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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20999 / 294쪽 189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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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잔병치레 체질, 면역력에 강한 체질로 바꿀 수 있다! 내 아이의 평생 건강을 보장하는 잔병 퇴치 프로젝트! 지금 지구촌은 면역력과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종플루를 비롯해 수많은 질병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변종에 변종을 거듭하며 사계절 내내 잔병치레를 달고 사는 허약한 체질의 아이들을 위협하고 있다. 굳이 이유를 거론하지 않아도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구태의연한 사고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아이의 잔병 퇴치에 나서지 않으면 안 될 이유는 차고도 넘친다. 특히 『잔병에 강한 아이』는 내 아이를 면역력 짱, 자생... 잔병치레 체질, 면역력에 강한 체질로 바꿀 수 있다! 내 아이의 평생 건강을 보장하는 잔병 퇴치 프로젝트! 지금 지구촌은 면역력과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종플루를 비롯해 수많은 질병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변종에 변종을 거듭하며 사계절 내내 잔병치레를 달고 사는 허약한 체질의 아이들을 위협하고 있다. 굳이 이유를 거론하지 않아도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구태의연한 사고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아이의 잔병 퇴치에 나서지 않으면 안 될 이유는 차고도 넘친다. 특히 『잔병에 강한 아이』는 내 아이를 면역력 짱, 자생력 짱으로 만들어줄 비법과 노하우를 알기 쉽게 풀이해놓은 ‘내 아이 건강관리 입문서’다. 매순간 몸과 마음의 터닝 포인트를 맞고 있는 아이들이 감기와 알레르기 질환 등으로 인생의 중요한 고비 고비를 잔병치레로 일관하는 것보다 비극적인 일은 없다. 무엇보다 『잔병에 강한 아이』는 아이의 건강관리에 대해 가장 진지한 의문을 제기하고, 일상생활에서 부모들이 쉽고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실용 팁으로 구성해 내 아이의 건강관리를 마음 놓고 시도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허약 체질의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은 무엇일까? 식생활이 간소화되고 생활이 편리해질수록 허약 체질의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환절기나 특정 유행성 질환이 도는 시기가 아닐 때도 쉴 새 없이 병원 신세를 지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허약 체질인 아이일수록 잔병 발병률이 높고, 잔병이 잦은 아이가 허약 체질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처럼 아이들의 잔병이 무서운 이유는 아이의 성장 발육에 커다란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건강’은 가장 기본적인 성장 조건인 동시에 필수조건이므로 잔병 때문에 아이의 몸이 극도로 허약해진 상태라면 성장에 장애를 받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그렇다면 아이들을 괴롭히는 잔병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만병의 근원인 감기, 초기에 잡아야 하는 인두염과 편도염, 재발률이 높은 만성 기침과 천식, 방심할 수 없는 중이염, 같으면서 서로 다른 축농증과 알레르기비염, 지긋지긋한 아토피피부염, 말 못할 괴로움인 변비, 스트레스로 더욱 심해지는 틱,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수면장애 등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잔병을 잡아야 아이의 미래가 잡힌다 어릴 때부터 아이가 앓는 잔병에 대한 대처가 미흡하면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것을 가래로 막아야 하는 상황이 반드시 오게 된다. 처음에는 감기나 복통, 배탈 등으로 시작했던 아이의 잔병이 알레르기 질환까지 복합적으로 나타나 수시로 병원 신세를 져야 하고, 청소년기에 들어서면 잦은 잔병으로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 대인관계나 사회생활 역시 뜻대로 할 수 없어 성인이 돼서도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 등 정서적인 불안까지 겪을 수 있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잔병으로 몸속의 오장육부들의 기능이 저하돼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자연치유력을 잃은 상태로 사기(邪氣)가 체내에 침투해 병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허약한 체질이 병을 부르고 있는 형국이 된다.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소소하고 자잘한 잔병 퇴치와 건강관리가 가장 큰 투자라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잔병 극복을 도와주는 마음, 환경, 음식 예부터 명의는 미감소체(微感小滯)를 잘 다스리는 의원이라고 했다. 미감소체란 사소한 감기 기운과 같은 호흡기 증상과 소화불량 등 시시한 소화기 증상을 잘 다스리면 큰 병의 진전을 예방할 수 있다는 뜻으로 ‘병들기 전에 치료한다(未病而治).’ 하여 ‘이미 병든 후에 치료하려는 것은 전쟁이 터졌을 때 무기를 만드는 것과 같고 목이 마를 때 우물을 파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는 우리 몸에 잔병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도록 미리 보호해야 하며, 큰 병이 나기 전에 근본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한의학에서는 잔병 치료를 큰 병보다 더욱 정성을 들이고 미리 예방하는 대안을 알려줘 병의 접근을 막는 것이 최고의 의사라고 생각했다. 잔병은 인체의 균형이 깨진 것이며, 병증 치료뿐 아니라 근본적인 허약의 원인인 ‘틈’을 메워 자연적으로 잔병을 근본 치유하도록 하는 것이다. 잔병을 극복하려면 다양한 각도에서 잔병을 조망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소위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마음, 환경, 음식 등을 경계하면 잔병은 쉽게 퇴치할 수 있다. 좋은 환경이 건강한 몸을 만들며, 규칙적인 생활이 튼튼한 아이를 만들고, 숨 쉬는 집이 건강을 지키며,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가 잔병에 강하다. 엄마가 꼭 알아야 할 건강 TIP Tip 1.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질병들 단순 감기와 같은 증상으로 시작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반드시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기관지천식, 모세기관지염, 알레르기 비염, 만성 축농증, 기도이물 등이 있으며, 특히 뇌수막염, 홍역, 백일해, 볼거리, 간염 등이 그러하다. Tip 3. 감기의 증상별 민간요법 열감기 : 생강만큼 해열에 효과적인 것은 없습니다. 단, 아이가 너무 어리거나 땀이 많고, 출혈?복통이 있는 아이에게는 삼가야 합니다. 열감기로 인한 탈수를 방지하고 열을 내리기 위해 보리와 결명자를 1:1의 비율로 끊인 물을 수시로 먹이는 것도 좋습니다. 목감기 : 무를 껍질과 함께 1cm 정도로 썰어 그릇에 담고, 무가 잠길 만큼 꿀을 넣은 후 밀봉하여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2~3일 정도 보관합니다. 그런 후에 무의 수분이 빠져나온 진액이 만들어지면 이 진액을 아이에게 그대로 먹이거나 차처럼 마시면 좋습니다. 콧물 또는 코감기 : 초기 콧물감기에는 파뿌리 3개, 차조기 잎(소엽, 10g), 박하(5g), 목련 꽃봉오리 한 개를 1L의 물에 달여 하루 두 번씩 먹이도록 합니다. 이는 감기 초기에 매우 효과가 좋고, 감초와 대추차는 감기와 각종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입니다. 기침감기 : 기침에는 잣죽이나 호두죽을 아이에게 먹여 기침을 잠재우는 것이 좋습니다. 살구 씨나 도라지 달인 물을 먹이는 것도 기침 치료나 예방에 효험을 볼 수 있습니다. Tip 3. 하루 1번, 엄마의 정성으로 큰 병을 예방하자(아이들의 간식으로 활용 가능한 민간요법) 1) 편도염에 좋은 열매들 : 석류, 육자, 자두, 수박 2) 비염에 좋은 한방차 : 박하잎차 | 생강차 | 대추차 3) 장염에 좋은 민간요법 : 대추를 넣은 구기자차 | 사과즙 | 찹쌀죽 | 표고버섯 | 도토리가루 잔병을 이기는 습관 13가지 1. 부모의 건강 상식이 아이를 건강하게 만든다 2. 스트레스를 경계하면 잔병이 달아난다 3. 웃음과 칭찬이 최고의 명약이다 4. 부모의 습관에 따라 면역력이 달라진다 5. 규칙적인 생활이 튼튼한 아이를 만든다 6.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가 잔병에 강하다 7. 자연의 순리에 맞게 생체 리듬을 유지해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8. 숨 쉬는 집이 건강을 지킨다 9. 착한 음식이 아이를 건강하게 만든다 10. 자연식과 제철음식을 고집하라 11. 화학조미료는 무조건 멀리하라 12. 편식은 절대 금물 13. 하루 10분, 아이와 스트레칭을 하라
흔히 ‘몸이 불편하면 마음도 불편하다.’고 합니다. 잔병으로 몸이 불편하면 아이의 신경도 불편한 몸에 관심을 두기 때문에 자연히 산만해지고 정서적으로 불안한 심리를 보이는 것이 당연합니다. 따라서 아이의 잔병을 오래 방치하고 근본적인 치료와 예방을 하지 않으면 육체적 ? 정신적 성장발달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잔병은 어릴 적 한 번 앓고 지나가는 병이 아니라 성인이 되어도 고생한다는 점에서 아이의 미래 건강에도 큰 영향력을 끼칩니다. “어린이는 작은 어른이 아니다(Children are not small adults).”라는 말처럼 어린이는 그들만의 특별한 요구를 가진 독특한 개인이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서문. 잔병을 잡아야 아이의 미래가 잡힌다 중에서)
사실 잔병은 부모의 무지와 무관심으로 발병 사실을 늦게 알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겨 치료 시기를 지나친다면 아이들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잔병들은 중병처럼 생명에 직접적으로 위협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끈질기게 아이를 괴롭히고 완치도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잔병은 아이를 허약하고 무기력하게 만들어 정상적인 성장 발육은 물론 정서 발달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또한 잔병이 지속되다 보면 중병으로 바뀌어 곤란을 겪는 일도 있습니다. (프롤로그. 큰 병보다 무서운 아이 아이 잔병 중에서)
실제로 성장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58.7% 정도는 잔병치레가 원인으로 나타났고 나머지 유전상의 이유, 생활습관, 영양 상태 등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대한한방병원협회 임상 자료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07년 1년간 성장클리닉에 진료 차 방문한 2,000여 명의 아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소화불량, 만성 설사 등 소화기 허약 증세를 호소하는 아이들이 32.3%, 알레르기 비염이나 잦은 감기가 15.5%, 수면 장애와 스트레스 등의 요인이 10.9%로 나타났습니다. (프롤로그. 어릴 적 잔병이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중에서)
인두염은 면역력이 약한 사람 외에도 요즈음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환입니다. 이유는 인두에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들이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 이미 발견된 바이러스 종만 해도 150여 종에 달하고 갑자기 생기는 급성 인두염도 날로 증가하는 추세여서 대처하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렇게 인두염 발생률이 증가하고 바이러스가 급증한 데는 날로 심해지는 공해를 원인으로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제로 공해 자체로는 급성 인두염을 일으키지 않지만 공해 속에 섞여 있는 각종 유해 물질들이 호흡기로 들어가면서 인두에 달라붙게 됩니다. 이로 인해 호흡기 기능은 점점 약해지고 염증이 생겨 인두염에 감염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초기부터 잡아야 하는 인두, 편도염 중에서)
부모 중 한 쪽이 천식일 때 그 자녀가 천식에 걸릴 가능성은 25%, 양쪽 모두 천식인 경우에는 50%라고 합니다. 또한 천식 환자들 중 80% 정도는 만성 비염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알레르기 질환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천식 발병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환경오염과 식생활과 생활환경의 변화 등 외부 환경 변화도 천식과 같은 호흡기나 기관지 질환의 질병을 악화하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산모가 모유 대신 먹이는 우유도 어린이 천식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초기부터 잡아야 하는 인두, 편도염 중에서)
아이들이 알레르기 비염에 걸릴 경우에는 순식간에 재채기를 연속적으로 하게 되고 물 같은 맑은 콧물이 흘러나오게 됩니다. 눈과 코가 가렵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문지르며, 종종 눈이 새빨갛게 충혈되기도 하고 눈물이 납니다. 감기의 경우라면 콧물이 투명하다가 누렇게 변하고 1주일 정도 앓는 것이 보통이며 적어도 3주 이내에는 재발하지 않지요. 그러나 비염은 수 시간에서 2~3일, 혹은 몇 주일 동안 재발하는 방식으로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감기 때문에 치료를 시작했다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다시 감기 증상을 보인다면 비염일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빨리 치료를 시작해서 알레르기 비염을 완화시켜야 합니다. (같으면서 다른 알레르기 비염과 축농증 중에서)
목차
서문. 잔병을 잡아야 아이의 미래가 잡힌다
프롤로그. 잔병이 내 아이를 망친다
큰 병보다 무서운 우리 아이 잔병 | 어릴 적 잔병이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1부. 우리 아이 괴롭히는 잔병 탈출 클리닉
만병의 근원, 감기 | 초장에 잡아야 하는 인두, 편도염 | 만성적이고 재발률이 높은 만성 기침, 천식 | 방심할 수 없는 중이염 | 같으면서 다른 알레르기 비염과 축농증 | 지긋지긋한 아토피피부염 | 엄마와 아이를 지치게 하는 장염 | 말 못할 괴로움, 변비 | 스트레스로 더욱 심해지는 틱,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 아이의 성장을 막는 수면 장애 | 알 수 없는 고통, 성장통
2부. 잔병 극복을 도와주는 마음, 환경, 음식
1. 마음의 건강이 몸의 건강
1) 스트레스를 경계하면 잔병이 달아난다 | 2) 웃음과 칭찬이 최고의 명약이다 | 3) 내 아이에게 거는 행복한 최면, 긍정의 힘 | 4)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라 | 5) 부모의 습관이 아이의 병을 키운다
2. 좋은 환경이 건강한 몸을 만든다
6) 규칙적인 생활이 튼튼한 아이를 만든다 | 7) 숨 쉬는 집이 건강을 지킨다 | 8)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가 잔병에 강하다 | 9) 계절에 맞는 생체 리듬이 면역력을 높인다
3. 착한 음식은 건강을 연주하는 지휘자
10) 첫 입맛이 끝 입맛이다 | 11) 편식 없는 아이로 키워라 | 12) 자연식과 제철음식을 고집하라 | 13) 영양소는 잡고 화학조미료는 멀리하자
부록. 우리 아이 키 컸으면!
1) 키를 크게 하는 운동 - 하루 10분, 집에서 해요! | 2) 엄마 손이 약손 | 3) 엄마가 꼭 알아야 할 16군데 경혈지압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