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김구 백범일지

시리즈 :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문학 읽기 [49]

김구 저 | 북앤북 | 2010년 01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9994299 / 416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100
  • 15,300
  • 17,100
  • 12,1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구
저자 : 김구 (金九)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고 본명은 김창수(金昌洙)이다. 서너 살 무렵 심한 천연두를 앓아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고, 《통감》과 《사략》, 병서를 즐겨 읽었다. 15세에 정문재의 서당에서 본격적으로 한학 수업을 받고, 조선 왕조 최후의 과거에 응시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동학과 위정척사사상, 의병운동 등에 참여했으며,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나라를 살리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교육운동과 구국운동에 앞장섰다. 1911년 안악 사건으로 15년형을 선고받았고, 이때 독립에 대한 바람과 결심을 담아 호를 ‘백범(白凡)’으로 했다. 이후 몇 번의 감형을 통해 1915년 석방되었다. 1919년 3?1운동에 가담한 뒤, 상해로 망명하여 임시정부 경무국장에 취임하였고 이후 임시정부 요직을 거치며 항일 투쟁에 매진했다. 1945년 광복 후, 임시정부 국무위원 일동과 함께 환국하여 신탁통치 반대와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해 힘썼고, 남북협상을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못했다. 1949년 6월 26일 경교장에서 안두희가 쏜 총에 숨을 거두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