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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시리즈 : 이야기가 있는 수학 [8]

마리 엘렌느 플라스. 페오도라 스탠시 오프 저 | 김희정 역 | 청어람미디어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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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492720 188 x 25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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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 이름은 발타자, 나는 다섯 살이고, 호기심이 무척 많아요. 나는 온통 파란 색 옷을 좋아하지요. 두 귀가 쫑긋 달린 귀여운 헝겊 모자를 썼고, 헐렁하고 우스꽝스런 모양의 반바지를 입지요. 언제?나 단짝 빼뺑과 함께하지요. 빼뺑과 나는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며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아가지요. 나는 자연과 색깔들과 무엇보다 신나게 노는 걸 사랑한답니다. º이야기 속에서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우치는 수학 그림책 시리즈! º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몬테소리 수학교육, 그림책으로 놀이하듯, 쉽고 재미있게! 이야... 내 이름은 발타자, 나는 다섯 살이고, 호기심이 무척 많아요. 나는 온통 파란 색 옷을 좋아하지요. 두 귀가 쫑긋 달린 귀여운 헝겊 모자를 썼고, 헐렁하고 우스꽝스런 모양의 반바지를 입지요. 언제나 단짝 빼뺑과 함께하지요. 빼뺑과 나는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며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아가지요. 나는 자연과 색깔들과 무엇보다 신나게 노는 걸 사랑한답니다. º이야기 속에서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우치는 수학 그림책 시리즈! º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몬테소리 수학교육, 그림책으로 놀이하듯,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속에서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도록 만든 그림책들을 소개하는 청어람미디어의 [이야기가 있는 수학 시리즈]가 『발타자의 산책』,『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스파게티 수학』에 이어 『발타자와 함께라면 무엇에든 셀 수 있어!』,『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를 새로 출간하였다. 몬테소리 교육방법과 스토리의 조화로 프랑스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발타자 시리즈] 중 수학과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는 이 두 권의 책은 유아 스스로 수학적 상황을 이해하고, 혼자서도 숫자를 세고, 수학적 과정을 따라가고,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그림책과 워크북의 형태를 결합하여 만들어졌다. 이 책을 만든 마리 엘렌느 플라스는 프랑스에서 사랑받고 있는 [발타자 시리즈]를 만든 작가로, 몬테소리 아동학을 접하게 되면서 글쓰기를 시작하였고, 몬테소리의 철학과 아이들의 발달단계를 바탕으로 하여 ‘발타자 시리즈의 내용’들을 고안해내었다. 특히 이 두 권의 책은 몬테소리 국제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페오도라 스탠시오프와 네덜란드의 델프 몬테소리학교를 통해 교육적으로 검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프레네 학교(자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교육법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학교)를 졸업한 그림 작가 카롤린느 퐁텐느 리퀴에의 자율적이고 활동적이며 재치 있는 그림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고 효과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특히 몬테소리 수학과 감각교육에 사용되는 교육방법과 교구들은 전 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으며, 유아-초등의 연계과정에서 활용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100년간의 교육활동과 연구를 통해 교육적 효과가 높거나, 점차 발전한다는 많은 연구결과들을 발표하고 있다. 『발타자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셀 수 있어!』,『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는 이러한 몬테소리 수학교육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책으로, 유아들의 일상에서 발견되는 수학적 상황들을 스스로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연습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만나는 수학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몬테소리교육을 받기 위해 몬테소리교육기관이나 값비싼 몬테소리 교구를 찾아다닌 학부모와 유아라면 이 두 권의 책을 통해 쉽고, 정확하게 몬테소리교육을 만날 수 있다.『발타자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셀 수 있어!』는 몬테소리 정식교육기관에서 사용되는 수 막대와, 숫자카드, 동그라미 단추를 활용한 놀이와 교육과정을 담고 있으며,『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는 긴 달력(띠 달력이라고도 부름)을 통해 시간 개념과 하루 일과, 일상, 나와 역사 등을 배우는 몬테소리프로그램을 주로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 두 권의 책을 통해 유아들은 발타자와 빼뺑이라는 캐릭터와 함께 수학적 사고의 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야기가 있는 수학 4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배우는 시간 이야기 어느 날 발타자를 보러 오신다는 할아버지의 편지를 받은 발타자와 빼뺑은 할아버지가 오시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할아버지가 보내신 편지를 긴 달력에 붙여 놓고 언제 오시는지 생각해보는 발타자와 빼뺑은 내일은 언제인지, 밤은 언제 오는지, 아침과 저녁은 어떻게 오는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는데, 두 캐릭터의 대화는 마치 시간의 개념에 대해 막 배우기 시작한 유아들의 수준과 같다. 이렇듯 유아들의 수준과 눈높이에 맞춰 시간의 개념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유아들이 시간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도우며, 유아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시간’이라는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출발선상에서 함께 시작하고 있다. 모래시계를 통해 3분이라는 시간을 경험하고, 시계를 통해 2시, 3시, 4시 등의 시간을 경험하고, 직접 태양과 지구가 되어 낮과 밤이라는 시간을 만들어보고, 낮과 밤을 통해 1년이라는 시간을 생각해보는 발타자와 빼뺑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형태의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할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발타자와 빼뺑은 시간이 모여 1년, 2년의 시간을 만들어내고, 그것들이 역사가 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긴 달력으로 배우는 시간과 역사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긴 달력은 몬테소리교육 현장에서 활용하는 교구 중의 하나로 시간과 역사, 일상생활의 변화를 이해하는데 활용되는 몬테소리교육방법 중의 하나이다. 달력은 어린이에게 시간의 개념을 이해하고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교재로, 이러한 달력을 통해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라는 시간개념을 이해하고 기다리는 감각을 배우게 된다. 발타자가 긴 달력에 중요한 일과를 기록하고 날짜를 배우고, 하루의 시간을 정리하는 것처럼 유아들도 시간을 기록하고 긴 달력이라는 교재를 활용한 놀이를 통해 시간의 개념을 좀 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유아들과 함께 시간놀이를 할 수 있도록 수록된 부록 는 유아가 시간을 기록하고, 이해하고, 날짜들을 더하는 수학적 과정과 경험을 통해 시간의 개념을 이해하고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마리 엘렌느 플라스. 페오도라 스탠시 오프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으며, 브뤼셀, 프랑크푸르트, 런던과 파리에서 자랐다. 마리 엘렌느 플라스는 여행을 좋아했으며, 패션, 완구 등 다양한 일을 경험하다가 마리아 몬테소리의 아동교육학을 접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하였다. 발타자와 빼뺑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혼자 할 수 있게 도와줘]시리즈와 [발타자와 함께하는 워크북] 시리즈를 만들었으며,『발타자의 산책』,『발타자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셀 수 있어!』,『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발타자의 크리스마스』,『발타자의 굉장한 ABCD』등 20여 권의 책을 만들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희정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의 영화학교 ESEC에서 영화 제작을 공부하였다. 옮긴 책으로는『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잊혀졌거나 알려지지 않은 공주백과사전』,『감각 뇌가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 첫 미술수업』,『책 읽기가 즐거워지는 우리 아이 미술수업2』,『발타자의 산책』,『발타자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셀 수 있어!』,『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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