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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706078 / 20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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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임동석 중국사상 [110]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자』는 ≪손자≫와 함께 『손오병법』으로도 일컬어지는,‘무경칠서’의 하나로 꼽는다. 병법으로서만이 아니라 인생의 처세술로, 사람을 다루는 용인술로, 그리고 천하 경략의 통치술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처세술의 바탕은 본디 덕과 인의에 있거니와 이 병법서가 사람의 이목을 끄는 것도 예의를 존숭하며 정의를 실행할 수 있는 점에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자≫는 단순한 병법서가 아니다 부국강병과 천하경략, 용인술과 통치술 무궁무진 인생 처세술이 있다 전국 칠웅이 다투어 부국강병 꾀할 때의 병법서 ≪오자≫는 ≪손자≫와 함께 ?손오병법?으?로도 일컬어지는,‘무경칠서’의 하나로 꼽는다. 병법으로서만이 아니라 인생의 처세술로, 사람을 다루는 용인술로, 그리고 천하 경략의 통치술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처세술의 바탕은 본디 덕과 인의에 있거니와 이 병법서가 사람의 이목을 끄는 것도 예의를 존숭하며 정의를 실행할 수 있는 점에 있다. 병법서 ≪오자≫에 ... ≪오자≫는 단순한 병법서가 아니다 부국강병과 천하경략, 용인술과 통치술 무궁무진 인생 처세술이 있다 전국 칠웅이 다투어 부국강병 꾀할 때의 병법서 ≪오자≫는 ≪손자≫와 함께 ?손오병법?으로도 일컬어지는,‘무경칠서’의 하나로 꼽는다. 병법으로서만이 아니라 인생의 처세술로, 사람을 다루는 용인술로, 그리고 천하 경략의 통치술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처세술의 바탕은 본디 덕과 인의에 있거니와 이 병법서가 사람의 이목을 끄는 것도 예의를 존숭하며 정의를 실행할 수 있는 점에 있다. 병법서 ≪오자≫에 대하여 ≪오자吳子≫는 중국 고대의 유명한 병법서로 ≪손자孫子≫, ≪사마법司馬法≫, ≪울료자尉?子≫, ≪육도六韜≫, ≪삼략三略≫, ≪이위공문대李衛公問對≫와 더불어 “무경칠서武經七書”의 하나이며, 흔히 ≪손자≫와 함께 ?손오병법孫吳兵法?으로 널리 불리고 있다. 병법으로서만이 아니라 인생의 처세술로, 사람을 다루는 용인술로도, 그리고 천하 경략의 통치술로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다. ≪오자≫는 전국 초기 칠웅七雄이 각각 부국강병에 힘쓸 때, 오기吳起가 위魏나라 문후文侯, 무후武侯 두 군주와 함께 나누었던 병법과 용병에 관한 대화, 진秦나라의 50만 대군을 물리친 짧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도국圖國’, ‘요적料敵’, ‘치병治兵’, ‘논장論將’, ‘응변應變’, ‘여사勵士’ 등 총 6편으로, 6,970여 자의 적은 양이지만 내용은 비교적 구체적이다. 이 ≪오자≫는 대체로 전국 중기에 완성된 것으로 보이며 당시 국제간 전쟁과 실제 전투 등 시대적 수용에 맞추어 널리 활용되고 중시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에 관한 일화와 내용은 ≪사기史記≫ 손자오기열전孫子吳起列傳에 자세히 실려 있다.
목차
○ 책머리에
○ 일러두기
○ 해제
1. 도국圖國
001(1-1) 안으로는 문덕文德을, 밖으로는 무비武備를
002(1-2) 먼저 백성을 가르치고 만민을 친히 하라
003(1-3) 덕을 닦으면 흥하고 덕을 폐하면 쇠하리라
004(1-4) 예를 가르치고 의를 권면함은 치욕을 밝히기 위함이다
005(1-5) 병兵을 일으킴은 동기와 조건에 따라 달라야 한다
006(1-6) 군을 다스리고 사람을 헤아려 나라를 부강하게 하라
007(1-7) 진을 바르게 치고 수비를 견고히 하라
008(1-8) 군주로서 스승을 얻으면 왕자가 되고 친구를 얻으면 패자가 된다
2. 요적料敵
009(2-1) 국가의 안녕을 위하여 계율을 지키는 것을 보배로 여겨라
010(2-2) 적의 조건에 따라 대응 방법도 달라야 한다
011(2-3) 진퇴를 정확히 살펴야 한다
012(2-4) 쳐야 할 적을 정확히 선택하라
3. 치병治兵
013(3-1) 용병에 앞서 먼저 해결해 두어야 할 조건들
014(3-2) 다스림 자체가 승리일 뿐 군사가 많다고 유리한 것은 아니다
015(3-3) 행군의 방법
016(3-4) 죽기를 각오하면 살아날 것이요 요행을 바라면 죽으리라
017(3-5) 용병은 경계를 가르치는 것이 우선이다
018(3-6) 군법의 중요성
019(3-7) 삼군의 진퇴 요령
020(3-8) 필마를 보양하는 방법
4. 논장論將
021(4-1) 장수는 문무文武를, 사병은 강유剛柔를
022(4-2) 전쟁에는 네 가지 기틀이 있다
023(4-3) 귀, 눈, 마음의 삼위일체
024(4-4) 장군은 지혜를, 싸움에는 형세를
025(4-5) 적장의 관상을 보는 법
5. 응변應變
026(5-1) 강적을 약적으로 변화시켜 놓고 싸워라
027(5-2) 어려울수록 쉬운 것부터
028(5-3) 강한 자를 상대하는 법
029(5-4) 약한 자를 상대하는 법
030(5-5) 특수 지형에서의 작전
031(5-6) 골짜기에서의 작전
032(5-7) 수전水戰의 요령
033(5-8) 차전車戰의 요령
034(5-9) 폭도를 상대하여 전투를 벌일 때의 요령
035(5-10) 공격과 포위의 전술
6. 여사勵士
036(6-1) 신상필벌을 넘어 더 중요한 세 가지를 얻어야
037(6-2) 공을 세웠을 때와 아무런 공을 세우지 못했을 때
038(6-3) 일벌백계
039(6-4) 최후의 승리
○ 부록
역대 吳起 관련 기록들
1. ≪史記≫ 孫子吳子列傳(吳起)
2. ≪史記≫ 范雎蔡澤列傳
3. ≪史記≫ 范雎蔡澤列傳
4. ≪史記≫ 秦始皇本紀
5. ≪史記≫ 魏世家
6. ≪史記≫ 陳涉世家
7. ≪史記≫ 孟子荀卿列傳
8. ≪史記≫ 儒林列傳
9. ≪史記≫ 太史公自序
10. ≪戰國策≫ 魏策(1)
11. ≪戰國策≫ 秦策(3)
12. ≪戰國策≫ 齊策(5)
13. ≪戰國策≫ 齊策(6)
14. ≪戰國策≫ 魏策(1)
15. ≪荀子≫ 堯問篇
16. ≪韓非子≫ 難言篇
17. ≪韓非子≫ 和氏篇(13)
18. ≪韓非子≫ 姦劫弑臣
19. ≪韓非子≫ 說林上
20. ≪韓非子≫ 內儲說上(七術)
21. ≪韓非子≫ 外儲說左上(七術)
22. ≪韓非子≫ 外儲說左上
23. ≪韓非子≫ 外儲說左上
24. ≪韓非子≫ 外儲說左上
26. ≪韓非子≫ 外儲說右上
27. ≪韓非子≫ 外儲說右上
28. ≪韓非子≫ 問田篇
29. ≪韓非子≫ 五?篇
30. ≪尉?子≫ 制談篇
31. ≪尉?子≫ 武議篇
32. ≪尉?子≫ 武議篇
33. ≪尉?子≫ 武議篇
34. ≪呂氏春秋≫ 仲春紀 當染篇
35. ≪呂氏春秋≫ 仲冬紀 長見篇
36. ≪呂氏春秋≫ 孝行覽 義賞篇
37. ≪呂氏春秋≫ 審分覽 執一篇
38. ≪呂氏春秋≫ 離俗覽 上德篇
39. ≪呂氏春秋≫ 離俗覽 用民篇
40. ≪呂氏春秋≫ 恃君覽 觀表篇
41. ≪呂氏春秋≫ 恃君覽 觀表篇
42. ≪呂氏春秋≫ 開春論 貴卒篇
43. ≪呂氏春秋≫ 似順論 愼小篇
44. ≪淮南子≫ 主術訓
45. ≪淮南子≫ 繆稱訓
46. ≪淮南子≫ 道應訓
47. ≪淮南子≫ 氾論訓
48. ≪淮南子≫ 泰族訓
49. ≪說苑≫ 建本篇
50. ≪說苑≫ 貴德篇
51. ≪說苑≫ 復恩篇
52. ≪說苑≫ 指武篇
53. ≪說苑≫ 臣術篇
54. ≪新序≫ 雜事(1)
55. ≪韓詩外傳≫ 卷1
56. 賈誼 ≪新書≫ 過秦(上)
57. ≪高士傳≫(中) ?段干木?
58. ≪太平御覽≫ 兵部 據要
59. ≪資治通鑑≫ 周 安王 15년
60. ≪十八史略≫ 卷一
61. ≪十八史略≫ 卷一
62. 張心? ≪僞書通考≫
63. 錢穆 ≪先秦諸子繫年≫ 吳子仕魯考
64. 錢穆 ≪先秦諸子繫年≫ 吳起爲魏將拔秦五城考
65. 錢穆 ≪先秦諸子繫年≫ 吳起去魏相楚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