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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 세상을 보고 소처럼 웃는 법

박영배 저 | 맥스미디어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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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976207 / 23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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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글쓴이 박영배는 30년 동안 오로지 신문사에서 잔뼈가 굵은 기자입니다. 신문에서 7년에 걸쳐서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기자와 특파원? 생활 동안 보고 배운 것을 글로 쓰기도 했습니다. 환경 풍습 유행 인생 음식 가정 직장 교육 등 영역을 가리지 않고 우리의 인생을 냉철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았습니다. 9백여 편이 넘는 글 가운데 소소하지만 정감 있고 훈훈한 삶이 담긴 글을 선별하여 한 권의 책으로 담았습니다. 《소牛소笑》는 기자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현...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글쓴이 박영배는 30년 동안 오로지 신문사에서 잔뼈가 굵은 기자입니다. 신문에서 7년에 걸쳐서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기자와 특파원 생활 동안 보고 배운 것을 글로 쓰기도 했습니다. 환경 풍습 유행 인생 음식 가정 직장 교육 등 영역을 가리지 않고 우리의 인생을 냉철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았습니다. 9백여 편이 넘는 글 가운데 소소하지만 정감 있고 훈훈한 삶이 담긴 글을 선별하여 한 권의 책으로 담았습니다. < 책의 특징 > 《소牛소笑》는 기자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현대 사회의 사회 현상을 되짚어 보면서 동시에 여유로운 삶을 회상하기도 하고, 자연과 아름다운 지구를 마음에 담아내기도 하고, 읽는 이로 하여금 정(情)과 흥(興)을 느끼면서 사라져 가는 감성을 되살리게 해 줍니다. 한 장 한 장 짧은 글 속에 인간적인 맛과 멋이 담뿍 묻어 있습니다. 첫 번째 가름 ‘개미 콤플렉스’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와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여유와 희망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인간이 지구의 피부병이다’는 지구와 자연과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세 번째 가름 ‘정이 없으면 혼도 없다’는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한 정과 따뜻함이 담겨 있습니다. 마지막 ‘나는 너의 추임새!’에서는 우리 문화 속에 있는 재치와 지혜를 알려 주며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킵니다. 글쓴이 박영배는 의젓하고 여유로운 풍모를 지닌 소에게서 배울 것이 많다고 합니다. 이런 정겨운 소를 닮은 그의 글은 바쁘게 뛰는 우리 심장을 한 박자 쉬게 해 줄 것입니다. 소처럼 천진난만하게 웃을 수 있는 여유와 희망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영배
저자 박영배
고려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뒤 오로지 신문사에서 일한 그는 신문에서 논설위원으로서 다양한 사회 현상을 짚어 내는 ‘천자칼럼’을 7년 동안 썼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서울중앙법원 조정위원, 송도경제자유구역 홍보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경희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미국 미주리대학교에서 Journalism School을 수료했다. 지금은 해피타트(사랑의 집 짓기)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미국, 야만과 문명의 두 얼굴》《미국현대문명보고서》를 썼다.
그림 신문 미술팀 조영남.추덕영

목차

목차
개미 콤플렉스
상전벽해가 되어도 비켜설 곳이 있다
첫인상이 그 사람을 해석한다
다운시프트족
위너지와 기업
개미 콤플렉스
세계적인 피터 팬 콤플렉스
소를 타고 소를 찾다
공정한 가위 바위 보
세? 살 버릇
치매를 예방하는 신문 읽기
T자형 인간
사회지수
내 브랜드는...
버핏과의 점심
성형숙려제
샹그릴라 신드롬
자린고비들이 내놓은 아이디어
결심 도우미
꿈의 40대 만들기
세상을 바꾸는 생각들
소牛소笑
인간 됨됨이를 중시한 서당
어린이와 북스타트 운동
한가한 시간을 가질 것
콘트라섹슈얼
'당신의 입술을 열어요'
인간이 지구의 피부병이다
방 안 개미가 재물을 가져온다
야생이어야 야생초지!
한땐 통일호도 특급열차였는데
마음의 감기
과식은 칼끝보다 무섭다
나무 이름은 인문학이다
아이들을 회색 벽에서 해방시키자
제비에게 해를 입히면 학질에 걸린다
왜 자연의 소리는 짜증나지 않을까?
고추가 암세포를 억제한다
빙하가 녹으며 미래가 녹는다
어떻게 걷는 게 좋을까?
보리, 가장 오래된 곡식
꿀벌은 꿀만 만들지 않는다
색을 먹다
스트레스 활용법
웰빙식품 시래기
인간이 지구의 피부병이다
웰다잉 Well-dying
나이를 다르게 먹다
윤리적 소비의 첫걸음
섬은 님을 낳는다
씨앗의 재발견
생의 작별 인사
새집, 곤충집에서 배우자
음식은 인생이다
건강염려증은 정신장애
습지는 생명의 놀이터
정이 없으면 혼도 없다
킹 목사와 오바마니아
뇌가 사랑한다!
사람은 절망에 속는다
짝사랑 병
모나리자의 미소
부부 싸움이 수명을 단축시킨다
행복의 계단은 미끄럽다
생을 낭비하고 있다!
발을 사랑하다
발걸음, 마음의 무게
죄송합니다
행복의 걸림돌
포커페이스
나이 들수록 사랑이 흘러야 한다
욕심을 부리면 번뇌가 찾아온다
'나'를 쓴다
부모 자식 간의 다툼의 정
곡비즉진
혼잣말의 이중성
외할머니
웃음이 명약
편지의 매력
혼
로젠탈 효과
마음을 안정시키는 색은?
나는 너의 추임새!
달을 상상하고 싶다
조선시대에도 토론문화가 있었다
대한민국은 통화 중
사지 말고 고쳐 쓰자
남산은 소나무 숲이었다
\"잘 있거라, 아우들아\"
향랑의 비극
파랑새 신드롬
위버섹슈얼
톨레랑스와 역지사지
먹을 만큼만 훔쳤다
진달래꽃+찹쌀의 신명
나는 너의 추임새!
글씨에도 성격이 있다
껴안아 주기
딸이 좋아
뉴올드 문화
하고픈 일을 하자
밥은 하늘이다
유배 생활엔 차가 있었다
반달송편과 희망
가을을 앓다
마누라가 예쁜데 왜 일찍 일어나지?
무기인 말, 악기인 말!
바코드 인간
글보다 말, 말보다 소리!
뉘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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