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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부른 예술가들

변의수 저 | 한국학술정보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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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804315 / 315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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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1955년 부산에서 출생하여 1996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바 있는 저자의 문학, 예술 평론서이다.
그는 시인 경산 정진규, 소설가 박상륭, 시인 박청륭, 화백 서상환의 작품에 대한 기본적인 해석과 텍스트, 그리고 텍스트 이면에 내재돼 있는 작가들의 예술적, 철학적 신념을 되새기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변의수
저자 : 변의수
1956년 부산 출생
1991년 제1시집『먼 나라 추억의 도시』
1996년 2월 <현대시학>에 시 발표로 시단활동 시작
2002년 제2 시집『달이 뜨면 나무는 오르가슴이다』
이후 [비의식의 상징론] 주창
2008년 제3시집(장편)『비의식의 상징: 자연?정령?기호』
제4시집『비의식의 상징: 검은 태양 속의 앵무새』
제1평론집『비의식의 상징: 환상의 새떼를 기다리며』
시론집『비의식의 상징: 상징과 기호, 침입과 항쟁』
이후 [메타기호학: 비의식 상징론] 주창
2009년 제2평론집『신이 부른 예술가들』
제3평론집『살부정신과 시인들』
2010년 미술평론집『서상환과 현대미술의 이해』
2013년 예술평론집『서상환의 미술기호: 박상륭 소설과 변의수의 시를 만나다』
2015년 [융합학문 상징학] 제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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