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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법 (임동석 중국사상 63)

시리즈 : 임동석 중국사상 [110]

임동석 저 | 동서문화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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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706092 / 165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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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사마법』은 하, 은, 주 삼대의 군사제도와 전쟁 경험을 총괄하여 고대의 전쟁 준비, 전투 지휘, 전장 상황, 각종 병기와 군사상 행정 업무, 천시天時와 지리地利, 그리고 인화人和의 중요성, 간첩의 활용, 병사의 심리 파악 등에 대한 초보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은·주 고대의 군사제도와 세력판도 제나라 장군 사마양저가 체험으로 쓴 국토방위와 군사작전의 실전지식! 전쟁 준비와 전투지휘, 각종 병기와 천시 지리를 말한다 ≪사마양저병법司馬穰?兵法≫이라고도 하는 ≪사마법≫은 동양에 널리 알려진 고대 병법서이다. 하·은·주 삼대의 군사제도와 전쟁 경험을 총괄하여 고대의 전쟁 준비, 전투 지휘, 전장 상황, 각종 병기와 군사상 행정 업무, 천시天時와 지리地利, 그리고 인화人和의 중요성, 간첩의 활용, 병사의 심리 파악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무경칠서武經七書』의 하나로 친다. ... 하·은·주 고대의 군사제도와 세력판도 제나라 장군 사마양저가 체험으로 쓴 국토방위와 군사작전의 실전지식! 전쟁 준비와 전투지휘, 각종 병기와 천시 지리를 말한다 ≪사마양저병법司馬穰?兵法≫이라고도 하는 ≪사마법≫은 동양에 널리 알려진 고대 병법서이다. 하·은·주 삼대의 군사제도와 전쟁 경험을 총괄하여 고대의 전쟁 준비, 전투 지휘, 전장 상황, 각종 병기와 군사상 행정 업무, 천시天時와 지리地利, 그리고 인화人和의 중요성, 간첩의 활용, 병사의 심리 파악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무경칠서武經七書』의 하나로 친다. ≪사마법≫에 대하여 “나라가 비록 강대하다 해도 전쟁을 일으키기를 즐겨하면 틀림없이 망할 것이요, 천하가 비록 안정되었다 하나 전쟁을 잊고 살면 틀림없이 위험해질 것이다.國家雖大, 好戰必亡 天下雖安, 忘戰必危” 이 명언은 ≪사마법≫에 실려 있는 성어이다. ≪사마양저병법司馬穰?兵法≫이라고도 하는 ≪사마법司馬法≫은, 동양에 널리 알려진 고대 병법서이다. 이 책은 제齊나라 경공을 섬긴 장군 사마양저司馬穰?의 저술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시기와 내용에서 차이가 있어 지금도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으나, 전국시대 중기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마양저는 전양저田穰?라고도 하며, 춘추 말기 제나라 경공景公 때의 사람으로 유명한 재상인 안자晏子(晏?)가 내치에 힘쓸 때, 국방에 힘썼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사기史記≫에도 그의 전기가 실려 있으며 대략 B.C.289년(제나라 민왕 3년) 제, 위, 한의 세 나라 군사를 이끌고 진秦나라를 공격하여 3년의 전투 끝에 함곡관을 점령하고 진나라와의 사이에 강화를 이끌어냈다. 다시 그 삼국의 연합군을 이끌고 연燕나라를 공격하여 십만 적군을 섬멸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뒤에 화를 입어 관직에서 물러나 병법이론을 연구하여 저술을 남긴 것으로 전해진다. 이 책은 하, 은, 주 삼대의 군사제도와 전쟁 경험을 총괄하여 고대의 전쟁 준비, 전투 지휘, 전장 상황, 각종 병기와 군사상 행정 업무, 천시天時와 지리地利, 그리고 인화人和의 중요성, 간첩의 활용, 병사의 심리 파악 등에 대한 초보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한대에 이르러서는 거의 잊혀져 ≪한서漢書≫ 예문지藝文志의 병가류兵家類에는 목록이 보이지 않고 도리어 예류禮類에 『≪군례사마법軍禮司馬法≫, 155편篇』으로 실려 있다. 그리고 예문지藝文志 병가류에는 “그 뒤로 탕임금과 무왕이 천명을 받아 무력으로 난을 극복하고 백성을 구제하였으며, 그 병력을 움직이면서 인의를 내세웠고 시행하면서 예양으로써 하였으니 사마법은 바로 이들이 남긴 일을 하는 것이다” 하였으나 여기서의 ‘사마법’이란 책이름이 아니라 ≪주례周禮≫ 대사마大司馬(군사를 통솔하고 국방을 담당함)에 기록된 직책과 의무를 뜻하는 것이다. 한대 이후에는 많은 문장이 거의 인멸되어 지금 전하는 것은 , , , , 등 5편에 3,300여 자 정도뿐이다. 비록 그 내용에 ≪사기≫와 많은 차이가 있어 지금까지도 의문이 종종 제기되고는 있지만, 송대에 『무경칠서』의 하나로 채택되면서 병법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고, 나아가 지금도 이에 대한 연구는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임동석

목차

목차
○ 책머리에
○ 일러두기
○ 해제
1. 인본人本
001(1-1) 인을 근본으로 하되
002(1-2) 전쟁을 좋아하면 나라가 망한다
003(1-3) 전쟁에서의 여섯 가지 덕목
004(1-4) 전쟁의 명분
005(1-5) 왕자와 패자?
006(1-6) 회맹 때 금지해야 할 아홉 가지
2. 천자지의天子之義
007(2-1) 백성을 먼저 가르쳐라
008(2-2) 조정에서의 법을 군대에 적용하지 않는다
009(2-3) 달아나는 적은 쫓지 않는다
010(2-4) 삼대의 차이와 같은 점
011(2-5) 무기의 쓰임새
012(2-6) 전차와 깃발, 그리고 휘장
013(2-7) 군대의 위엄은 적절히 사용하라
014(2-8) 문무는 서로 보완되어야 한다
015(2-9) 상과 벌
016(2-10) 병역의 노고로움을 인정하라
3. 정작定爵
017(3-1) 큰 죄를 지은 자
018(3-2) 사지四肢와 오지五指
019(3-3) 전쟁 준비의 여러 조건들
020(3-4) 장수로서의 자격
021(3-5) 전투에서의 행동 수칙
022(3-6) 장수의 안정감 유지
023(3-7) 의로써 적을 쳐라
024(3-8) 칠정七政과 사수四守
025(3-9) 군의 사기 진작법
026(3-10) 믿음을 얻어야 한다
4. 엄위嚴位
027(4-1) 군법은 엄격해야
028(4-2) 병졸의 징계 방법
029(4-3) 병력의 과다보다는 전술을 우선해야 한다
030(4-4) 졸병은 사랑으로 죽는다
031(4-5) 승패는 장군 한 사람의 손에 달려있다
032(4-6) 장수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033(4-7) 결단은 지혜로, 전투는 용맹으로
5. 용중用衆
034(5-1) 적이 달아날 구멍을 열어 주어라
035(5-2) 실제 상황에서의 판단력
036(5-3) 안전한 퇴로 확보
○ 부록: 역대 ≪司馬法≫司馬穰? 관련 기록들
Ⅰ. ≪史記≫ 司馬穰?列傳
Ⅱ. ≪晏子春秋≫ 卷五(內篇 雜上)
Ⅲ. ≪說苑≫ 正諫篇
Ⅳ. ≪周禮≫ 夏官 大司馬
Ⅴ. ≪先秦諸子繫年≫ 司馬穰?
○ ≪司馬法≫ 逸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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