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윌리엄 캐리

시리즈 : 믿음의 거장 시리즈 [19]

송삼용 저 | 넥서스CROSS | 2010년 02월

북트리

정가
$14.00
판매가
$7.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5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0007956 / 164쪽 110 x 18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8,000
  • 30,600
  • 13,5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송삼용
저자 : 송삼용
송삼용 목사는 ‘꿈·영성·도전’을 모토로 목양, 저술, 강의, 집회 등 다양한 사역을 감당해 왔다. 지난 십여 년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면서 ‘개혁주의 영성신학’의 방향을 제시해 왔고, 최근에는 ‘개혁주의 영성아카데미’(RSA)를 설립, 한국 교회에 말씀과 십자가 중심의 개혁주의 영성을 정착시키는 일에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양가 높고 맛난 양식을 공급하려는 비전으로 세운 도서출판 개혁주의영성아카데미에서 좋은 책 만들기에 주력하면서, 영성과 교회 부흥을 위한 책들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다.

지금은 농어촌 미자립 개척교회와 선교사들을 섬기기 위해 세운 RSA 미션프로젝트, 「좋은 교회 만들기 111운동」과 「익두스카 미션」을 전개하고 있고, 2009년 9월에 개척 설립한 하늘양식교회를 담임하면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강사로 섬기고 있다.

학력은 총신대학교(B.A.)와 동 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거쳐 영국 트리니티대학 대학원(M.A. in Theological Studies)을 졸업했고, 남아공 프레토리아 대학교 대학원(Ph.D.,cand.), 미국 풀러신학교 목회학 박사원에서 수학 중이다.

저서로는 『십자가 영성을 회복하라』, 『찰스 스펄전 목회광맥』,『영성의 거장을 만나다』, 『심장을 바친 개혁자 장 칼뱅』 외 믿음의 거장 시리즈 1-10권, 『구역장 불꽃처럼 일어나라』, 『위대한 설교자 조지 휘트필드』, 『교사는 또다른 목회자』등 30여권이 있다.

메일 | brentry@hanmail.net
카페 | 송삼용의 영성 이야기 http://cafe.daum.net/brentry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amyongs.works
개혁주의 영성아카데미 | http://www.rsa.or.kr
  

책 속에서

캐리가 생전에 보여준 하나님에 대한 불타는 열망, 하나님의 뜻을 향한 완전한 순종과 거룩한 삶,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지고한 신앙, 그리고 지칠 줄 모르는 비전과 열정 등은 그가 그토록 위대한 일을 감당할 수 있었던  비결이었다.                              
_13쪽


캐리는 자신의 생애를 온전히 하나님께 바쳤다. 복음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뜨겁게 사랑했으며, 나중에는 그들을 위해서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내놓을 각오까지 했다. 그는 별로 배운 것이 없었고, 특별히 자랑할 만한 것도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부르셨고, 역사상 가장 훌륭한 선교사의 반열에 세워주셨다.                
_43쪽


그는 이미 성경을 통해서 선교의 사명을 깨닫고 있었고, 선교에 헌신한 믿음의 거장들을 통해서도 선교의 꿈을 불태우고 있었다. 캐리의 입장은 확고했다. 곧 복음을 땅끝까지 전파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며, 이교도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선교의 사명은 모든 교회가 위임받은 사명이라는 것이었다.                                               
_72~73쪽


캐리는 영성과 지성의 두 축을 견고하게 세워갔다. 초등학교 문턱밖에 밟아보지 못한 그가 그토록 지독한 공부벌레가 되었던 것은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을 이루려는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_79쪽


이는 캐리에게 세계 선교의 꿈을 심어주신 하나님의 승리요, 캐리가 꿈꿔온 해외 선교의 비전과 열정의 산물이었다. 캐리는 지난 10여 년 동안 자신이 그린 세계지도를 보면서 해외 선교의 열정을 불태워왔다. 또한 구두를 수선하며 곁에 두고 읽었던 성경을 통해 세계 선교를 꿈꿔왔다. 드디어 그 꿈을 실은 거대한 선교의 함대가 세계를 향한 출항 준비를 완료한 것을 보고 캐리는 감격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_85~86쪽


캐리는 끝없이 펼쳐진 대서양의 수평선을 바라보면서 지난 일들을 생각했다. 크고 작은 많은 일이 그림처럼 떠올랐다. 구두 수선공으로 일하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여 며칠 전 온 가족이 함께 인도로 떠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절대적인 섭리에 대해 생각할 때 “감사! 감사!”가 절로 터져 나왔다. 더욱이 자신의 생애 전체가 세계 선교를 위한 준비 기간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_108쪽


캐리는 가족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아브라함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께 단을 쌓았듯이 캐리 역시 새로운 거처로 옮길 때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께만 영광을 돌렸다.                                                                                                               
_130쪽


캐리는 선교사들의 공동주택을 장차 선교의 거점으로 삼을 계획이었다. 그곳에서는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살림의 책임자가 되기로 했다. 재정도 공동으로 관리하면서 필요한 용돈만 최소한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캐리는 모든 문제를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하며,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면서 사역에 집중하자는 방안을 제시했다. 다른 선교사들도 캐리의 방침에 전적으로 동의했다.                                                                
_141~142쪽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