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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350279 / 24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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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어려운 문법용어 없이 한국말만 알면 영어가 된다. 한국최초 한글영어 창시! 한국인만 배울 수 있는 영어책!! 현 영어교사, 토익만점의 영어고수들도 푹 빠져버린 앤더슨의 영어말문트이기 비법을 대공개한다! 영어회화가 필수인 글로벌시대에 영어시험점수는 높은데 회화를 잘 못하는 말문이 막히는 교육방식은 그만! 10년을 원어민과 대화해도, 어학연수를 다녀와도 좀처럼 늘지 않는 영어회화, 정답은 뉘앙스를 살린 영작공부에 있다. “ 한국어만 잘해도 영어 말문이 터진다?!” “ 미국인은 절대 가르칠 수 없는 영어가 있다?!” “ 문법용어를 배우는 순간 말하기는 포기하라!” 저자는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한 사람, 유학을 다녀온 사람들이 영어의 정확한 포인트를 잡지 못하고 쉬운 말도 짧게 못하고 글을 쓰듯이 길게 늘여 말하는 모습을 보고 복잡한 문법과 단순 단어암기의 한계를 느꼈다. 그래서 생각 해낸 교육방법이 뉘앙스 파악과 한-영 영작연습이다. 어학에선 단어의 미묘한 뉘앙스를 파악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원어민은 당연히 영어는 잘하지만 그 미묘한 뉘앙스를 잘 모를뿐더러 학생에게 100% 전달하지 못한다. 미국인은 그것이 “맞다” “틀리다” 만 가르칠 뿐이다. 왜 그렇게 말하는지는 절대 가르칠 수 없다. 외국인에 I'm afraid it's rainning ~ 이게 무슨 뜻인지 물어 보라. 정확히 한국인에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원어민이 있다면 저자는 영어강사 그만 두겠다고 한다. 물론 한국인선생님도 가르칠 수 없다. 아마도 “유감스럽다”라고 말할 것이다. <미쿡인은 절대 못 가르치는 영어>를 보면 어학연수를 가지 않아도,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문장도 저절로 말할 수 있게 된다.
PART 1 - '이것도 모르면 안 되지'
1. shall (\u003dshould)
2. will
3. do
4. what, how
5. 's, whose
6. have to
7. I was going to
8. can
9. some, a lot
PART 2 - 그게 아니지!
1. think는 ‘생각하다’가 아니지
2. ing는 ‘현재분사’가 아니지
3. ing는 ‘동명사’가 아니지
4. and는 ‘그리고’가 아니지
5. better는 ‘~하는 편이 낫다’가 아니지
6. I can't believe it!은 ‘믿을 수 없어’가 아니지
7. mind는 ‘꺼리다’가 아니지
8. say는 ‘말하다’가 아니지
PART 3 - 구별하기 힘들지?
1. will vs be going to
2. must vs have to vs should
3. not vs no
4. maybe vs probably
PART 4 - 이 정도는 알아야지!
1. Come on, Gee
2. Excuse me, Sorry
3. Right
4. Idoms
PART 5 - Test & Dialog
1. Test
2. Dialog
※www.AndersonEnglish.co.kr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MP3는 기존의 책과는 다르게 한-영 순서로 녹음하여 한국말을 듣고 스스로 영어로 말해 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