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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 떼 - 열린책들 세계문학 55

시리즈 : 열린책들 세계문학 [344]

프리드리히 폰 실러 저 | 김인순 역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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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909721 / 253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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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학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학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프리드리히 폰 실러

역자 소개

  • 역자 : 김인순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칼스루에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와 배재대학교 등에 출강했고, 독일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은 뒤 함부르크에서 오래 연구를 계속했다. 현재 한국으로 돌아와 고려대학교에 출강하며 독일 서적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꿈의 해석>(지그문트 프로이트)<깊이에의 강요>(파트리크 쥐스킨트)<법>(프리드리히 뒤렌마트)<거짓말쟁이 야콥>(유레크 베커)<열정><유언><반항아><하늘과 땅><결혼의 변화 상·하><성깔 있는 개>(산도르 마라이) <기발한 자살 여행>(아르토 파실린나)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등장인물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제5막
자유와 반항
프리드리히 폰 실러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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