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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텔레비전 궁금한 방송국

시리즈 :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34]

소피 바흐만 외 저 | 김미겸 역 | 상수리 | 201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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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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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텔레비전과 생생한 방송의 역사

해야 할 숙제를 잊을 정도로 텔레비전 화면 속으로 쑥 빠져 드는 아이들, 방학이면 텔레비전을 친구처럼 마주하고 지냅니다.
도대체 이‘ 작은 상자’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왜 아이들은 텔레비전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걸까요?

요즈음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텔레비전을 즐겨 보며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고 정보와 지식을 얻기도 합니다. 텔레비전 기술도 나날이 발전해서 지상파 방송 외에도 유선방송(케이블 방송), 위성방송 등 선택할 수 있는 방송이 다양해지고, DMB 기술로 이동하면서 텔레비전을 볼 수도 있답니다.
한편 재미만 추구하거나 자극적인 영상을 여과 없이 방송하는 등 단점도 나타나고 있어요. 깊이 있는 생각을 못하게 한다고 해서 텔레비전은 ‘바보상자’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텔레비전과 방송의 원리를 올바르게 이해해서 유익한 방송 프로그램까지 선택해서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텔레비전과 좋은 친구가 되어서 유용한 지식은 물론 재미와 휴식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먼 곳의 영상을 보여 주는 신기한 발명품 텔레비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보고 싶은 텔레비전 궁금한 방송국]은 최초의 흑백텔레비전부터 컬러텔레비전, 디지털 텔레비전 등 텔레비전의 역사와 원리 그리고 방송국까지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또한 한국의 텔레비전 발전 과정과 함께 한국 최초로 생산한 라디오 · 텔레비전, 세계 최고 기술로 만든 LED 텔레비전 등의 모습도 사진으로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국내외 사건 · 사고를 발 빠르게 알려 주는 뉴스, 멋진 주인공이 등장해서 우리를 웃고 울게 하는 드라마, 때로는 우리를 행복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만드는 다큐멘터리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포츠 중계 등 방송 프로그램을 어떻게 제작하고 방영하는지도 알려 줍니다. 또한 방송과 관련 있는 일은 어떤 것이 있는지, 방영이 끝난 프로그램은 어떻게 되는지, 방송국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등 텔레비전과 방송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알찬 정보가 가득합니다.
텔레비전과 방송국의 과거와 현재는 물론이고 미래의 모습까지 생각하게 하는 [보고 싶은 텔레비전 궁금한 방송국]은 텔레비전이 ‘바보상자’가 아니라 어린이들의 똑똑한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소피 바흐만 외
저자 : 장 엠마누엘 카잘타
프랑스 국립시청각연구소에서 교육 개발 책임자. 오랫동안 국립시청각연구소에서 연수 교육을 하였다.  

저자 : 소피 바흐만
프랑스 국립시청각연구소에서 교육 개발 책임자로 일하는 소피 바흐만은 걸어다니는 ‘텔레비전 백과사전’이라고 불린다.  

저자 : 크리스토프 바레이르
프랑스 국립시청각연구소의 출판 · 제작 부장으로 일하면서 텔레비전의 구성에 대한 글을 썼다.  

저자 : 장 클로드 모시크
국립시청각연구소에서 ‘표기법, 콘셉트, 연출’을 교육하는 책임자이자 연출가다.  

그림 : 토니두란
1974년에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텔레비전을 많이 봤지만, 요즈음은 그림을 그리느라 종이와 컴퓨터 화면을 훨씬 더 많이 보고 있다.  

역자 : 김미겸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불문학을 공부한 뒤 프랑스 파리 4대학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의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가족 나무와 유전자 이야기][역사: 성찰된 시간]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미겸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불문학을 공부한 뒤 프랑스 파리 4대학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요즈음 프랑스의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지요.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가족 나무와 유전자 이야기》《역사: 성찰된 시간》 등이 있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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