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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 영어학습법

시리즈 : 큰소리 영어 학습법 [11]

곽세운 저 | 팝콘북스 | 201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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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01202 / 24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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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3개월이면 잠꼬대도 영어로 한다 평범한 세 아이를 영어 천재로 키워낸 영어 학습법 큰소리로 읽는 것만으로도 영어가 정복된다 엄마들이 서너 살 먹은 자녀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싶어도 가르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영어가 어려워서도 엄마가 영어를 못해서도 아니다.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공부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엄마들 열 명 중 아홉 명은 “영어 공부하자”라고 말할 것이다. 서너 살 때부터 영어 공부하자고 들어온 아이들에게 영어는 공부해야 할 그 무엇인가일 뿐이다. 애초 시작 자체가 쉽게 느껴지... 3개월이면 잠꼬대도 영어로 한다 평범한 세 아이를 영어 천재로 키워낸 영어 학습법 큰소리로 읽는 것만으로도 영어가 정복된다 엄마들이 서너 살 먹은 자녀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싶어도 가르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영어가 어려워서도 엄마가 영어를 못해서도 아니다.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공부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엄마들 열 명 중 아홉 명은 “영어 공부하자”라고 말할 것이다. 서너 살 때부터 영어 공부하자고 들어온 아이들에게 영어는 공부해야 할 그 무엇인가일 뿐이다. 애초 시작 자체가 쉽게 느껴지지 않는다. 만약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인다면 엄마들 입에서 ‘공부’라는 말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태어나서 우리말을 배울 때는 우리말을 ‘공부’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저 생활 속에서 수만 번 듣고 익혀 말로 내 것이 된 것 아닌가? 서너 살쯤 입이 트인 다음 서서히 글과 친해지고 책도 읽게 되는 것이 순리이다. 영어도 마찬가지로 생각해보자. 일단 아기들이 말을 배울 때 같은 말을 만 번 이상 듣는다고 한다. 엄마라는 단어 하나만도 만 번 이상 듣고 입을 오물거려 보고 나서야 입이 열린다. 이런 방식으로 영어를 익힌다면 가장 이상적일 것이지만 그렇게 해서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나온 것이 큰소리 영어 학습법이다. 읽기와 듣기가 동시에 이루어지면서 시간은 줄이고, 효과는 극대화 시키는 영어 학습법이다. 큰소리 영어 학습법으로 영어 천재가 된 삼남매 ‘큰소리 영어 학습법’의 핵심은 단어암기와 큰소리 읽기에 있다. 단어암기를 통해 어휘를 충분히 알고 책을 큰소리로 읽으면 눈과 귀와 입이 동시에 열리면서 아기가 말을 배우듯 영어가 입에 붙는다. 실제로 저자는 이 방법으로 영어를 마스터했으며 저자의 세 자녀 또한 이 방법으로 영어를 마스터 해 첫째와 둘째는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이고, 막내는 외고 유학반에 재학 중이다. 심지어 12살에 이 방법으로 영어 학습을 시작한 첫째는 두 달 동안 익힌 1800개 영단어를 통해 한 달 만에 『찰리와 초콜릿 공장』를 이해하기 시작했고 두 달째부터는 『나니아 연대기』, 『해리 포터』, 『레드 월』 등의 소설을 원서로 독파해 나가기 시작했다. 결국 6개월도 되지 않아 또래의 영어권 아이들만큼의 어휘를 구사할 수 있었다. 저자는 강남에서 이 방법으로 수많은 아이들을 지도해, 저자의 자녀들과 같은 효과를 얻어 아이들은 국제중, 국제고, 외고 등으로 진학하고 있다. 이 모든 결과가 오직 큰소리로 영어 책을 읽는 방법으로만 얻어낸 것이다. 한국식 영어 학습법에서 탈출하라 교육전문가들이 항상 지적하는 것 중 하나가 사교육에 대한 것인데 영어 사교육 시장에서 문법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 학원을 계속 나오게 하기 위해서이지 정말 영어를 배우는 데 문법이 필요해서가 아니라고 한다. 이런 정도인데 굳이 문법 공부를 해야 할까? 혹시 내신을 위해 문법공부를 시킨다는 부모님이나 학생은 걱정 않으셔도 된다. 큰소리 영어 학습법을 통해 영어를 익히면 어순감각은 물론이고 자연스럽게 문법도 익히게 된다. 의심스럽다면 우리가 우리말을 익힌 과정을 곱씹어 보면 된다. 문법을 알고 말을 배운 것도 아니었지만 어느 부분에 어떤 말을 써야 자연스럽게 쓰이는지를 알고 있지 않나. 마찬가지이다. 어디까지나 영어는 우리말과 다른 언어의 하나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추천의 글 한밤 중 아이의 잠꼬대 소리가 이상해서 잠이 깼다. 숨을 죽이고 들어보니. 영어였다. 공부방에 다닌 지 3개월 만에 아이가 쏟아낸 잠꼬대 내용은 영어 읽기 숙제였다. 3년 6개월간 일반 영어 학원에 다닐 때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잠꼬대였다. 아이는 요즘 소설 『Holes』에서 나오는 문장을 줄줄 외워 읊고 있다. 책을 여러 번 읽다보면 문장이 머리로 들어와서 가슴으로 내려온다는 표현으로 엄마를 놀라게 하는 아이를 보며 큰소리 영어 학습법의 효과를 자신한다. - 압구정 초등학교 5학년 민병진 학생의 어머니 김미희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4학년 때 시작했는데 의외로 인섭이는 녹음된 본인의 목소리에 은근히 자부심을 가지며 매우 열심히 했다. 숙제와 단어 암기하는 모습을 보며 영어의 초석을 단단히 쌓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5학년 때 첫 모의 수능 영어시험에서 1개 틀린 인섭이는 첫 토익 시험에서는 805점을 받고 자신감이 붙자 청심국제중학교에 응시해, 합격했다. 현재 중학교 2학년인 아이가 최근에 치른 텝스 점수는 900점대이다. 가장 단순해 보이는 큰소리 영어 학습법이야 말로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 말하고 싶다. - 2009년 청심국제중학교에 합격한 김인섭 학생의 어머니 이은실 문법책은 보려고도 하지 않던 아이가 큰소리 영어 학습법을 통해 주도적으로 공부를 스스로 한다는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 문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공부라는 인식조차 없이 스스로 즐기며 공부하고 있다. 1년 뒤, 정윤이의 영어 실력이 더욱 좋아져 서로 즐거워 할 그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정윤이는 열심히 큰소리로 영어 책을 읽고 있다. - 한양 초등학교 5학년 임정윤 학생의 어머니 대치동 학원에 6년간 장남을 맡겼는데 영어에 대한 매듭을 짓지 못하고 끌려가기만 하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다. 그러다가 운 좋게도 둘째, 셋째를 선생님에게 맡기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아이들이 별로 가르쳐주는 것이 없다면서 다니지 않겠다고 푸념을 했었다. 그러다가 6개월이 지나면서 아이들의 학습 태도가 바뀌고, 학습 성취도가 착실하게 올라가는 것이 눈에 띄게 변했다. 바로 이것이 공부의 참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 세화 여자중학교 3학년 김한나 학생의 아버지 김철중

저자 소개

  • 저자 : 곽세운
‘영어’ 이 한마디만으로도 대한민국은 골치가 지끈하다. 우리는 왜 이리 영어에 질질 끌려 다니는 것일까? 이런 상황이다 보니 영어를 배우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는 영어 학습법들이 수도 없이 탄생하고 그 방법을 좇아 많은 이들이 시간, 돈, 열정을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그 투자에 비해 영어를 마스터 하는 날이 과연 오기나 할지 아득하기만 하다.
여기에 서른여덟에 영어를 시작해, 영어 공부를 해보지도 않은 세 자녀를 6개월 만에 동년배의 원어민 수준으로 끌어올린 사람이 있다. 영문법은 완전히 배재하면서 철저히 입으로만 익히는 이 영어 학습법을 통해 자신의 두 자녀를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입학시켰고 한 자녀는 유사자폐를 앓고 있음에도 토익 만점을 받는 결과를 얻었다. 또한 이 방법으로 지도한 학생들을 민사고, 국제중 등 명문학교에 합격시켰다. 이 책은 그가 그동안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은 영어 학습의 노하우를 엮은 책이다.
저자 곽세운은 문법으로 무장된 영어로는 소통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손으로 쿡 찌르면 바로 툭 튀어나오는 영어 실력을 갖추기 위해 큰소리 영어 학습법을 고안했다. 우리도 말을 배우는 갓난아기 때는 문법 따위는 모르고 말을 배웠다.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아기가 ‘엄마’라는 말 한마디를 익히기 위해 수만 번 듣고 입을 움직였던 것처럼, 영어도 반복과 연습을 통해 정복할 수 있다. 영어 또한 그저 언어의 하나일 뿐이므로.
현재 저자는 공부방을 운영하면서 큰소리 영어 학습법의 효과를 검토, 확인 작업하고 있으며 이미 성과를 내고 있다. 저자는 장차 이 방법으로 우리나라 모든 학생들이 영어를 쉽고 재미있고 간단하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며, 더 나아가 교육산업으로 중국?미국?일본 등에 진출하여 큰소리 영어 학습법의 우수성을 전파할 야심찬 꿈을 꾸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큰소리 영어 학습법의 탄생
영어에 대한 징크스를 깨라
1장 무엇이 이 땅에 영어울렁증을 낳았나
01 해로운 한국식 영문법
02 마구잡이 문제풀이식 교육
03 방향 없는 단어암기법
04 눈으로만 배우는 영어
05 불가능한 미션 동시학습법
06 재미 없애는 파닉스
2장 영어, 어떻게 머릿속에 온전히 남길까
01 잠재력을 자극하자
02 부모가 역할모델이 되자
03 인지심리학과 잠재학습이론을 이용하자
04 영어가 한국어보다 쉬움을 잊지 말자
3장 큰소리 영어 학습법 따라 하기
01 우리말과 영어의 치명적 차이, 어순 극복하기
02 강도 있는 단어 암기
03 무조건 재미있는 교재
04 스토리 있는 소설책을 중심으로
05 눈으로 말고 입으로
06 미국 드라마 활용하기
07 듣기 능력 키우기
08 말하기 능력 키우기
09 에세이 쓰기
4장 큰소리 영어 학습법 +α
01 어학연수에서 성공하기
02 유학에 성공하기
03 초등학교 때 영어 끝내버리기
04 영어 시험 완벽하게 준비하기
05 영어가 없으면 안 된다는 절박감 갖기
5장 큰소리 영어로 키운 아이들
01 삼남매의 1년
02 작은딸 이야기
03 막내 이야기
04 큰아들 이야기
05 이 방법으로 배운 많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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