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눈 오는 날 함께 놀자

시리즈 : 킨더랜드 픽처북스 [50]

단지 아키코 저 | 김하경 역 | 킨더랜드 | 2009년 04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6185347 / 40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750
  • 6,750
  • 17,01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눈 오는 날 초콜릿 간식을 들고 놀러 나간 예솜이. 썰매를 타고 혼자 놀던 예솜이는 친구를 부르러 가요. 친구를 도와주고, 맛있는 간식 선물도 받아요! 예솜이는 친구들과 어떤 간식을 먹었을까요? 온 세상이 하얗게 눈으로 덮인 날 예솜이는 신이 났어요. 예솜이는 노랑 모자를 쓰고 빨강 목도리를 두르고 빨강 장갑을 끼고 밖으로 나갔어요. 혼자서 쌩쌩 썰매를 타고 놀다가 심심해진 예솜이는 친구들을 부르러 갔답니다. 함께 놀아야 더 재미있죠! “엄마, 눈이 와요! 눈.” 예솜이가 신이 나서 엄마에게 달려왔어요. “엄마... 눈 오는 날 초콜릿 간식을 들고 놀러 나간 예솜이. 썰매를 타고 혼자 놀던 예솜이는 친구를 부르러 가요. 친구를 도와주고, 맛있는 간식 선물도 받아요! 예솜이는 친구들과 어떤 간식을 먹었을까요? 온 세상이 하얗게 눈으로 덮인 날 예솜이는 신이 났어요. 예솜이는 노랑 모자를 쓰고 빨강 목도리를 두르고 빨강 장갑을 끼고 밖으로 나갔어요. 혼자서 쌩쌩 썰매를 타고 놀다가 심심해진 예솜이는 친구들을 부르러 갔답니다. 함께 놀아야 더 재미있죠! “엄마, 눈이 와요! 눈.” 예솜이가 신이 나서 엄마에게 달려왔어요. “엄마, 오늘 간식은 초콜릿이죠? 밖에 나가서 먹을래요.” 예솜이가 엄마를 졸랐어요. “그래, 그렇게 하렴. 그 대신 목도리를 하고 가렴. 하늘에 첫 번째 별님이 뜨면 집에 돌아와야 해.” “네, 엄마. 다녀올게요!”

저자 소개

  • 저자 : 단지 아키코
저자 단지 아키코는 1972년생으로 전문 그림 작가 양성 기관인 ‘아토사키 학원’을 졸업한 뒤, NHK 교육 프로그램인 가운데 한 코너인 ‘Yum, Yum, Yummy’의 캐릭터 디자인을 했습니다. 이외에도 잡지나 책 표지를 디자인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일했습니다. 현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는 첫 번째 작품입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