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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185347 / 4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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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눈 오는 날 초콜릿 간식을 들고 놀러 나간 예솜이. 썰매를 타고 혼자 놀던 예솜이는 친구를 부르러 가요. 친구를 도와주고, 맛있는 간식 선물도 받아요! 예솜이는 친구들과 어떤 간식을 먹었을까요? 온 세상이 하얗게 눈으로 덮인 날 예솜이는 신이 났어요. 예솜이는 노랑 모자를 쓰고 빨강 목도리를 두르고 빨강 장갑을 끼고 밖으로 나갔어요. 혼자서 쌩쌩 썰매를 타고 놀다가 심심해진 예솜이는 친구들을 부르러 갔답니다. 함께 놀아야 더 재미있죠! “엄마, 눈이 와요! 눈.” 예솜이가 신이 나서 엄마에게 달려왔어요. “엄마... 눈 오는 날 초콜릿 간식을 들고 놀러 나간 예솜이. 썰매를 타고 혼자 놀던 예솜이는 친구를 부르러 가요. 친구를 도와주고, 맛있는 간식 선물도 받아요! 예솜이는 친구들과 어떤 간식을 먹었을까요? 온 세상이 하얗게 눈으로 덮인 날 예솜이는 신이 났어요. 예솜이는 노랑 모자를 쓰고 빨강 목도리를 두르고 빨강 장갑을 끼고 밖으로 나갔어요. 혼자서 쌩쌩 썰매를 타고 놀다가 심심해진 예솜이는 친구들을 부르러 갔답니다. 함께 놀아야 더 재미있죠! “엄마, 눈이 와요! 눈.” 예솜이가 신이 나서 엄마에게 달려왔어요. “엄마, 오늘 간식은 초콜릿이죠? 밖에 나가서 먹을래요.” 예솜이가 엄마를 졸랐어요. “그래, 그렇게 하렴. 그 대신 목도리를 하고 가렴. 하늘에 첫 번째 별님이 뜨면 집에 돌아와야 해.” “네, 엄마. 다녀올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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