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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2막 대학생활

권석만 저 | 학지사 | 201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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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302942 / 37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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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서울대 심리학과 권석만 교수가 들려주는 대학생활 이야기” 맨땅에 헤딩하기‘라는 말이 있다. 대학생활이 별건가? 중·고등학교 시절처럼 그저 열심히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제 아무리 대학공부가 어렵다 해도 입시공부에 비하랴? 일단 들어가기만 하면 누구나 졸업하는 거 아닌가?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런 생각으로 아무런 준비 없이 대학 생활에 뛰어 든다.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하는 자세로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생각으로 대학생활을 시작한다면 쌍코피를 흘릴 가능성이 높다. 대학생활에서도 고민과 방황은 많다. 최근 ... “서울대 심리학과 권석만 교수가 들려주는 대학생활 이야기” 맨땅에 헤딩하기‘라는 말이 있다. 대학생활이 별건가? 중·고등학교 시절처럼 그저 열심히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제 아무리 대학공부가 어렵다 해도 입시공부에 비하랴? 일단 들어가기만 하면 누구나 졸업하는 거 아닌가?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런 생각으로 아무런 준비 없이 대학 생활에 뛰어 든다.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하는 자세로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생각으로 대학생활을 시작한다면 쌍코피를 흘릴 가능성이 높다. 대학생활에서도 고민과 방황은 많다. 최근 대학생활에서 심각한 부적응 문제를 나타내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의 경우에도, 30~40%의 학생들이 상당한 심리적 부적응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매년 800명 내외의 학생들이 성적부진으로 학사경고를 받고 있으며, 매 학기 20% 이상의 학생들이 성적부진으로 인한 학사제적, 자퇴, 미등록, 자살, 사망 등의 사유로 학교를 떠나고 있다. 이 책은 대학 신입생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준비된 대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멘터가 되기를 자청한다. 대학생활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들과 함께 학업관리, 인간관계, 연애, 자기계발, 진로 준비, 시간관리, 스트레스 관리 등에 대해 인생의 선배로써 조언해준다. 저자인 권석만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17년째 재직하고 있는 임상심리학 전공 교수다.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에 진학했으며, 대학 재학시절 많은 방황을 경험했던 권석만 교수는 대학교수로 재직하게 된 1993년부터 대학생의 대학생활을 지원하는 상담활동에 관여해 왔다. 수많은 대학생에 대한 상담 경험과 여러 대학의 상담사례 지도경험을 통해 한국 대학생들의 생활상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는 권석만 교수의 조언을 만나보자! ■ 대학 신입생을 위한 자기 계발서. 대학 생활도 예습이 필요하다! 한국에는 매년 약 60만 명(일반대학 40만 명과 전문대학 20만 명)의 대학생이 탄생한다. 4년여의 대학생활을 하는 동안 매우 다양한 많은 일들이 벌어진다. 대학합격의 기쁨은 짧고, 대학생활의 고통은 길다. 대학합격의 기쁨은 길어야 한두 달을 가지 않는다. 대학에 진학하자마자 수강신청, 수업부담, 시험 스트레스, 외로움, 친구와의 갈등, 경제적 어려움, 전공분야의 불만족, 졸업 후 진로고민 등으로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다. 그래서 요즘의 대학생들은 스트레스도 많고 고민도 많다. 대학 진학은 인생에 있어서 커다란 변화에 속한다. 대학생활이 이전의 학교생활과는 현저하게 다르기 때문이다. 대학생활의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대학생들은 커다란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학생들이 그동안 생활해 온 중·고등학교와는 판이하게 다른 대학교의 생활환경에 적응하는 일이 어렵기 때문이다. 대학 입학은 끝이 아니다. 대학은 인생의 여정에서 잠시 머물다 지나가는 하나의 정거장일 뿐이다. 명문대학에 입학했지만 대학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폐인이 되다시피 하여 졸업하는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원했던 대학에 입학하진 못했지만 충실한 대학생활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학생들도 있다. 이렇게 고등학교 시절과 전혀 다른 대학생활에 직면하면서 대다수 학생들은 다양한 어려움에 부딪치지만 한국의 대학생들은 캠퍼스에 방목되다시피 하고 있다. 대다수의 교수들은 연구와 강의에 바빠 학생 개개인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지 못한다. 대학은 외형적인 발전에 관심을 집중할 뿐 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에는 깊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매년 초 신입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있지만 매우 피상적인 내용을 형식적으로 전할 뿐이다. 신입생의 대다수가 대학생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가운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방황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인생의 2막, 대학생활의 가장 큰 특징은 자유다. 자유는 대학생활의 가장 큰 매력이자 특권이다. 대학생은 자유로운 생활을 통해서 마음껏 자신의 개성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인생과 세상에 대한 다양한 학문분야를 마음껏 탐색하여 배울 수 있다. 하지만 대학생활의 자유는 충동적이고 무절제한 행동, 나태하고 무책임한 태도, 무계획적이고 무질서한 생활로 이어질 수도 있다. 중?고등학교까지 모범생이었던 학생이 대학에 진학한 후에 폐인족으로 전락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대학생 폐인족의 가장 큰 특징은 인생의 비전과 목표가 없다는 점이다. 대학입학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 왔지만,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목표를 상실한 것이다. 이 책의 첫 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학생, 학업 스트레스로 탈모증이 생긴 학생, 학사경고를 두 번째 받은 학생, 지나친 동아리 활동으로 지쳐 버린 학생, 고시공부의 늪에 빠진 학생, 종교 활동으로 진퇴양난에 빠진 학생 등 대학생활의 부적응으로 인해 문제에 빠진 사례를 보여 준다. 이렇게 대학생활에서 길을 잃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대학생활은 이렇게 힘들고 괴롭게 해야만 하는 것일까? 대학생활을 즐겁고 행복하게 할 수 없을까? 이 책은 한국의 대학생들이 좀 더 즐겁고 보람찬 대학생활을 영위하도록 안내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대학에 진학하는 새내기 대학생들이 대학생활을 이해하고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대학교는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거나 학술적인 공부만을 하는 곳이 아니다. 미래의 인생을 위해 전인적인 내공을 쌓는 곳이다. 지식의 습득뿐만 아니라 자기수양, 인간관계, 인생관 탐색을 통해 좀 더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한 훈련장이다. 이러한 훈련장에서 어떻게 생활을 하느냐가 인생의 많은 부분을 결정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대학생활의 길라잡이가 되어 한국의 대학생들이 인생의 2막 대학생활을 즐겁고 보람차게 영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권석만
저자 권석만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17년째 재직하고 있는 임상심리학 전공교수다.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에 진학하였으며, 대학 재학시절 많은 방황을 경험한 바 있다. 대학원을 마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심리학 수련과정을 이수하였으며, 호주 퀸즐랜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교수로 재직하게 된 1993년부터 전공분야의 특수성으로 인해 대학생의 대학생활을 지원하는 상담활동과 보직활동에 관여해 왔다. 수많은 대학생에 대한 상담경험과 여러 대학의 상담사례 지도경험을 지니고 있어 한국 대학생들의 생활상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대학교수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상담부장, 사회과학대학 학생부학장, 한국임상심리학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젊은이를 위한 인간관계의 심리학』(개정증보판), 『긍정 심리학: 행복의 과학적 탐구』(2009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도서), 『현대 이상심리학』(2004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도서), 『우울증』 『자기애성 성격장애』 등이 있으며, 『단기 심리치료』 『정신분석적 심리치료』 『마음읽기: 공감과 이해의 심리학』 등의 역서를 발간한 바 있다.

책 속에서

59p 학교를 음식점에 비유한다면, 중・고등학교는 정해진 세트메뉴를 제공하는 식당인 반면, 대학교는 고객이 원하는 음식을 취사선택할 수 있는 뷔페식 식당이라고 할 수 있다. 중・고등학교에서는 고객인 학생이 자신의 좌석에 앉아 있으면 정해진 세트 메뉴(수업시간표)에 따라 종업원(담당교사)이 들어와 음식(수업)을 제공한다. 그러나 대학교에서는 고객인 학생이 다양하게 펼쳐 놓은 강의를 스스로 찾아다니며 선택해서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대학만큼 자율적인 선택이 중요한 곳도 없다. 어떤 교수의 어떤 강의를 선택하여 수강하느냐에 따라 대학에서 받는 교육의 내용이 달라진다.

65p 대학생활의 성공과 실패는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를 어떻게 자율적으로 잘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다. 대학교는 미성년으로 입학하여 성인으로 졸업하는 곳이다. 대학졸업의 진정한 요건은 이수학점이 아니라 자유를 감당하는 능력인 것이다. 인생의 대소사를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결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결과에 대해서 온전한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 바로 진정한 대학인이라 할 수 있다.

74p 대학교는 수천 또는 수만 명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인간집단이다. 각자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바쁘게 움직이는 복잡한 인간관계 집단이다. 따라서 대학생 스스로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외톨이가 될 수밖에 없다. 특히 가족과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을 하는 학생의 경우 외로움과 고립감을 경험하게 될 가능성이 더 높다.

88p 교수마다 강의를 진행하는 방식과 성적을 부여하는 기준이 다르지만, 매시간 강의에 참석하는 것은 필수사항이다. 특히 강의의 첫 시간에는 강의계획서를 나누어 주며 강의진행 방식과 학점부여 기준과 같은 중요한 사항을 소개하기 때문이다.

90p 매 과목마다 담당교수와 한 번 이상 개인 면담을 시도한다. 수업시간에 잘 이해하지 못한 내용이나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들을 논의하기 위해 담당교수의 연구실을 방문한다. 이러한 개인적인 만남을 통해서 교수의 인품을 가까이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의실에서 접할 수 없는 것들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시도를 위해서는 물론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 있는 자만이 남들이 얻지 못하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105p 대부분의 신입생들은 캠퍼스에 이미 알고 지내던 사람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한다. 넓은 대학 캠퍼스는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지만 아무도 학생 개인에게 특별한 관심을 주지 않는다. 신입생 스스로 인간관계의 형성을 위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고립감 속에서 대학생활이 위축될 수 있다. 수업을 같이 듣고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공강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를 조속히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05p  대부분의 대학은 신입생을 위한 다양한 모임을 개최한다. 예컨대 학생회나 학과에서는 매년 2~3월에 신입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새터모임, MT, 환영회 등을 개최한다. 이러한 모임에서 처음으로 같은 학과의 동기생과 선배들을 만나 대학에서의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하듯이, 대학에서의 첫 인간관계를 잘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기 초에 열리는 모임들은 교우관계를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다.

111p 대학에 진학하면, 학기 초에 지도교수와 만남의 시간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학생은 지도교수에게 언제든지 면담을 신청할 권리가 있고, 지도교수는 학생의 면담요청에 응할 의무를 지닌다. 학생들은 교수를 감히 범접하지 못할 권위적인 인물로 여기는 경향이 있으나 예의를 갖추어 접근하면 대부분의 교수들은 친절하게 학생을 맞이한다. 면담이 필요할 경우에는 교수에게 미리 전화를 하거나 이메일로 면담을 요청하여 적절한 시간을 정한 후에 연구실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지도교수를 자주 접하게 되면서 점차 편안함을 느끼게 되고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118p 대학에서 개설하는 교과목은 인생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역량 중 극히 일부만을 가르치고 있을 뿐이다. 대학의 수업을 통해 배우지 못하는 다양한 삶의 기술을 습득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대인관계기술, 효과적인 대화법, 리더십 역량, 효과적인 발표와 프레젠테이션 기술, 스트레스 대처법, 심신건강 증진방법, 효과적인 시간 관리법, 재무관리 방법 등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대학생들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매 학기 학교 홈페이지나 포스터를 통해 홍보하는 자기계발 프로그램 중 적절한 것을 선택하여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학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대부분 무료이거나 저렴한 비용으로 참가할 수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자신의 삶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는 소중한 기술과 역량을 배양하는 것은 대학생활의 지혜 중 하나다.

226p 자, 대학생활의 목표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과연 내가 대학생활을 통해서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반드시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스스로에게 물어 보자. 곰곰이 생각해 보자. 내 마음 깊숙한 곳에서 진정 하고 싶어 하는 일들은 무엇일까? 고등학생 시절, 대학에 가면 꼭 해 보고 싶었던 일들이 무엇이었는가? 대학을 졸업하게 될 때, 뿌듯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성취나 경험은 무엇일까? 먼 훗날 “대학생 시절에 해 보았으면 좋았을 것을...”하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떠오르는 대로 하나씩 적어 본다. 가능한 한 많이 열거해 본다.
 

목차

목차
1. 대학생활 입문하기
01 대학생활의 천태만상
1.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대학생
2. 학업 스트레스로 탈모증이 생긴 여학생
3. 학사경고를 두 번째 받은 남학생
4. 이성교제의 상처로 자살을 시도한 여학생
5. 지나친 동아리활동으로 지쳐 버린 남학생
6. 폭식증에 시달리는 미모의 여학생
7. 고시공부의 늪에 빠진 대학생
8. 종교활동으로 진퇴양난에 빠진 여학생
9. 대학을 9년째 다니고 있는 남학생
10. 역경을 딛고 보람찬 대학생활을 일구어 낸 대학생
02 대학생활에서 길을 잃게 되는 이유
1. 대학교, 중·고등학교와 어떻게 다른가
2. 대학생활의 함정
3. 대학생활이 쉽지 않은 또 다른 이유
4. 성공적인 대학생활이란 어떤 것인가
2. 대학생활의 4대 과제
03 대학에서의 학업관리
1. 수강과목 선택하기
2. 강의 듣기
3. 시험보기와 리포트 작성하기
4. 수업 이외의 공부하기
04 대학에서의 인간관계
1. 친구관계
2. 이성관계
3. 교수와의 관계
4. 부모와의 관계
05 자기계발과 여가활동
1. 자기계발 활동
2. 동아리활동 및 취미활동
3. 자원봉사활동
4. 다양한 체험하기
06 인생의 설계와 진로준비
1. 인생의 설계
2. 인생관과 가치관의 탐색
3. 인생의 비전과 목표
4. 졸업 후 진로의 선택과 준비
3.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7가지 노력
07 너 자신을 알라
1. 나에 대한 나의 생각 이해하기
2. 나의 성격 이해하기
3. 나의 성격적 강점 이해하기
08 캠퍼스에 인간관계 거점을 구축하라
1. 외톨이 대학생이 되는 이유
2. 인간관계의 베이스캠프를 구축하라
3. 한국 대학생의 교우관계
4. 인간관계의 넓이와 깊이, 어떤 것이 더 중요한가
5. 대학생의 낭만적 사랑
6. 인간관계를 발전시키는 7가지 핵심기술
09 인생의 비전과 목표를 세워라
1. 목표의 긍정적 효과
2. 좋은 목표의 조건
3. 장기적 목표와 단기적 목표를 구분하라
4. 대학생활의 목표 세우기
5. 목표성취를 위한 5단계 전략
10 소중한 시간을 관리하라
1. 대학생활과 시간관리
2. 시간을 지배하라
3. 시간관리의 세 가지 원칙
11 대학생활의 스트레스를 다스려라
1. 대학생의 5대 스트레스
2. 스트레스, 잘 알고 대처하라
3. 대학생활의 스트레스에 지혜롭게 대처하라
4. 발표 울렁증 극복방법
5. 열등감 극복방법
12 자신을 이기는 자가 진정으로 강한 자다
1. 대학생활의 낭만에 대하여
2. 젊음의 욕망, 어떻게 할 것인가
3. 낭만적 대학생활과 자기조절
4. 충동조절하기
5. 대학생의 성생활
6. 대학생의 소비생활
7. 대학생의 건강관리
13 대학생활의 즐거움을 발견하라
1. 대학생활을 즐겁게 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
2. 현재의 행복과 미래의 행복
3. 대학생의 행복경험
4. 대학생활의 행복경험 분석하기
5. 대학생활 향유하기
6. 대학생활의 칠락(七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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