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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갔을까 나의 한쪽은

시리즈 : 생각하는 숲 [33]

쉘 실버스타인 저 | 이재명 역 | 시공주니어 | 200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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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09028 / 100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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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품 내용 자기 몸의 한 조각을 잃어버려 이가 빠진 동그라미는 잃어버린 조각을 찾아 길을 떠난다. 동그라미는 뜨거운 햇살에 헉헉대기도 하고, 소나기를 맞아 기운을 되찾기도 하고, 눈 속에서 얼?었다가 따뜻한 햇살에 몸을 녹이기도 하고, 도중에 벌레, 꽃, 풍뎅이, 나비 등을 만나 노래를 부르면서 행복한 여행을 한다. 동그라미는 여러 조각들을 만나지만 어떤 건 너무 작아서, 어떤 건 너무 커서, 어떤 건 네모나서, 어떤 건 지나치게 꼭 끼여서 잘 맞질 않는다. 다시 계속해서 길을 떠나는 동그라미는 이상한 사건도 겪고, 구덩이에 ... 작품 내용 자기 몸의 한 조각을 잃어버려 이가 빠진 동그라미는 잃어버린 조각을 찾아 길을 떠난다. 동그라미는 뜨거운 햇살에 헉헉대기도 하고, 소나기를 맞아 기운을 되찾기도 하고, 눈 속에서 얼었다가 따뜻한 햇살에 몸을 녹이기도 하고, 도중에 벌레, 꽃, 풍뎅이, 나비 등을 만나 노래를 부르면서 행복한 여행을 한다. 동그라미는 여러 조각들을 만나지만 어떤 건 너무 작아서, 어떤 건 너무 커서, 어떤 건 네모나서, 어떤 건 지나치게 꼭 끼여서 잘 맞질 않는다. 다시 계속해서 길을 떠나는 동그라미는 이상한 사건도 겪고, 구덩이에 빠지기도 하고, 돌담에 부딪혀 코가 깨지기도 한다. 그리던 어느 날, 마침내 동그라미는 잃어버린 짝을 찾았다. 이제 완전해진 동그라미는 떼굴떼굴 빨리 굴러간다. 그래서 벌레도, 꽃도, 나비도 그냥 지나칠 수 밖에 없다. 더구나 입이 열리지 않아 노래도 부를 수 없다. 결국 동그라미는 되찾은 조각을 다시 내려놓고 이가 빠진 채 흥겹게 노래를 부르며 길을 떠난다. 저자 : 쉘 실버스타인 쉘 실버스타인(1932∼)은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시인, 음악가로 폭넓은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작품에는 시적인 문장과 함께 풍부한 해학과 번뜩이는 기지가 녹아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직접 그린 아름다운 그림들은 글의 재미와 감동을 한껏 더해 준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더불어 소중한 감동을 느낄 수있는 그의 작품들은 전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1964년에 출판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그 대표적인 작품으로,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가장 감명 깊은 책으로 손꼽힌다 작품으로는 '떨어진 한쪽 큰 동그라미를 만나', '라프카디오, 총을 거꾸로 쏜 사자', '값싼 코뿔소를 사세요', '다락방에 불빛을', '길이 끝나는 곳' 들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쉘 실버스타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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