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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시리즈 : 생각하는 숲 [33] , 시공주니어 [83]

쉘 실버스타인 저 | 이재명 역 | 시공주니어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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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아낌없이 주는 나무 셸 실버스타인 저 | 시공주니어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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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09042 / 5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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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정식 한국어판 계약본!원저작사와 독점으로 저작권 계약! *원저작사와 저작권 계약을 맺는다는 것은, 무작정 베스트셀러라고 하여 외국 작품을 가져와 작가의 의도와 관계없이 원본과 다르게 삽화에 색을 입히거나 심지어 페이지의 순서를 바꾸는 등 원작을 함부로 변형하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독자분들에게 훼손되지 않은 작품을 만날 권리를 찾아드립니다. *시공사에서 나온 《아낌없이 주는 나무》만의 자랑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저작사와 독점으로 저작권 계약을 맺은 정직한 판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 정식 한국어판 계약본!원저작사와 독점으로 저작권 계약! *원저작사와 저작권 계약을 맺는다는 것은, 무작정 베스트셀러라고 하여 외국 작품을 가져와 작가의 의도와 관계없이 원본과 다르게 삽화에 색을 입히거나 심지어 페이지의 순서를 바꾸는 등 원작을 함부로 변형하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독자분들에게 훼손되지 않은 작품을 만날 권리를 찾아드립니다. *시공사에서 나온 《아낌없이 주는 나무》만의 자랑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저작사와 독점으로 저작권 계약을 맺은 정직한 판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고급 장정입니다. ▷정식 한국어판 계약본의 중요성 -저작권은 소중히 지켜져야 할 지적재산권 가운데 하나입니다. -저작권 계약을 맺는 행위에는 저작자의 창의성과 원저작물을 보호하려는 의지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저작권 계약을 통해 확보한 가장 정확한 원본과 자료로 만든 번역본입니다. 저작권은 지식 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핵심이 되는 사안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사 저작권의 참된 의도와 의미를 의식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독자 입장에서 저작권 계약을 맺은 작품을 만나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외국에서 창작된 작품을 우리말 번역본으로 만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법적으로 정직하게 저작권 계약 절차를 마쳐야만, 가장 정확하고 가장 확실한 원본과 자료를 가지고 책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작권을 맺는다는 것은 원저작자의 창의성과 창작물을 함께 보호하겠다는 의지와 같습니다. 이는 무작정 베스트셀러라고 하여 외국 작품을 가져와 작가의 의도와 관계없이 원본과 다르게 삽화에 색을 입히거나 심지어 페이지의 순서를 바꾸는 등 원작을 함부로 변형하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이것은 원작자의 창의성과 창작물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너머, 독자들이 훼손된 작품을 만나지 않게 하는 안전장치와도 같습니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쉘 실버스타인의 대표적인 작품 《아낌없이 주는 나무》. 누구나 알고 있듯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를 일깨워 주는 나무의 아름다운 이야기다. 나무 한 그루는 매일같이 사랑하는 소년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하지만 소년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무는 홀로 있을 때가 많아진다. 그래도 나무는 가끔씩 찾아오는 소년에게, 소년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며 행복해하는데…….

저자 소개

시인, 아동문학가, 만화가, 연주가, 작곡가 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지닌 쉘 실버스타인은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중서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의 소년 시절의 꿈은 뭇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기 위해 유명한 야구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곧 야구에는 소질이 없음을 깨닫게 되자 그림과 음악, 그리고 저술 쪽으로 눈을 돌렸다고 술회하고 있다. 실버스타인의 일생에서 커다란 전기가 된 아동세계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하파 엔드로' 출판사의 아동부문 편집장 노스트람 여사와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녀는 실버스타인의 내부에 잠재되어 있는 개성을 이끌어 내어 그것을 자유자재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그의 작품은 시적인 문장과 함께 풍부한 해학과 번뜩이는 기지가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그가 그린 아름다운 그림들은 작품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해 준다. 이런 그의 작품은 어린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1964년에 출판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가장 감명 깊은 책으로 손꼽힌다. 사과나무가 한 인간에게 베푸는 아낌...시인, 아동문학가, 만화가, 연주가, 작곡가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지닌 쉘 실버스타인은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중서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의 소년 시절의 꿈은 뭇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기 위해 유명한 야구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곧 야구에는 소질이 없음을 깨닫게 되자 그림과 음악, 그리고 저술 쪽으로 눈을 돌렸다고 술회하고 있다. 실버스타인의 일생에서 커다란 전기가 된 아동세계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하파 엔드로' 출판사의 아동부문 편집장 노스트람 여사와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녀는 실버스타인의 내부에 잠재되어 있는 개성을 이끌어 내어 그것을 자유자재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그의 작품은 시적인 문장과 함께 풍부한 해학과 번뜩이는 기지가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그가 그린 아름다운 그림들은 작품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해 준다. 이런 그의 작품은 어린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1964년에 출판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가장 감명 깊은 책으로 손꼽힌다. 사과나무가 한 인간에게 베푸는 아낌없는 희생의 정신을 단계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책으로, 그루터기밖에 남지 않은 앙상한 몰골이면서도 베푸는 기쁨을 찾는 사과나무를 주인공으로 진실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셸 실버스타인은 1999년 5월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키웨스트의 자택에서 별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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