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밥맛이 꿀맛이야

시리즈 : 튼튼아이 건강그림책 [6]

신동길 저 | 웅진주니어 | 2009년 11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1101590 / 32쪽 260 x 22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1,700
  • 15,00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함소아한의원 신동길 원장이 집필한 편식 습관 고치는 그림책 경희대 한방병원 한방소아과 교수 추천 “밥이 보약이란 말도 있듯이 밥을 잘 먹는 아이가 성격이 밝고 명랑하며 몸도 튼튼합니다. (중?략) 선천적으로 허약한 아이도 편식하는 습관을 고쳐 주면 튼실한 아이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편식하는 아이들 다 모여라 ‘우리 아이가 밥을 잘 먹었으면.......’ 하는 것은 많은 엄마들의 바람이다. 우유만 많이 먹고 정작 밥을 안 먹는 아이, 군것질만 조금하고 입맛이 없어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 특정 반찬... 함소아한의원 신동길 원장이 집필한 편식 습관 고치는 그림책 경희대 한방병원 한방소아과 교수 추천 “밥이 보약이란 말도 있듯이 밥을 잘 먹는 아이가 성격이 밝고 명랑하며 몸도 튼튼합니다. (중략) 선천적으로 허약한 아이도 편식하는 습관을 고쳐 주면 튼실한 아이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편식하는 아이들 다 모여라 ‘우리 아이가 밥을 잘 먹었으면.......’ 하는 것은 많은 엄마들의 바람이다. 우유만 많이 먹고 정작 밥을 안 먹는 아이, 군것질만 조금하고 입맛이 없어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 특정 반찬이 없으면 밥을 안 먹는 아이.......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엄마들이 모이는 곳 어디에서나 고민거리로 나오게 마련이다.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또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다져 주는 그림책 가 출간되었다. 골고루 잘 먹는 아이들이 확실히 잘 자라고 잔병치레도 적고 성격이 밝다. 밥을 안 먹는 아이가 갑자기 밥을 잘 먹게 되기는 어렵지만, 조금씩 식습관을 바꾸어 가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멸치를 안 먹던 아이가 어느 날 멸치 반찬을 한 젓가락 먹게 되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아이에게 일어날 큰 변화를 예견할 수 있다. 특히 아이 스스로 내가 왜 밥을 잘 먹어야 하는지,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면 아이의 식습관이 바뀌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편식 습관 고치는 건강 그림책 의사 선생님이 직접 쓴 건강 그림책 시리즈 의 세 번째 권, 는 한창 성장하는 유아들에게 밥 잘 먹는 것의 중요성과 어떻게 먹는 것이 건강해지는 비결인지를 차근차근 알려 준다. 우선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 ‘복동이’와 ‘건이’를 등장시켜서 친근한 이야기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그 원리를 보여 준다. 자칫 딱딱하고 지루해질 수 있는 올바른 식습관에 관한 내용을 복동이와 건이라는 친근한 캐릭터와 만화 형식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보다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을 읽고 아이가 당장에 지금까지의 식습관을 모두 바꾸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다. 하지만 아이가 조금씩 실천하며 ‘밥’ 먹는 일 자체에 즐거움을 느끼게 되고 그동안 안 먹던 음식을 먹어 보려 한다면, 아이는 이미 건강한 식습관으로의 첫걸음을 내디딘 것이다. 그리고 머지않아 뭐든지 잘 먹는 튼튼한 아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밥맛이 꿀맛이 되는 비결! 이 책에서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비결들을 소개한다. ① 우선 밥은 세 끼를 규칙적으로 잘 챙겨 먹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또 밥을 꼭꼭 씹어 먹는 일은 뇌를 자극시켜서 머리가 좋아지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하는데, 아침밥을 먹어야 밤새 배고팠던 뇌에 포도당이 공급되어 뇌가 활발히 움직이며 집중력이 좋아진다. ② 설탕이 많이 든 군것질을 줄인다. 군것질을 많이 하면 밥맛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무조건 ‘이건 달아서 건강에 안 좋아.’라고 말하기 보다는 여기에는 설탕이 이렇게 많이 들어 있어서 네가 하루에 먹어도 좋은 설탕의 양을 넘는 거라고 설명해 주면 아이의 군것질 습관을 바꾸는 데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 - 본문 중에서 ③ 밥과 함께 여러 가지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 이를 통해 성장기에 꼭 필요한 5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음식에는 각각 다른 영양소가 있어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필요한 영양소들을 모두 얻을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이와 더불어 영양소 풍부한 우리 전통 음식들을 소개하여 아이가 우리 음식과 친근해 질 수 있게 해 주었다. ④ 신 나게 놀며 몸을 활발히 움직인다. 몸을 활발히 움직여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되면, 배가 고파지고 자연스레 밥맛이 꿀맛처럼 느껴진다. 함소아한의원 신동길 원장이 직접 쓴 ‘밥 잘 먹는 그림책’ 의 저자 신동길 선생님은 현재 함소아한의원에서 아이들을 진료하고 있는 한의사이다. 실제 한의원에 편식이 심하고 허약한 아이들이 와서 상담을 받는 경우가 많아 그 생생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실제 적용 가능하고 효과적인 실천 방법들을 이 책에 담아 주었다. 저자의 딸도 몸이 약해 한약도 먹이고, 밥을 잘 먹이기 위한 갖가지 방법들을 쓰기도 했다고 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바는 ‘잘 먹는 것은 타고난 식욕 외에도 훈련과 습관들이기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유아기에 잘 자라기 위해서는 식습관, 수면 습관, 배변 습관 이 세 가지가 잘 잡혀야 하는데, 그 가운데 식습관은 매우 중요하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고자하는 저자의 진심이 전해지는 책이다. 편식하고 허약한 '복동이'와 골고루 잘 먹고 튼튼한 '건이' 주인공 복동이와 건이는 우리 시대 아이들의 모습을 대표적으로 보여 준다. 그만큼 이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이 주인공에 공감하기 쉽다. 복동이는 입이 짧고 밥 먹는 것보다는 군것질을 좋아하는 허약한 아이의 전형이라면, 건이는 무엇이든 잘 먹어 키도 크고 튼튼하고 활달한 아이의 전형이다. 복동이는 자기보다 키도 크고 튼튼해서 형 대접 받는 건이를 부러워하며, 건이의 건강한 식습관에 동화되어 가고 이를 통해 편식하고 소극적이던 생활 습관을 바꾸어 가게 된다. 아이들은 친구가 잘 하고 칭찬받는 모습을 보면 자기도 따라하고 배우고 싶어한다. 복동이 역시 건이를 부러워하고 친해지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배우게 된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지식 그림책의 새로운 시도 ‘만화 그림책’ 는 그림책이지만, 내용 구성에 만화를 효과적으로 들여왔다. 만화 작업을 많이 하고, 등을 그린 김우선 화가의 작품이다. 만화로 구성하여, 복동이와 건이가 번갈아 등장하는 구성과 두 아이의 생활 모습을 보여 주는 데 더 섬세하고 구체적이다. 구석구석 아이들이 웃을만한 유머 코드도 들어 있다. 만화를 좋아하고 이에 익숙해진 요즘 유아들이 좋아할 만하다. - 본문 중에서 약이 되기도 하는 음식 - 호기심 수첩 이 책의 ‘호기심 수첩’ 코너에서는 ‘음식을 먹으면 나아요!’라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증세들을 약이 아닌 음식을 통해 낫게 하는 방법이 소개된다. 아이가 감기기운이 있을 때, 변비가 생겼을 때, 체했을 때, 설사를 할 때 등 집에서 쉽게 조리하여 먹일 수 있는 한방 요법들이다. 기침감기가 걸렸을 때는 배, 꿀, 도라지를 함께 끓여 먹이면 좋고, 체했을 때는 무를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이와 함께 보며 음식의 효능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한방소아과 교수 추천사 ‘밥이 보약’이란 말이 있듯이 밥을 잘 먹는 아이가 성격이 밝고 명랑하며 몸도 튼튼합니다. 특히나 밥과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성장기에 필요한 5대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왜 매일 세 끼를 잘 먹어야 하는지,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알려 주어, 아이가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선천적으로 허약한 아이도 편식하는 습관을 고쳐 주면 튼실한 아이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한방소아과 교수 이진용

저자 소개

  • 저자 : 신동길
경희대학교 한의학과와 한의과대학원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소아과에서 한방소아과 전문의 자격을 받았습니다. 현재 서초 함소아 한의원 원장으로 아이들을 진료하며 경원대학교 한의학과 외래교수를 맡고? 있습니다. 딸 혜령이와 아들 호연이가 있는데, 혜령이가 몸이 약해 어릴 때부터 한약도 먹이고 밥을 잘 먹이기 위한 갖가지 방법들을 썼답니다. 혜령이 또래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올바른 식습관을 길렀으면 합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