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3565005 / 140쪽 187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시리즈] GO GO 지식박물관 [76]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쁨과 눈물의 월드컵 역사를 한눈에 보여 주는 책! 1930년 우루과이에서 처음 열린 월드컵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큰 스포츠 이벤트이자 흥겨운 잔치 한마당이다. 다가오는 2010년 남아프리카 월드컵까지 80년 동안 이어온 월드컵 역사 속에는 숱한 기쁨과 눈물 그리고 감동과 절망이 숨어 있다. 우리나라 또한 월드컵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비행기 표를 못 구해 미군 군용기를 얻어 타고 ‘산 넘고 물 건너’ 간신히 참가한 1954년 스위스 월드컵, 32년 만에 다시 나간 본선 무대에서 세계의 높은 벽을 느껴야 했던 1986년... 기쁨과 눈물의 월드컵 역사를 한눈에 보여 주는 책! 1930년 우루과이에서 처음 열린 월드컵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큰 스포츠 이벤트이자 흥겨운 잔치 한마당이다. 다가오는 2010년 남아프리카 월드컵까지 80년 동안 이어온 월드컵 역사 속에는 숱한 기쁨과 눈물 그리고 감동과 절망이 숨어 있다. 우리나라 또한 월드컵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비행기 표를 못 구해 미군 군용기를 얻어 타고 ‘산 넘고 물 건너’ 간신히 참가한 1954년 스위스 월드컵, 32년 만에 다시 나간 본선 무대에서 세계의 높은 벽을 느껴야 했던 1986년 아르헨티나 월드컵, 온 국민을 하나로 묶으며 기적 같은 ‘4강 신화’를 이룩한 2002년 한?일 월드컵……. 그리고 우리는 이제 여덟 번째 본선 무대인 2010년 남아프리카 월드컵에서 또 한번의 감동을 기다린다. ≪세상을 울리고 웃긴 축구 전쟁 월드컵≫은 코앞으로 다가온 새로운 월드컵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월드컵을 즐길 수 있게 꾸민 책이다. 중심인물인 강통과 수니따가 월드컵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선수들의 생생한 땀방울과 그 뒤에 숨은 이야기를 전해 준다. 온갖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한 나라와 선수들의 ‘아름다운 승리’도 보여 준다. 신 나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나도 축구 박사! 그동안 월드컵에서 일어난 숱한 사건과 사고, 대회 때마다 발전을 거듭한 월드컵 공인구 이야기, 입이 떡 벌어지는 갖가지 월드컵 진기록,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 월드컵 우승 트로피 줄리메 컵, 월드컵 역사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대회 주요 기록까지, ≪세상을 울리고 웃긴 축구 전쟁 월드컵≫ 한 권이면 80년 월드컵 역사가 한눈에 들어온다. 인도나 파키스탄 같은 제3세계 나라 어린이들이 축구공을 만들며 노동에 시달리는 이야기, 경기에서 졌다고 목숨을 끊거나 심지어 전쟁을 벌이는 사람들 이야기에서는 ‘월드컵’이란 잔치 뒤에 숨은 아픈 그림자를 보여 주기도 한다. 텔레비전으로 축구 경기를 보면서 알쏭달쏭하게 느껴지던 헷갈리는 축구 용어 또한 ≪세상을 울리고 웃긴 축구 전쟁 월드컵≫에 쉽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보여 주는 정직한 감동 4년마다 온 지구촌 사람들을 밤잠도 설치며 들끓게 하는 월드컵. 이 세상 그 어떤 운동 경기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꼬박 밤새우며 흥분하게 하지 못한다. 월드컵에는 어떤 매력이 숨어 있기에 이렇게 온 세상 사람들을 울리고 웃길 수 있을까? ≪세상을 울리고 웃긴 축구 전쟁 월드컵≫에서는 그 매력을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아름다운 땀방울’에서 찾는다. 한쪽 팔 없이도 경기장을 누비며 골을 넣는 우루과이의 카스트로, 작은 덩치로 유럽 선수들과 당당히 맞선 북한 선수들, 페널티킥을 실수하고 마침내 연장전에서 골든골을 넣은 2002년 안정환 선수 이야기와 같은 감동이 책 곳곳에 녹아 있다. 동양이나 서양, 부자 나라든 가난한 나라든 공은 똑같이 둥글다. 경기장 안에서만큼은 공평한 경쟁을 펼쳐야 하는 월드컵은 자라나는 어린이들한테 세상살이의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는 꿈과 희망의 무대다. 줄거리 초롱 초등학교 5학년 3반 강통은 친구들 사이에서 ‘축구 박사’로 통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강통은 공을 멀리 찰 줄도, 요리조리 공을 몰 줄도 모르는 반 쪽짜리 축구 박사다. 경기 규칙이나 이론만 줄줄 꿰면서 입으로만 축구를 한다. 어느 날 학교 복도에서 청소를 하던 강통은 눈엣가시 같은 옆 반 홍마로한테 잘못 걸리고 만다. 티격태격 싸우다가 엉겁결에 한 달 동안 복도랑 화장실 청소 내기를 걸고 축구 경기를 하기로 덜컥 약속해 버린다. 솔직히 이길 자신은 없었지만 남몰래 좋아하는 같은 반 슬기가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위기에 빠진 강통! 문득 그 앞에 아주 낡은 축구공 하나가 갑자기 나타난다. 공의 이름은 수니따. 아무리 봐도 귀신이 붙어 있는 것만 같은 이 축구공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강통은 낡은 공 수니따를 따라 흥미진진한 월드컵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