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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2 수동태

시리즈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38]

어필프로젝트 저 | 사회평론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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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350461 / 169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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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로 해결하자! ◈ 는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217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이다.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학습만화로 인정받아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어에서 문법은 정확하게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지만 어렵고 부담스런 게 사실이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한 번쯤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문법을 개념 이해를 목표로 만화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어를 교과로 ... 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로 해결하자! ◈ 는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217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이다.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학습만화로 인정받아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어에서 문법은 정확하게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지만 어렵고 부담스런 게 사실이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한 번쯤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문법을 개념 이해를 목표로 만화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 11권 If 가정법에 이어 이번에는 수동태와 의문사 총정리를 다룬 12권을 출시했다. ◈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 12권에서는 동과 능동의 의미를 알고, 수동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익힐 수 있다. 더불어 의문사 육하원칙(who, what, where, when, why, how)과 which, whose 등의 의문사를 어떤 상황에서든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능동과 수동이 뭔가요? 아이들에게는 능동, 수동, 수동태와 같은 단어 자체가 어렵다. 그렇지만 능동과 수동이 뭔지 모르는 아이에게 무작정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 문장으로 바꾸는 방법부터 알려주는 일이 태반이다. 그러나 아이에게 “건이가 개를 물었다.”와 “개가 건이를 물었다.”는 문장과 그 상황을 보여주고, 앞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어떤 행동을 스스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을 ‘능동’이라고 하고 뒤의 상황처럼 문장의 주어가 남에 의해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을 ‘수동’이라고 설명해 주는 등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상황을 들어가며 설명하면 이해가 쉽다. 왜냐하면 능동태 문장도, 수동태 문장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아무 어려움 없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동태 문장은 왜 쓰는 것일까? “워드킹이 울랄라 여왕을 사랑한다.”와 “울랄라 여왕이 워드킹에게 사랑받는다.”가 같은 상황이라면 굳이 수동태 문장을 사용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12권에서는 수동태 문장에 왜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능동태 문장과 어떤 점이 다른지를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상황을 통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런 것을 잘 이해하게 된 아이에게 수동태 문장 만들기는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별자리의 난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지혜로운 빛나의 활약으로 별자리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화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과거분사는 무조건 외워라? 우리나라 말에는 분사가 없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분사’라는 개념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과거분사의 경우, 수동태에서는 , 현재완료에서는 의 형태로 사용된다는 것만 배운다. 또한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무조건 외울 것을 강요받는다 . 물론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동사마다 그 변화하는 형식이 천차만별이라서 그때그때 외워야 하는 것이 맞다. 그렇지만 아이들의 경우, 무조건 외우라고만 하면 누가 좋아할까. 에서는 그램우즈로 돌아가려고 하는 원정대가 스타게이트를 통과하기 위해, 별자리의 이야기와 관련된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맞춰야만 하는 스토리 속에서 과거분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건이의 좌충우돌 실수를 함께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거분사가 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의문사 육하원칙에 따라 범인을 추적하다 항상 위기의 순간마다 원정대에게 영문법을 알려줘서 위기를 모면하고 그램펫을 정화하도록 도와주었던 모모가 납치를 당했다. 누가, 왜 납치했는지, 어디로 데려간 건지, 어떻게 하면 모모를 구할 수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이제는 도와줄 모모도 없고, 원정대 스스로 의문사 육하원칙을 이용해서 모모를 구출해야만 한다. 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손에 땀을 쥐게 될, 흥미진진한 위기의 순간을 상정함으로써, who, where, when, what, why, how, whose, which와 같은 의문사를 그 상황에 맞게 자유자재로 사용하게 된다. ◈ 줄거리 11권에서 If 가정법 마법으로 꿈에서 깨어난 워드킹은 현실에 괴로워하며 원정대에게 패시브 보드게임을 주고 우주로 내쫓아버린다. 주사위를 던질 때마다 해당되는 별자리가 난동을 부리며 원정대를 공격하자, 원정대는 수동의 마법을 이용하여 별자리들을 제자리로 돌려놓는다. 마침내 원정대는 과거분사의 스타게이트를 통과하여, 미지의 공간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 때, 위기의 순간마다 원정대에게 영문법을 알려주던 모모가 이상한 올빼미에게 납치를 당하게 되고 물음표가 그려진 종잇조각 한 장만이 펄럭이며 떨어진다. 과연 원정대는 모모를 되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도대체 이곳은 어디인가?

저자 소개

  • 저자 : 어필프로젝트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하버드 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MIT대학과 애리조나 주립대학 객원 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저), , , , 등의 책을 썼고, , , , 등의 책을 번역했다.

머리말

영어라는 집을 지을 때, 영문법은 설계도와 같습니다. 설계도가 잘 그려져야 집을 빠르고 정확하게 지을 수 있습니다. 반면 영단어는 그 집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벽돌과 같은 것입니다. 아무리 설계도가 근사해도 집을 지을 재료가 부족하다면 집을 지을 수 없듯이, 아무리 영문법을 잘 알아도 정작 영단어를 풍부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하고 싶은 말이 머릿속에서만 맴맴 돌 뿐 입이 떨어지지 않겠지요.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접한 많은 학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면 영단어를 많이, 그리고 빨리 외우게 할 수 있는지를 저자 선생님들에게 문의하십니다. 그러면 저자 선생님들은 학부모님들에게 이렇게 되묻고는 했습니다. “학창 시절, 억지로 달달 외운 영단어들을 지금은 기억하시나요?”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어 어휘 중에 억지로 외운 게 있나요?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물론 영어는 우리말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는 일부러 외워야 하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벼락치기로 달달 외운 영단어는 결국 금방 까먹기 마련이지요. 게다가 전후 맥락도 없이, 하루에 열 개 스무 개 씩, 학원에서 쪽지시험을 보기 위해 외운 영단어는 아마 다음날이면 기억하지 못할 겁니다. 또한 이 '무조건 외우기'가 아이들이 영단어, 그리고 영어를 싫어하게 되는 또 다른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저자 선생님들은 어린이 독자들이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읽고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웠듯이, 영단어 또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단어 하나하나를 가르치는 것에 치중하지 않고 '영단어의 원리'를 통해 접근하고자 생각하셨습니다.

우리말에서 고추, 김치, 사랑과 같은 단어 앞에 ‘풋’을 붙이면 풋고추, 풋김치, 풋사랑이라는 말이 되어 ‘처음 나온’ ‘덜 익은’ ‘미숙한’이라는 의미가 더해집니다. 땜장이, 대장장이, 양복장이 등 ‘~장이’라는 말이 붙으면 ‘그것과 관련된 기술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이 되지요. 이렇게 어휘를 만드는 방법, 즉 ‘조어법’을 알면 처음 보는 단어의 뜻을 짐작할 수도 있고 본인이 새로운 말을 쉽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단어를 파생시켜 가다보면 각 단어들이 그물망처럼 뻗어나가 단어를 하나하나 외울 때보다 훨씬 더 빠르고 많이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마치 게임을 하듯이 원리를 알아나가기 때문에 훨씬 더 재미있지요. 이렇게 어휘를 확장시키는 교수법은 미국 초등학교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통해 ‘영단어의 원리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힌 아이들은, 매일매일 영단어를 조금씩 꾸준히 외울 때에도 “아하, 이건 이런 원리로 만들어진 단어로군.”하면서 좀 더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영단어를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익히는 것은 중요합니다. 다만 어떤 맥락 없이 오직 ‘영단어만’을 외우는 게 아니라 영어 동화책을 읽거나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처럼 영단어 속에 숨겨진 나름의 원리를 찾아가면서 익힐 때 영단어를 잊어버리지 않고 오래도록 기억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와 마찬가지로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는 저자 선생님들께서 엄청난 노력으로 만들어낸 영어 학습만화입니다. 그램그램 원정대 친구들인 건, 빛나, 피오가 이번에는 워즈랜드로 빨려 들어가 워즈랜드에서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스토리를 통해,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목차

목차
원정대, 다시 우주로
1장 주인을 잃은 물병의 소동 - 능동과 수동의 의미, 수동태의 쓰임
2장 수동의 마법으로 별자리를 진압하다 - 수동태 문장 만들기
3장 스타게이트를 여는 열쇠 - 과거분사
4장 모모가? 사라지다 - 의문사 육하원칙
5장 뒤끝 있는 인티의 뒤늦은 복수 - 의문사 완전정복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수동과 능동을 구분하라
- 수동태 문장을 완성하라
- 동사의 과거분사를 찾아라
- 육하원칙에 따라 밝혀라
- 의문사를 완전정복하라
- 영어를 읽어 보자!
- 정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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