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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내가 만드는 윔피키드 [개정판] 제프 키니 저 | 푸른날개 | 2012년 09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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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09년 화제의 아동 베스트셀러 『윔피 키드』를 이제는 내가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 봐요. ◈ 책 소개 2009년 화제의 아동 베스트셀러 『윔피 키드』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다면? 재미없고 지루하고 딱딱한 글쓰기는 이제 그만! 게임보다 더 신나는 윔피 키드를 만들다 보면 어느새 나도 글짓기짱! 오리지널 만화와 새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도록 빈 공간과 말풍선이 다양하게 그려져 있어요. 또,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2009년 화제의 아동 베스트셀러 『윔피 키드』를 이제는 내가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 봐요. ◈ 책 소개 2009년 화제의 아동 베스트셀러 『윔피 키드』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다면? 재미없고 지루하고 딱딱한 글쓰기는 이제 그만! 게임보다 더 신나는 윔피 키드를 만들다 보면 어느새 나도 글짓기짱! 오리지널 만화와 새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도록 빈 공간과 말풍선이 다양하게 그려져 있어요. 또,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의 목록을 만들고, 아주 특별한 자신의 이야기도 쓸 수 있지요. 모두 그레그보다 더 멋진 나만의 윔피 키드를 만들어 보세요! * 보너스 : 특별 컬러 만화 포함 * 특별 증정 : 윔피 키드 스티커 『윔피 키드』 시리즈 윔피 키드 1 : 학교 생활의 법칙 윔피 키드 2 : 로드릭 형의 법칙 윔피 키드 3 : 그레그의 생존 법칙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 곧 나올 책 윔피 키드 4 윔피 키드 5 ◈ 출판사 리뷰 소심하면서도 은근히 우당탕탕 사고뭉치 그레그의 모습은 확실히 졸라맨을 닮아 있다. 하지만 그레그가 친구들, 가족, 이웃들과 살아가는 모습은 동네에서 또는 길거리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여느 아이들처럼 친근하기도 하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해낸 건가 싶게 기발한 생각들로 놀라게 하는가 하면, 때로는 게으르고 잔머리 굴리는 모습에 헛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최근 서점에 쏟아지고 있는 책들은 어떻게든 학습과 관련된 것들이 대다수이다. 많은 문학 작품을 읽는 것이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인격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부모들은 교과서나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부터 권하게 되고, 아이들도 학교에서 추천하거나 독후감을 써 내야 하는 등의 최소한의 책을 억지로 읽고 있는 실정이다. 『윔피 키드』는 확실히 재미를 위한 책이다. 엉뚱하고 어쩔 때는 이기적인, 그렇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동 그레그의 모습과 사건 사고를 보면서 ‘나라면 어떻게 할까?’ 생각하는 부분은 어린 독자에게 남겨 둔다. 특히 글을 잘 쓰기 위해 논술을 배우고, 억지로 머리를 쥐어뜯으며, 원고지를 채우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면 꼭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를 권해 주고 싶다. 그 무엇보다 일기야말로 가장 솔직하고 내 마음을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또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글 쓰기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한 달 후 윔피 키드 4권이 나올 때쯤이면 이미 두툼한 일기 한 권을 재미나게 뚝딱 써서 옆구리에 척 끼고 있을 지도 모른다. ◈ 독자 서평 그레그 헤플리에게 - 동수원초등학교 3학년 김화랑 내가 네 일기를 처음 본 것은 학교에서 어떤 친구가 1권을 읽고 있는 것을 봤어. 그 책을 읽고는 너무 재미있어서 2, 3권도 엄마께 사달라고 부탁드렸어. 엄마는 2권은 사 주셨지만, 3권은 용돈을 모아서 사라고 하셨어. 그래서 그날부터 난 집안일을 많이 해야 했지. 빨래 개기, 빨래 널기, 청소기 밀기 등등…. 겨우 용돈을 모아서 3권을 사서 읽었어. 난 네 글이 참 좋아. 어쩜 그렇게 재미있게 일기를 쓰니? 재미있는 가족들과 지내는 네가 부럽기도 하고, 나도 너처럼 일기를 재미있게 써서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어. 동생이랑 형이 좀 괴롭히더라도 앞으로도 재미있는 일기 많이 써서 보여줘. 나도 열심히 일기 써서 나중에 보여줄게. 안녕.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 ID : qnqntkdl (인터넷 교보문고) 이 책은 아이들에게 어떤 해답을 제시하는 지침서는 아니다. 하지만 간혹 틀린 행동을 했을 때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하는 이유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진다는 건 결과가 힘들고 나쁘더라도 역시 자신의 몫임을 나타내 주고 있다. 자기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자기와 비슷하게 생각하고, 지금 내 주변이 친구들과 비슷한 친구를 가진 그레그를 보면서 아이들은 분명 어떠한 면에서든 속 시원한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는 확신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