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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또엄마

시리즈 : 책 읽는 도서관 [14]

박서진 저 | 문공사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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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5219602 / 175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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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6년 만에 다시 만난 세쌍둥이의 감동 실화
“왜 우리 엄마가 나를 낳지 않고 또엄마가 나를 낳은 걸까?”


‘세쌍둥이’는 알겠는데 ‘또엄마’는 뭐야?
[세쌍둥이 또엄마]라는 엉뚱한 제목을 보고 궁금하셨지요?
동화 [세쌍둥이 또엄마]는 엄마가 몸이 아파 태어나자마자 따로따로 흩어져 살아야 했던 세쌍둥이가 6년 만에 다시 만나 함께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또엄마’는 6년 동안 이모 집에서 자란 둘째가 이모를 실제 엄마라고 믿고, 자기 엄마는 또엄마라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이 글을 쓴 작가는 바로 세쌍둥이의 엄마이자 또엄마랍니다.
첫째만 엄마가 직접 키우고, 둘째는 전주에 있는 이모 집으로, 셋째는 서울에 있는 할머니 집으로 보냈지요.
각각 다른 환경에서 자라나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결국은 꼭 닮은 세쌍둥이들이 펼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바로 [세쌍둥이 또엄마]입니다.

[세쌍둥이 또엄마]는 실화를 바탕으로 쓴 창작 동화입니다.
앙증맞은 삽화와 함께 이야기의 주인공인 세쌍둥이의 성장 사진이 곳곳에 있어서 책 읽는 재미를 높여 줍니다.
우당탕탕 바람 잘 날 없는 세쌍둥이들의 유쾌 발랄한 이야기!
세쌍둥이들이 모여 살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서진
지은이 : 박서진
2002년에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 단편 소설 부문에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에 대전일보와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2014년에는 『고민 있으면 다 말해』로 푸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세쌍둥이 또 엄마』 『남다른은 남달라』 『말과 글이 친구를 아프게 해요』 『변신』 『숙제 해 간 날』 『건수 동생, 강건미』 『마지막 퍼즐 조각』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루다
이화여자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식은 힘>, <공부하기 싫은 사람 모여라!>, <아빠는 요리사 엄마는 카레이서>, <세계지도로 보는 세계, 세계인>, <곰 아저씨의 딱새 육아일기>, <세 쌍둥이 또 엄마>, <지구마을 어린이 리포트>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1부 나랑 똑같은 아이들
세쌍둥이의 엄마 이야기 - 씨가 된 말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네 잎 클로버
셋째 효정이 이야기 - 안녕, 상도동
첫째 연정이 이야기 - 나랑 똑같은 아이들

2부 진짜 엄마한테 갈 거야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나는 왕따야
셋째 효정이 이야기 - 나만 만날 꼴찌야
첫째 연정이 이야기 - 배가 아팠던 일

3부 닮은꼴 세쌍둥이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너도 아프냐, 나도 아프다
셋째 효정이 이야기 - 내가 할머니 같다고?
첫째 연정이 이야기 - 수두에 걸리다

4부 엄마와 또엄마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또엄마, 아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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