수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모두에게 욕설과 돌팔매 대신 눈물을 훔쳐 주고, 갈라진 상처에 빨간약을 발라 주어야 한다고 당부한다.
아이가 소속되어 있는 그룹은 2009년 10월 데뷔한 풋풋한 루키이다. 그야말로 아직은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인 셈이다. 칭찬은 고래는 물론 밥상 위의 꽁치도 춤추게 한다는 얘기가 공공연히 들린다.
아이를 대리할 입장은 아니지만, 잔소리를 못해 못내 아쉬워하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그들이 꿈을 이루고, 나아가 새로운 한류의 가능성이 될 수 있도록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프롤로그 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세상을 향해 꿈을 쏴라
Letter 1 정상을 꿈꾸는 소년들에게
Letter 2 아빠는 꼴찌를 응원한다
Letter 3 2PM 박재범 군을 위한 변명
Letter 4 셰르파의 지혜
Letter 5 꿈꾸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Letter 6 미래는 준비하는 이들의 몫이다
Letter 7 아들아, 클럽에 가자꾸나!
Letter 8 욘사마, 일본을 사로잡다
Letter 9 란즐링 선생님의 편지
Letter 10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라
Letter 11 빈 항아리론
Letter 12 The beauty and the beast
제2장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행복과 성공의 비밀
Letter 13 발상의 전환
Letter 14 의지와 끈기의 힘
Letter 15 작은 행복
Letter 16 어느 항공사의 약속 위반
Letter 17 세상을 여는 책
Letter 18 안단테 칸타빌레
Letter 19 실패에 맞부딪쳤을 때 울 자격이 있는 사람
Letter 20 물은 답을 알고 있다
Letter 21 1·2·3의 법칙
Letter 22 낚시를 잘하는 방법
Letter 23 반성하지 않는 인생은 가치가 없다
Letter 24 평균적인 날개를 가진 새가 높이 난다
Letter 25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나라
Letter 26 스타일도 전략이다Ⅰ
Letter 27 스타일도 전략이다Ⅱ
제3장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Letter 28 비 맞는 아이들
Letter 29 papa’s what and mama’s how
Letter 30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Letter 31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Letter 32 도대체 사랑이란 무엇일까?
Letter 33 절대 혼자 밥 먹지 마라
Letter 34 한 행위예술가의 문상
Letter 35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Letter 36 야호 삼창에 대한 단상
Letter 37 식사력
Letter 38 이 시간만큼은 유쾌, 상쾌, 통쾌하게!
Letter 39 골짜기의 백합
Letter 40 세상을 여는 젓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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