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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111597 / 172쪽 152 x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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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렸을 적에 『브룬겔 선장의 모험』을 즐겨 읽었습니다. 한국 아이들도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 박노자 교수 러시아 사람들이 가장 즐겨 읽는 국민동화! 브룬겔 선장의 모험 지도?를 들고 학교 밖 모험의 세계로 떠나보자! 배짱과 기지, 용기로 뭉친 을 배우면 천하가 내 밥상이다! “세계는 이 책이 나온 이후 많이 변했다. 지도도 변했고 인류는 우주공간으로 진입했으며 쇄빙선은 북극으로 가는 길을 뚫었다.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과 새로운 걱정거리가 생겼다. 그리고 아주 많은 책이 나왔다... 어렸을 적에 『브룬겔 선장의 모험』을 즐겨 읽었습니다. 한국 아이들도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 박노자 교수 러시아 사람들이 가장 즐겨 읽는 국민동화! 브룬겔 선장의 모험 지도를 들고 학교 밖 모험의 세계로 떠나보자! 배짱과 기지, 용기로 뭉친 을 배우면 천하가 내 밥상이다! “세계는 이 책이 나온 이후 많이 변했다. 지도도 변했고 인류는 우주공간으로 진입했으며 쇄빙선은 북극으로 가는 길을 뚫었다.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과 새로운 걱정거리가 생겼다. 그리고 아주 많은 책이 나왔다. 그렇지만 작은 배 호는 아동문학이라는 바다에서 표류하지 않았다. 브룬겔 선장은 청소년 독자의 가슴을 향해서 아직도 항해를 계속하고 있다. 수백만 명의 청소년에게 브룬겔 선장은 뮌히하우젠 남작이나 로빈슨 크루소, 개구쟁이 톰 소여에 버금가는 주인공이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처음 읽는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느낀다. 그들은 많은 새로운 것을 알고 배울 것이며 훌륭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 러시아 국가의 노랫말을 쓴 시인이자, 유명한 영화감독 니키타 미할코프의 아버지 세르게이 미할코프 배꼽 잡는 세계일주 여행『브룬겔 선장의 모험』은 러시아 작가가 쓴 모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이 출간되고 수백만 명의 세계 청소년들이 읽었는데, 러시아 출신으로 한국 사람이 된 박노자 선생님도 어렸을 적에 이 책을 즐겨 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렸을 적에 『브룬겔 선장의 모험』을 즐겨 읽었습니다. 한국 아이들도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하고 추천하는 글을 흔쾌히 써 주었습니다. 이 책은 미국의 작가 마크 트웨인의『톰 소여의 모험』이나 프랑스 작가 쥘 베른이 쓴 『80 일간의 세계 일주』를 뛰어넘는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정보와 재미가 있습니다. 『브룬겔 선장의 모험』은 러시아에서 수백만 부 이상 발행되었고 지금도 꾸준히 출판되고 있습니다. 영국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헝가리 불가리아 체코슬로바키아 유고슬라비아를 비롯해 수십 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었으며, 다비드 체르카스카 감독에 의해 만화 영화로 제작되어 러시아 전역에서 상영되어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브룬겔 선장의 모험』의 지은이 안드레이 네크라소프는 트롤리 버스 수리 기술자로 일하다가 열아홉 살 때 뱃사람이 되어 배를 타고 세계 곳곳을 다녔다고 합니다. 지은이는 지독한 책벌레로 일하다가 틈만 나면 늘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지은이의 숱한 항해 경험과 많은 책읽기를 통해서 생생하게 살아 있는『브룬겔 선장의 모험』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브룬겔 선장의 모험』주인공은 먼바다 항해선장 크리스토퍼 브룬겔입니다. 그는 작은 요트 호로 세계일주 여행을 한 최초의 인물로서,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움츠러들지 않는 배짱과 뚝심 그리고 용기와 재치가 넘치는 사람입니다. 그의 활약상을 보다 보면 너무나 웃겨서 그만 ‘풋-’ 하고 뿜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이 책을 읽을 때는 음식물을 입안에 넣지 말아야 한답니다. 이 책은 ①권과 ②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브룬겔 선장은 영어를 못하는 수석조수 롬에게 으로 3주 만에 영어공부를 시켜서 세계 여러 나라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먼바다 항해를 시작하여 노르웨이, 독일, 네덜란드, 영국, 이집트, 적도, 남극, 하와이, 브라질, 일본, 알래스카……에 이르는 세계일주 대장정을 하게 됩니다. ①권에서는 브룬겔 선장이 세계 일주에 타고 갈 요트 이름을 짓는 것부터 앞날의 시련을 예고하는 뜻하지 않는 일들이 꼬리를 물고 터집니다. 브룬겔 선장이 타고 갈 요트 이름을
목차
옮긴이가 지은이를 소개하는, 맨 나중에 읽거나 안 읽어도 되는 장
1장 / 작가가 독자에게 주인공을 소개하고, 그거 말고는 별다른 게 아무것도 없는 이야기
2장 / 수석 조수 롬이 영어를 배운 이야기와 항해?술 실습 때 일어난 몇 가지 사건 이야기
3장 / 기술과 재치가 부족한 용기를 뒷받침해 준 이야기, 그리고 항해할 때는 몸이 아픈 경우까지 모든 상황을 이용해야 한다는 이야기
4장 / 스칸디나비아 반도 사람들의 풍습, 몇몇 지명의 잘못된 발음, 그리고 바다 일에 다람쥐를 이용한 이야기
5장 / 청어 그리고 지도 이야기
6장 / 오해에서 시작하여 뜻밖에 멱 감는 걸로 끝난 이야기
7장 / 천문학으로 위치를 알아내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 속이기 전술과 [파라오]의 두 가지 뜻에 관한 이야기
8장 / 푹스가 마땅한 벌을 받고, 악어 수를 세고, 농업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 준 이야기
9장 / 오래된 풍습과 남극의 얼음 이야기
10장 / 독자가 쿠사키 해군 대장을 알게 되고, '베다'호 선원들이 배고픔의 서러움을 알게 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