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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마법 상자 2

시리즈 : 시공주니어문고 3단계 [139]

존 메이스필드 저 | 장미란 역 | 시공주니어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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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56961 / 22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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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존 메이스필드
지은이 : 존 메이스필드
1878년 영국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15살 때부터 선원으로 일하며 세계 곳곳을 돌아다녔다. 1930년 영국 왕실에서 인정하는 계관 시인이 되었고, 1935년 메릿 훈장을 받았으며, 시 외에도 소설과 평론, 희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한밤중의 사람들'과 '기쁨의 마법 상자' 등 그의 작품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기쁨의 마법 상자'는 탄탄한 구성과 섬세한 묘사, 환상적인 배경이 잘 어우러진 판타지 문학의 고전이며, 영국에서는 텔레비전 드라마와 오페라 등으로 각색되어 널리 얄려진 바 있다.  

그림 : 주디스 메이스필드
존 메이스필드의 딸, 삽화가. 존 메이스필드의 작품에 많은 삽화를 그렸다.  

옮긴이 : 장미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번역가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 하며 좋은 번역을 통해 독자들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몽키맨을 아니?》, 《몽키맨을 알고 있어!》, 《난 할 수 있어!》, 《전학 온 첫날》 들이 있으며, 앤서니 브라운, 토미 웅게러, 존 버닝햄, 마샤 브라운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들의 작품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제8장
어두운 동굴에 갇힌 사람들

제9장
거미줄을 친 거미가 왜 그렇게 잔인한 그물을 쳤는지 말한다.

제10장
바다 늑대들은 케이에게 이빨을 딱딱거리면서
어제를 조심하라고 경고한다.

제11장
오, 위대함이여, 들어라. 오 찬란함이여, 귀 기울이라.
저희를 하찮은 자로 어둠 속에 버려두지 마소서.

제12장
크리스마스 아침을 맞아 축복받은 종을 울리고,
더없이 충만한 기쁨과 새로운 희망이 넘친다.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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