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그때 나는 열한 살이었다

현길언 저 | 계수나무 | 2010년 01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9654582 / 171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300
  • 13,5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현길언
1940년 제주 출생. 제주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성균관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한양대학교에서 '현진건 소설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 을 통해 등단한 후에, 첫 소설집 『용마의 꿈』을 비롯한 6권과 자?선집 『우리들의 조부님』『껍질과 속살』등을 펴냈으며, 장편을 『투명한 어둠』『여자의 강』『회색도시』『보이지 않는 얼굴』『벌거벗은 순례자』와 대하장편『한라산』을 썼다. 소설 이론서로는『한국소설의 분석적 이해』『소설은 어떻게 읽을 것인가』『소설쓰기의 이론과 실제』현진건 연구로서로『문학, 사랑, 이데올로기』가 있다. 녹원문학상,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제주대학을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목차

목차
- 작가의 말
열한 살 친구들에게 - 글쓴이 현길언
- 화가의 말
세철이의 마음 - 그린이 이우범
- 책을 읽기 전에
세철이가 여덟 살이 될 때까지의 이야기
- 애국가와 태극기
- 미키코 누나
- 바람 소리?
- 명환이
- 별
- 돌레떡
- 아프면서 크는 아이
- 학예회
- 고 선생님
- 뿔 달린 아이
- 겨울 바람
- 뿔이 자란다
- 운동장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