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6407234 / 368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노은정
-
마이클 이스터
-
호메로스
-
니콜로 마키아벨리
- 16,920
- 19,800
- 27,000
- 16,020
출판사 리뷰
실제 수필의 작품을 통해 만나보는 근대사
<한국근대수필문학의 실제>는 서양 문물이 소개되고, 개화 사상이 여기저기에서 전개되기 시작하던 개화기부터 유학과 다른 나라의 문물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그들의 사상을 받아들이거나 혹은 배척했던 근대, 그리고 그 이후까지의 수필문학의 실제를 들어 근대사를 읽어보고 있다.
수필이라는 장르는 형식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담아내는 장르이다. 따라서 수필만큼 당시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장르도 없을 것이다. 유길준의 '서유견문', 기행문으로서의 수필인 '평양행', '반순성기', 근대의 과도기적 현상을 보여주는 '동경에서 경성까지', '공화국의 멸망' 등 원본을 통해 당시 사회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수필과 그 당시 사람들이 겪고 느꼈던 생생한 경험들을 담아 개화기부터 근대 이후까지 실상을 보여주고 있다.
1권은 개화기에서 근대까지의 수필문학의 실제를 보여주고 있고, 2권은 근대 이후의 수필문학의 실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1권은 먼저 수필의 장르적 특성을 살려 분류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주제별로 정리하여 근대수필문학이 어떻게 발전하고 어떠한 방향으로 전개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