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49705828 / 440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7,820
- 18,900
- 15,120
- 16,920
- [시리즈] 임동석 중국사상 [11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치밀한 구성, 감성적인 문체! 2천 년 전 한나라 유향이 편술한 역사지혜집 천하 과업 이루게 하는 제왕학의 본보기! 장구한 시간 뛰어넘는 살아 있는 예화와 교훈 많은 이야기들에서 교훈적인 예화나 삶의 지침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일종의 제왕학 자료로서 정치가나 일반기업 등의 지도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빛나는 내용이다. 치밀한 구성과 아름다운 문체, 소설처럼 부드러운 감성의 표현은 음미할수록 깊은 맛을 준다. 올바른 삶의 잣대를 마련해 주고 문제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정신적 위안이 되는 고전이다. 고전 ≪신서≫가... 치밀한 구성, 감성적인 문체! 2천 년 전 한나라 유향이 편술한 역사지혜집 천하 과업 이루게 하는 제왕학의 본보기! 장구한 시간 뛰어넘는 살아 있는 예화와 교훈 많은 이야기들에서 교훈적인 예화나 삶의 지침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일종의 제왕학 자료로서 정치가나 일반기업 등의 지도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빛나는 내용이다. 치밀한 구성과 아름다운 문체, 소설처럼 부드러운 감성의 표현은 음미할수록 깊은 맛을 준다. 올바른 삶의 잣대를 마련해 주고 문제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정신적 위안이 되는 고전이다. 고전 ≪신서≫가 현대에 주는 교훈 ≪신서新序≫는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한漢나라 때 유향劉向이 편집·저술한 역사고사집이다. 상고시대부터 한대漢代에 이르는 숱한 사람들의 일화와 고사를 중심으로 한 아름다운 언행을 기술한 것이다. ≪신서≫의 많은 부분은 ≪좌전≫,≪국어≫,≪전국책≫,≪사기≫,≪설원≫,≪한시외전≫,≪안자춘추≫는 물론 전국戰國 시대부터 한초漢初까지의 제자백가에 널리 기재되어 있는 것들이다. 그 주제는 유가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실제로는 도가?묵가의 장점도 실어 선진先秦과 한대의 사회사상과 인식의 조류를 거부감 없이 수용하고 있다. 치밀한 구성과 아름다운 문체로 엮어진 이 책은 소설처럼 부드러운 감성의 표현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교훈적인 예화例話나 삶의 지침을 많은 이야기에서 찾아낼 수 있다. 또한 일종의 제왕학帝王學 교재로 편찬된 것이어서 세상을 다스리는 정치가나 사회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라면 반드시 읽고 음미해야 할 내용이다. 이 속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순舜임금의 지극한 효성, 초楚 장왕莊王의 용인술用人術과 정치 방법, 제齊 환공桓公과 관중管仲이 패업?業을 이룰 수 있었던 통치술, 편작扁鵲의 신비한 의술, 맹상군孟嘗君의 큰 도량, 양梁나라 송취宋就의 고사, 화씨지벽和氏之璧, 걸주桀紂의 사치와 포악, 제齊경공景公과 안자晏子의 이야기 등 주옥같은 고사들로 가득하다. 재물을 지나치게 좋아하면 사람이 천해지기 쉽다. 그러나 사람을 좋아하면 그 사람은 선해진다. 고전을 좋아하면 이 장단점을 모두 바르게 구분하여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고전 속에서 옛사람의 윤리·도덕은 물론, 나아가 그 정서에서 도움이 될 척도를 찾고자 하였다. 고전이 고전일 수 있는 진가는 어디에 있을까? 바로 어느 시대에서나, 또 어떤 상황, 어떤 경우에서도 바른 잣대가 될 수 있고, 삶의 표준이 되며, 해결의 열쇠가 되고, 정신적인 위안이 될 수 있다는 데에 있다. 그러한 교훈이 문자로 훌륭히 기록된 책이 바로 이 ≪신서≫이다. ≪신서≫의 편찬자, 유향 유향劉向은 한대漢代의 시대 흐름에 맞게 고사의 수집과 분류,편집 등에 아주 뛰어난 선각적 시각을 가졌던 인물이다. 그는 대량의 고사,일화,기이한 이야기, 심지어는 신화,전설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수집하였으며, 채록 고사의 대상 또한 길고 짧거나 자세하고 간략한 것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형식의 엄청난 자료를 모았다. 더구나 잡사雜史,잡전雜傳까지도 넘나들며 정통 유학儒學의 속박에도 얽매이지 않았다. 그는 ≪열녀전列女傳≫,≪열선전列仙傳≫,≪열사전列士傳≫ 등 인물 위주의 수집,편찬은 물론, ≪신서新序≫,≪설원說苑≫처럼 고사 중심의 자료도 한 곳에 모아 찬집하였으며, ≪전국책≫처럼 시대 중심의 인간 활동 기록에 대한 정리에도 관심을 버리지 않았다. 이는 한대 기록 문화의 꽃이었던 ≪사기≫의 영향도 컸을 것이다. 한편 유향은 이 ≪신서≫의 작업이 끝나자, 나머지 방대한 자료를 그냥 둘 수 없어 이번에는 더욱 세분화하고 편장의 주제까지 명확히 하여, 그 유명한 ≪설원≫을 완성하게 된다. 이 ≪설원≫은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신서≫의 나머지 부분이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신서≫가 이루어진(B.C. 24년) 7년 뒤(B.C.17)에 완성된 것으로 내용이나 분량 등이 훨씬 자유롭고 방대하다. 실제로 두 책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신서≫는 ≪설원≫보다 앞서 초보적이고 표준적인 편찬의도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신서≫의 내용과 체제가 규범적이라면 그에 비해 ≪설원≫은 다양하고 제한 없는 분량의 내용을 주제에 따라 분류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목차
卷六 刺奢
110(6-1) 桀作瑤臺 주지육림
111(6-2) 紂爲鹿臺 포락지형
112(6-3) 魏王將起中天臺 누각을 지을 땅의 넓이
113(6-4) 衛靈公以天寒鑿池 남의 훌륭함
114(6-5) 齊宣王爲大室 올바른 충고
115(6-6) 趙襄子飮酒五日五夜 망하지 않습니다
116(6-7) 齊景公飮酒而樂 취하는 즐거움
117(6-8) 魏文侯見箕季其墻壞而不築 임금에게 거친 식사를
118(6-9) 士尹池爲荊使於宋 백성의 생업은 보호해야
119(6-10) 魯孟獻子聘於晉 부유함의 기준
120(6-11) 鄒穆公有令食鳧? 자루는 새는데 자꾸 퍼담네
卷七 節士
121(7-1) 堯治天下 상형만 베풀어도
122(7-2) 桀爲酒池 걸왕의 주지육림
123(7-3) 紂作?烙之刑 포락지형을 만든 주왕
124(7-4) 曹公子喜時 절의는 지켜야 합니다
125(7-5) 延陵季子者 오나라 연릉계자
126(7-6) 延陵季子將西聘晉 무덤에 보검을 걸어놓고
127(7-7) 許悼公疾? 아버지의 약
128(7-8) 衛宣公之子 불쌍한 형제
129(7-9) 魯宣公者 형의 녹을 먹을 수 없습니다
130(7-10) 晉獻公太子之至靈臺 수레바퀴를 휘감은 뱀
131(7-11) 申包胥者 피눈물로 얻어낸 구원병
132(7-12) 齊崔?者 올곧은 사관
133(7-13) 齊攻魯 가짜 보물
134(7-14) 宋人有得玉者 불탐이 곧 보물
135(7-15) 昔者有?魚於鄭相者 물고기 뇌물
136(7-16) 原憲居魯 원헌의 기개
137(7-17) 晏子之晉 안자와 월석보
138(7-18) 子列子窮 가난에 찌든 열자
139(7-19) 屈原者 멱라수에 몸을 던진 굴원
140(7-20) 楚昭王有士曰石奢 훌륭한 법관
141(7-21) 晉文公反國李離爲大理 대법관 이리
142(7-22) 晉文公反國酌士大夫酒 불에 타 죽은 개자추
143(7-23) 申徒狄非其世 죽음을 택한 신도적
144(7-24) 齊大饑 이리 와서 먹어라
145(7-25) 東方有士曰袁族目 도적이 주는 밥
146(7-26) 鮑焦衣弊膚見 세상이 그르다 하여
147(7-27) 公孫杵臼 사나이들의 의리
148(7-28) 吳有士曰張胥鄙 절교했던 친구
149(7-29) 蘇武者 흉노에게 불복한 소무
卷八 義勇
150(8-1) 陳恒弑簡公而盟 배신할 수 없는 군신의 예
151(8-2) 陳恒弑君 아무리 협박해도
152(8-3) 宋閔公臣長萬以勇力聞 임금의 뺨을 후려갈겨
153(8-4) 崔?弑莊公 칼이 목에 들어와도
154(8-5) 佛?以中牟叛 동조하면 벼슬을 주리라
155(8-6) 楚太子建 비굴해지지 않겠다
156(8-7) 白公勝將弑楚惠王 나를 지지하지 않으면
157(8-8) 白公勝旣殺令尹司馬 나라를 가질 욕심으로
158(8-9) 白公之難 백공의 난
159(8-10) 齊崔?弑莊公也 인자로서의 용기
160(8-11) 知伯?之時 절교한 옛 군주
161(8-12) 衛懿公有臣曰弘演 홍연의 충성
162(8-13) ?尹文者 깃폭을 잘라버린 천윤문
163(8-14) 卞莊子好勇 어머니 때문에 못다한 용맹
卷九 善謀(上)
164(9-1) 齊桓公時 관중의 혜안
165(9-2) 晉文公時 진문공의 모신
166(9-3) 虞?皆小國也 순망치한
167(9-4) 晉文公秦穆公共圍鄭 늦게나마 알아차린 모책
168(9-5) 楚靈王卽位 무기 하나 쓰지 않고
169(9-6) 楚平王殺伍子胥之父 오자서
170(9-7) 秦孝公欲用衛?之言 거열형에 처해진 상앙
171(9-8) 秦惠王時 명예를 다투는 자는 조정으로
172(9-9) 楚使黃歇於秦 춘신군 황헐
173(9-10) 秦趙戰於長平 아들이 죽었는데 울지 않는 어머니
174(9-11) 魏請爲從 칼자루를 쥔 쪽
卷十 善謀(下)
175(10-1) 沛公與項籍 죽는 일은 급하지 않다
176(10-2) 漢王旣用?公蕭何之言 내가 그만 못하오
177(10-3) 趙地亂 왕을 꿈꾸는 자
178(10-4) ?食其號?生 백성은 먹는 것을 하늘로 삼는다
179(10-5) ?生說漢王曰 천하 민심이 어디로 기울고 있는가
180(10-6) 漢三年 더벅머리 그 녀석 때문에
181(10-7) 漢五年 천하를 나누어주리라
182(10-8) 漢六年 가장 미운 놈 옹치
183(10-9) 高皇帝五年 도읍을 세울 곳
184(10-10) 留侯張子房 상산사호
185(10-11) 漢十一年 경포의 난
186(10-12) 齊悼惠王者 탕목읍을 바치시오
187(10-13) 孝武皇帝時大行王恢數言 흉노 토벌에 대한 논쟁
188(10-14) 孝武皇帝時中大夫主父偃 제후의 세력을 약화시키는 방법
부록
Ⅰ. ≪신서≫ 일문佚文
Ⅱ. ≪신서≫ 서발序跋 등 참고자료參考資料
1. -曾鞏
2. -何良俊
3. -王謨
4.
5.
6. -余嘉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