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45219602 / 175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김아란
-
유시민
-
칼 세이건
- 15,120
- 15,300
- 17,010
- 19,800
- [시리즈] 책 읽는 도서관 [14]
출판사 리뷰
6년 만에 다시 만난 세쌍둥이의 감동 실화
“왜 우리 엄마가 나를 낳지 않고 또엄마가 나를 낳은 걸까?”
‘세쌍둥이’는 알겠는데 ‘또엄마’는 뭐야?
[세쌍둥이 또엄마]라는 엉뚱한 제목을 보고 궁금하셨지요?
동화 [세쌍둥이 또엄마]는 엄마가 몸이 아파 태어나자마자 따로따로 흩어져 살아야 했던 세쌍둥이가 6년 만에 다시 만나 함께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또엄마’는 6년 동안 이모 집에서 자란 둘째가 이모를 실제 엄마라고 믿고, 자기 엄마는 또엄마라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이 글을 쓴 작가는 바로 세쌍둥이의 엄마이자 또엄마랍니다.
첫째만 엄마가 직접 키우고, 둘째는 전주에 있는 이모 집으로, 셋째는 서울에 있는 할머니 집으로 보냈지요.
각각 다른 환경에서 자라나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결국은 꼭 닮은 세쌍둥이들이 펼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바로 [세쌍둥이 또엄마]입니다.
[세쌍둥이 또엄마]는 실화를 바탕으로 쓴 창작 동화입니다.
앙증맞은 삽화와 함께 이야기의 주인공인 세쌍둥이의 성장 사진이 곳곳에 있어서 책 읽는 재미를 높여 줍니다.
우당탕탕 바람 잘 날 없는 세쌍둥이들의 유쾌 발랄한 이야기!
세쌍둥이들이 모여 살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1부 나랑 똑같은 아이들
세쌍둥이의 엄마 이야기 - 씨가 된 말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네 잎 클로버
셋째 효정이 이야기 - 안녕, 상도동
첫째 연정이 이야기 - 나랑 똑같은 아이들
2부 진짜 엄마한테 갈 거야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나는 왕따야
셋째 효정이 이야기 - 나만 만날 꼴찌야
첫째 연정이 이야기 - 배가 아팠던 일
3부 닮은꼴 세쌍둥이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너도 아프냐, 나도 아프다
셋째 효정이 이야기 - 내가 할머니 같다고?
첫째 연정이 이야기 - 수두에 걸리다
4부 엄마와 또엄마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또엄마, 아니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