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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가 어느 날 여행을 떠났어요

시리즈 : 구름동동 그림책 [80]

미나코 치바 저 | 유혜자 역 | 삐아제어린이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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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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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의 주인공 초코는 처음 보는 친구에게도 따뜻한 코코아를 나누어 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어요. 멋쟁이 생쥐, 장난꾸러기 꼬마 도깨비, 달나라에서 사는 별들, 예쁜 인어 아가씨에게 달콤한 코코아?를 주었지요. 그러자 친구들의 짓궂었던 마음, 피곤하고 지쳐 있던 마음, 심심하고 지루했던 마음이 찻잔 한가득 담긴 코코아로 따뜻해졌답니다. 고마움을 느낀 친구들은 초코를 하늘로, 우주로, 바다로 데려다 주어요. 덕분에 초코는 찻잔만 가지고서도 흥미진진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답니다. 코코아를 나누어 주는 초코의 행동이 배려를 불러일으킨 것이지... 의 주인공 초코는 처음 보는 친구에게도 따뜻한 코코아를 나누어 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어요. 멋쟁이 생쥐, 장난꾸러기 꼬마 도깨비, 달나라에서 사는 별들, 예쁜 인어 아가씨에게 달콤한 코코아를 주었지요. 그러자 친구들의 짓궂었던 마음, 피곤하고 지쳐 있던 마음, 심심하고 지루했던 마음이 찻잔 한가득 담긴 코코아로 따뜻해졌답니다. 고마움을 느낀 친구들은 초코를 하늘로, 우주로, 바다로 데려다 주어요. 덕분에 초코는 찻잔만 가지고서도 흥미진진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답니다. 코코아를 나누어 주는 초코의 행동이 배려를 불러일으킨 것이지요. 아이들은 초코의 모습을 보며, 사회성 발달의 기초가 되는 ‘함께 나누는 행동’을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은 3~4세 때부터 함께 나누는 행동을 배우기 시작해요. 이때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하답니다. 아이들에게 친구나 형제자매와 함께 나누는 행동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 것인지 차근차근 알려 주어야 해요. 아이들이 함께 나누는 행동을 보일 때, 칭찬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요. 아이들과 를 보면서 함께 나누는 행동이란 무엇인지 알려 주세요.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학원 등에서 만나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깨달으며 사회성을 키울 수 있답니다. 이와 함께 초코가 낯선 곳으로 여행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에서 모험심도 배울 수 있어요. 새로움을 찾아 도전하는 모험심은 집에서 벗어나 유치원이나 학원 등 낯선 곳에서 지내야 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발달 영역이에요. 또 사회성과 상호 작용을 하는 발달 영역이기도 하지요. 초코가 친구들에게 코코아를 나누어 주며, 흥미진진한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것처럼 사회성이 갖춰지면 모험심의 발달도 수월해져요. 더 나아가 사회성과 모험심의 발달은 세계화 시대가 요구하는 사회인으로 자라게 해 준답니다. 아이들에게 를 나만의 여행 이야기로 지어 보게 하세요. 이때 처음 만나는 친구들에게 무엇을 주고 싶은지, 어디로 가고 싶은지를 질문하며 즐겁고 신 나는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어떻게 대할지를 곰곰이 생각해 보며,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모험심을 키우는 방법을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을 거예요. 를 쓰고 그린 미나코 치바는 일본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로 2005년 제22회 닛산 동화책 및 그림책 그랑프리에서 대상을 받아 일본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답니다. 2006년에는 거친 바탕 위에 그린 아기자기한 그림과 이야기가 가득한 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전시회에서 입선을 했어요. 그 뒤로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에서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가 되었답니다. 다음은 유럽의 언론 매체에서 뽑은 미나코 치바에 대한 리뷰예요. 유럽이 인정한 그림책 작가, 미나코 치바에게 쏟아지는 언론의 찬사 미나코 치바는 진주를 품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이다. ― 스페인《엘 문도》 미나코 치바는 동화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표현력으로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 이탈리아‘로고스'

저자 소개

  • 저자 : 미나코 치바
저자 미나코 치바는 일본 동경예술대학 미술학부 공예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이야기를 직접 써서 그림책을 만들기도 합니다. 2005년 제22회 닛산 동화책 및 그림책 그랑프리?에서 로 대상을 받았고, 2006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전시회에서 로 입선을 했습니다. 은 영국과 스페인, 이탈리아 등에서 출판되었을 만큼 유럽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유혜자
대전에서 태어나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습니다.
1985년부터 외국의 아름답고 훌륭한 책들을 꾸준히 번역해 오고 있습니다.
날마다 수많은 책이 쏟아지는 책 마당에서 아이들이 귀한 씨앗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며
옮긴 책이 200여 권에 달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수도관에 물고기가 살아요>, <사자 조련사 티토>, <조이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기사가 된 리키>, <엄마는 언제 오실까?>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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