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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강점이 독이 되는 리더십 함정 봅 캐플랜, 롭 카이저 저 | 김앤김북스 | 2012년 11월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89566472 / 33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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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추천사 탁월한 리더십의 영역에 도달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공한다. - Daniel Goleman, 『감성 지능Emotional Intelligence』의 저자 봅 캐플랜은 “너 자신을 알라”,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와 같은 고대의 지혜를 실용적인 도구로 전환해 현대의 리더들이 유연한 균형성과 효과성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 Wendell Weeks, Corning의 CEO 봅 캐플랜은 리더십 분야의 진정한 전문가 중 한 사람이다. 캐플랜과 일하면서 나는 그가 까다로운 문제에 대한 실용적인 해결책을 ... 추천사 탁월한 리더십의 영역에 도달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공한다. - Daniel Goleman, 『감성 지능Emotional Intelligence』의 저자 봅 캐플랜은 “너 자신을 알라”,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와 같은 고대의 지혜를 실용적인 도구로 전환해 현대의 리더들이 유연한 균형성과 효과성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 Wendell Weeks, Corning의 CEO 봅 캐플랜은 리더십 분야의 진정한 전문가 중 한 사람이다. 캐플랜과 일하면서 나는 그가 까다로운 문제에 대한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공하는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음을 보았다. 이 책은 그가 가진 전문지식의 깊이를 잘 보여준다. 관리자들과 HR 전문가들의 필독서이다. - Sandy Ogg, Unilever의 최고 인적자원 책임자 편향성에 대한 캐플랜의 개념은 너무도 분명하다. 매니저들은 그것을 자신들에게 적용하는 방법을 신속히 이해할 것이다. 그것은 강점들간에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개념은 리더십균형지수와 함께 다른 사람에 대한 당신의 영향력을 이해하는 관건이다. - Maureen Nash, TYCO의 조직개발 이사 먼저 이 책을 읽어라. 이 책은 모든 리더들이 자신의 게임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는 매력적인 가이드북이다. 치밀한 조사, 생생한 케이스 연구, 깊이 있는 경영자 코칭 경험을 혼합해 캐플랜과 카이저는 강점을 조정함으로써 균형잡힌 리더가 되는 것에 대한 신선한 통찰을 제공한다. - John Alexander, Center for creative Leadership의 회장 강점 혁명을 넘어 강점 균형을 추구하라 강점은 과연 많을수록 좋은 것인가? 리더에게 ‘단호함’이라는 강점이 요구된다고 할 때, 리더는 어떤 상황에서도 최대한의 단호함을 보여야 하는가? 이 책은 강점이 지나치면 오히려 약점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지나치게 단호한 리더는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리더가 되기 어렵다. 이처럼 경계해야 할 것은 약점만이 아니다. 지나치게 발휘된 강점도 리더십의 효과성을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이 될 수 있다. 리더십 개발의 치명적 맹점: 편향적 리더십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상반되는 리더십 유형들 중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한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음양이 조화를 이루는 것처럼 상반되는 유형의 리더십 모두에 능한 관리자는 매우 드물다. 가령 “강압적” vs. “허용적” 또는 “전략적” vs. “운영적”이라는 상반되는 리더십에서 리더들은 어느 측면은 너무 약한 반면, 어느 측면은 너무 강하다. 이는 모든 관리자들이 겪는 문제이자 기회이다. 리더십 개발 역시 음양이 조화를 이루는 것과 같은 균형의 개념에 기반하고 있지 않다. 관리자들이 그들의 균형 감각이나 균형 감각의 부재에 대해 평가 받는 일은 거의 없다. 그리고 그러한 불균형을 바로잡는 데 필요한 도구가 제공된 적도 없다. 리더십 구조에 대한 탁월한 통찰: 상반되는 리더십들의 유연한 균형 이 책은 이러한 리더십 분야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리더십을 상반되는 두 가지 요소들의 쌍으로 정의하고, 관리자들이 이 두 가지 요소들간의 유연한 균형성(versatility)을 갖추고 있는 분야는 무엇이고, 개발해야 할 분야는 무엇인지 판단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리더십은 개별적이고 단선적이지 않다. 특정한 리더십은 또 다른 특정한 리더십과 대립적인 쌍을 이룬다. 따라서 어떤 영역에 유난히 강한 리더는 다른 영역에서 유난히 약한 면모를 보일 수 있다. 추진력이 지나치게 강한 리더는 부하직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능력이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역량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리더십 효과성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리더십 쌍, 강압적- 허용적 리더십과 전략적 - 운영적 리더십에 있어 편향성을 극복하고 최적의 균형에 도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또한 강점 중심의 리더십 개발의 허점을 지적하고 그 허점을 보완한다. 예를 들어, 관리자들에게 그들의 강점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게 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지나치게 많이 발휘되는 강점에 대한 주의를 환기하지 않으면서 강점만을 강조하는 것은 너무 단순할 뿐 아니라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관리자가 그러한 강점과 보완 관계에 있는 반대편의 리더십을 경시하고 있지는 않은지 알려주지 않으면서 강점만을 강조하는 것은 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리더십 편향성에 대한 솔루션: 다면평가도구와 리더십균형지수 이 책의 저자들은 리더십 분야의 전문가로서 리더십 개발의 현안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리더십 교육기관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창의적 리더십센터 (CCL)에서 80년대 CCL의 리더십 교육프로그램의 기초를 놓는 데 일익을 담당한 캐플랜과 카이저는 기존의 리더십 평가도구 및 프로그램의 한계점을 발견했다. 그들은 대부분의 리더십 평가도구 및 프로그램이 부정적인 측면에 초점을 두거나 지나치게 강점을 강조하는 문제점을 보게 되었다. 그들이 개발하고 특허 받은 리더십균형지수 (Leadership Versatility Index)는 리더 개개인이 자신의 강점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는 부분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거나 적게 사용하는 부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지표로서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 무엇(what)을 어떻게(how)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제공한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일반적인 리더십 개발 관행의 문제점과 그것을 보완하는 방법을 고찰한다. 2부에서는 상반되는 두 가지 요소가 하나의 통일체를 이루는 리더십 원리에 대해 살펴본다. 그리고 3부에서는 한 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치는 리더십의 편향성을 바로잡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론을 설명한다. 1부 리더십 개발의 치명적 맹점: 지나친 강점의 위험성 리더십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대부분의 회사에서 리더를 평가하는 방식 사이에는 어떤 단절이 존재한다. 이 책의 1부는 이러한 간과된 점들을 점검하고 그것을 바로잡는 방법을 제안한다. 주로 설명으로 이루어질 1부는 이 책의 토대를 세우는 부분이다. 2부 리더십 개발의 열쇠: 상반되는 리더십들의 균형 리더십의 구조는 단선적이지 않다. 그것은 상반되는 리더십들이 하나의 쌍을 이루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이러한 리더십 쌍들 중에서 두 가지가 리더십 효과성 측면에서 가장 중요하다. (1) 강압적- 허용적 리더십, (2) 전략적 - 운영적 리더십. 3부 리더십 편향성의 교정 3부에서는 지나치거나 부족한, 또는 이 두 가지가 모두 결합된 형태의 편향성을 고치는 방법을 제시한다. 7, 8, 9장은 모두 리더십 개발 작업을 이루는 외적/행위적 측면과 내적/인성적 측면에 대해 설명한다. 한편 마지막 결론에서는, 상반되는 요소들간에 유연한 균형을 이루는 리더십의 이상적인 모습을 좀 더 심도 있게 고찰한다. 이는 대부분의 리더들이 도달할 수 있는 목적지는 아닐지라도 발전을 위한 방향이 되어줄 수는 있을 것이다. 저자들의 다양한 경험들이 사례를 통해 농축되어 있는 이 책은 관리자, 인재 개발 담당자, 운동 코치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위한 리더십 개발 지침서이다. 특히 비즈니스 코치들에게는 단순한 코칭 기법을 넘어, 무엇을 코칭할 것인지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여러분은 모두 비생산적인 극단을 향해 치닫는 리더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합의를 구하는 과정을 너무 중시하느라 의사결정을 너무 느리게 만들 때도 있고, 의욕적인 마음이 앞서 방향을 계속해서 바꿀 때도 있으며, 고품질에 대한 열정으로 세세한 것에 집착하기도 하고, 다른 이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쓸데없는 친절이 될 수도 있으며, 추가로 좀 더 멀리 치고 나가려던 욕심 때문에 조직 전체의 에너지가 소진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지나치게 사용된 강점은 리더들은 물론, 리더십을 평가하거나 개발하는 전문가들에게조차 약점만큼 주의를 끌지 못한다.
-p.21
볼륨을 제대로 맞춘다는 개념은 사실상 리더십의 여러 면에 적용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디테일을 중시하는 것, 큰 그림에 초점을 두는 것, 지시적이 되는 것, 영향을 미치는 것에 개방적인 것 등에 적용할 수 있다. 볼륨을 조절한다는 개념은 아리스토텔레스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생각과 행동에 있어 훌륭하고 바람직하며 효과적인 것은 결핍과 과잉의 중간지점일 때라고 주장했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 도덕적인 의미에서 선하거나 또는 무언가를 잘 한다는 의미에서 좋은 것이란 전혀 정적인 것이 아니었다. 『윤리학』에서 그가 진술하듯 중간 지점이나 적당량이란 것은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개념이다. 그것은 움직이는 과녁인 것이다. 리더십을수행함에 있어서도 계속해서 어떤 특성을 당시 상황에 맞는 수준으로 조절해나가야 한다. 즉, 리더십이라는 해협을 끊임없이 항해해나가기 위해서는 한편에서는 결핍의 여울을 피해가고 다른 한편에서는 과잉의 바위를 피해가야 하는 것이다.
-p.36
리더들도 운동선수들처럼 일종의 폼(form)을 가지고 있다. 리더들이 야구 방망이로 스윙을 하거나 골프를 치거나 한 손으로 농구 골대에 공을 집어넣는 건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운동선수와 마찬가지로 그들도 폼이 멋질 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그리고 폼이 안 날 때는 그 성과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농구팬들과 마찬가지로 샤킬 오닐이 자유투 선상에 설 때 나도 그가 공을 던지는 모습에서 그 공이 들어갈지 아닐지를 예측할 수 있다. 어떠한 숙련된 활동에서도 폼은 수행능력의 중요한 일부분이다. 즉 제대로 된 폼을 가지고 있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p.95
강압적인 리더십도 미덕이고 허용적인 리더십도 미덕이다. 유연한 균형성을 갖춘 리더는 상황의 요구에 따라 각각의 접근법을 전면에 배치하고, 너무 오랫동안 하나를 위해 다른 하나를 포기하는 법이 거의 없다. 유연한 균형성을 갖춘 리더가 있는 회사는 두 가지 차원에 모두 관심을 기울이는 리더 덕분에 번창한다. 한편으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몸소 모범을 보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사업 조건이나 개인의 업무수행 능력에 따라 필요시 사람을 자를 수도 있는 리더가 가장 좋은 케이스이다. 그러한 인물 중 한 명은 이것을 이렇게 표현한다. “사람들을 신뢰하면서도 정말로 필요할 경우에는 칼을 휘두를 수 있는가? 당신은 둘 다 할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어느 한 쪽만으로는 지금의 사업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
-p.116
“스윙 생각(swing thought)”이란 골프 용어이다. 당신이 공 앞에 섰을 때 고쳐야 할 자세 중 마음속에 새겨둔 한 가지를 말한다. 스윙 생각은 당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변화를 상징하는 매우 특정한 행동에 주목한다. 이는 여러 가지 변화를 한꺼번에 추구하는 것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사라 센트럴은, 자신이 너무나 무대 중앙을 차지하려 하기 때문에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들을 주변으로 몰아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녀의 스윙 생각은 다음과 같다. “다른 사람이 말을 다 끝내도록 놔두자.” 허용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끝까지 말하도록 놔두는 것 외에도 더 많은 할 일이 있지만 사라에게 중간에 말을 끊지 않는 것은 하나의 출발점이었고 더 큰 목표를 대변했다.
-p.166
유연한 균형을 이룬다는 것은 상반되는 리더십 쌍에서 이동의 자유를 갖는 것을 의미한다. 즉, 상황의 요구에 따라 각 측면에 자유롭게 그러나 너무 자유롭지는 않게 의존하는 것이다. 한편 다방면으로 유연한 균형을 이룬다는 것은 그러한 이동의 자유로움을 모든 주요한 리더십 대립쌍들, 특히 무엇보다 전략적 및 운영적 리더십과 강압적 및 허용적 리더십에서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p.241
목차
한국어판 서문: 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 리더십 분야가 간과해왔던 것과 새로운 통찰
1부 리더십 개발의 치명적 맹점: 지나친 강점의 위험성
Chapter 1 음량 조절기를 떠올려라:당신의 강점을 지나치게 사용하지 말라
Chapter 2 “거울아, 거울아...”: 지나친 점도 살펴보라
Chapter 3 당신의 강점을 알라
Chapter 4 마인드의 효과: 리더십 심리 게임
2부 리더십 개발의 열쇠: 상반되는 리더십들의 균형
Chapter 5 강압적 - 허용적 리더십: 두 리더십의 힘
Chapter 6 전략적 - 운영적 리더십: 두 리더십의 힘
3부 리더십 편향성의 교정
Chapter 7 과잉 행동을 억제하는 방법
Chapter 8 과소 행동을 강화하는 방법
Chapter 9 과잉 행동과 과소 행동의 통합적 해결
Chapter 10 다방면으로 유연한 균형성을 갖춘 리더
부록: 리더십균형지수(LVI) 개발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