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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폴 밥 먹자

심조원 저 | 호박꽃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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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101781 / 26쪽 270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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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곤충마을 점심시간이에요 엄마가 ‘밥 먹자’ 아기를 부르는 점심시간. 나풀나풀, 폴폴폴, 꺼떡꺼떡... 벌레들도 점심 먹으러 이곳저곳에서 몰려와요. 아기가 냠냠 맛있게 밥 먹을 때 곤충들도 쪽쪽쪽, 사각사각, 핥작핥작 맛있게 밥 먹어요. 곤충들은 무슨 밥을 먹을까요? 펜과 수채화로 그린 화사한 세밀화 0~3세 아기그림책. ■ 이 책의 특징 펜과 수채화로 그린 화사한 세밀화 에서 정교하면서도 따뜻한 세밀화를 그린 작가는 강원도 산골마을에 살면서 텃밭에서 채소를 기르고 곤충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책은 0~3세 아기... 곤충마을 점심시간이에요 엄마가 ‘밥 먹자’ 아기를 부르는 점심시간. 나풀나풀, 폴폴폴, 꺼떡꺼떡... 벌레들도 점심 먹으러 이곳저곳에서 몰려와요. 아기가 냠냠 맛있게 밥 먹을 때 곤충들도 쪽쪽쪽, 사각사각, 핥작핥작 맛있게 밥 먹어요. 곤충들은 무슨 밥을 먹을까요? 펜과 수채화로 그린 화사한 세밀화 0~3세 아기그림책. ■ 이 책의 특징 펜과 수채화로 그린 화사한 세밀화 에서 정교하면서도 따뜻한 세밀화를 그린 작가는 강원도 산골마을에 살면서 텃밭에서 채소를 기르고 곤충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책은 0~3세 아기를 위해 펜과 수채화를 사용하여 선명하고 화사한 세밀화로 곤충마을 점심시간을 경쾌하게 표현했습니다. 작은 세계를 들여다보는 즐거움 아기들은 곤충같이 작은 것들을 잘 알아보고 신기해합니다. 어른과 달리 선입견 없이 들여다보며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배웁니다. 이 책은 작은 곤충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실제 크기, 정확한 생태 표현 이 책은 곤충의 크기와 생김새뿐 아니라 생태환경이 뚜렷이 드러납니다. 그러면서도 두 아이의 엄마인 작가가 귀엽고 생동감있게 표현했습니다. 곤충을 처음 만나는 아기도 무서워하지 않고 친구처럼 여기게 합니다. 쉬운 구성, 재미난 이야기 0~3세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춰, 짧고 쉬우면서도 노래처럼 부를 수 있게 이야기의 운율을 살렸습니다. 의성어와 의태어로 이끌어가는 글은 아기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귀를 기울이면 점심시간 곤충들이 밥 먹는 소리가 맛있게 들릴 거예요. 독특한 구성 곤충의 생활공간인 식물의 긴 줄기나 잎사귀, 줄기 꼭대기의 꽃이 끊어지지 않고 한 장면에 들어오도록 세로가 긴 그림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완성도 높은 세밀화 그림책 세밀화 어린이 그림책을 오래도록 만들어온 편집자가 오랜 경력의 전문 세밀화가와 함께 만든 아기를 위한 자연관찰 그림책입니다. ■ 호박꽃 12월 출간 예정 자연관찰 + 숫자공부 보드북 꽥꽥 오리 123 심조원 글 | 김재환 그림 | 출시일 12월 4일 | 호박꽃 우리 습지에 날아오는 오리들을 관찰하며 숫자를 공부한다. 청둥오리, 고방오리, 원앙 등 야생오리들을 관찰해보면 여간 장난스럽고 귀엽지 않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한 마리씩 늘어나는 야생오리들의 생태를 담은 세밀화 아기그림책. 0~3세. 보드북. 22p.

저자 소개

1965년에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투둑 떨어진다> <누구야 누구> <달팽이 과학동화> <도토리 자연그림책> <우리 가구 손수 짜기>에 글을 썼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 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 도감》《곤충 도감》《나무 도감》(이상 보리 펴냄)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호박꽃 펴냄)을 편집하거나 글을 썼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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