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리 아이가 게임에 빠졌어요

한세희 저 | 전자신문 | 2009년 12월

북트리

정가
$12.00
판매가
$6.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126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쪽에서는 게임에 대해 열광하고 한쪽에서는 게임이 나쁜 것이라며 공격한다. 게임의 가치와 게임 산업의 잠재성을 평가하다가도 중독과 폭력성을 거론하는 순간 모든 게임에 대한 논의는 방향을 잃어버린다. 게임은 쉬쉬하며 숨어서 즐겨야 하는 오락일까. 게임이 그렇게 '떳떳' 하지 못하다면 사람들은 왜 점점 게임에 열광할까. 위험천만(?)하다고 알려진 게임을 과연 사람들로부터 떼어낼 수 있을까. 어쩌면 게임에 대한 어떤 오해와 편견이 게임의 잠재성과 가치를 가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2020년이면 세살부터 여든까지 전국민의 90%가 즐기게 될 국민 여가게임의 속성과 본질을 제대로 알지 않고 벌어지는 모든 게임에 대한 논의는 공허하거나 맹목적이다. 이 책은 게임의 안과 밖, 그리고 그 경계에서 게임을 종합적으로 바라보고 게임에 대해 균형잡힌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쓰여졌다. 그간 게임에 대한 맹목적 찬양이나 비난에서 벗어나 새로운 미디어이자 문화현상인 게임에 대한 놀라울만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한세희
저자 : 한세희
2002년부터 전자신문과 동아사이언스에서 기자로 일하며 기술과 과학이 우리의 삶을 바꾸는 모습을 줄곧 지켜봐 왔습니다. 가장 흥미진진한 IT 기술과 가장 진지한 과학자들의 연구를 옆에서 바라볼 수 있었어요. IT와 과학 기술은 더 좋은 세상을 만들 가장 훌륭한 도구라고 믿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 도구를 갖고, 더 재미있는 일들을 스스로 많이 해 낼 수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이렇게 멋진 디지털의 세계를 알려 주는 일을 하고 싶어요. 좋은 글로 누군가의 꿈에 열정을 불어넣어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답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와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과학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