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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매코어 저 | 이경남 역 | 흐름출판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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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누가 녹색시장의 챔피언이 될 것인가? 뜨거운 열풍 뒤에 가려진 녹색시장의 실체와 맥을 짚어준 최초의 책! 지난 9월 2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최고경영자조찬회에서는 500여 명에 이르는 CEO들이 녹색경영 강연을 듣기 위해 모였다. 강연을 하는 사람과 CEO들은 하나같이 녹색기업이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녹색경영인지 표준조차 없는 현실을 답답해했다. 명확한 표준과 잣대가 없다 보니 기업은 사업을 추진하는 내내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다. 특히 녹색경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선례가 부족해 비즈니스 성장 모델로... 누가 녹색시장의 챔피언이 될 것인가? 뜨거운 열풍 뒤에 가려진 녹색시장의 실체와 맥을 짚어준 최초의 책! 지난 9월 2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최고경영자조찬회에서는 500여 명에 이르는 CEO들이 녹색경영 강연을 듣기 위해 모였다. 강연을 하는 사람과 CEO들은 하나같이 녹색기업이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녹색경영인지 표준조차 없는 현실을 답답해했다. 명확한 표준과 잣대가 없다 보니 기업은 사업을 추진하는 내내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다. 특히 녹색경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선례가 부족해 비즈니스 성장 모델로 삼을 만한 기업이 손에 꼽힌다는 점도 녹색시장을 더 예측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이 책은 녹색시장에 뛰어들었거나 녹색경영을 고민하는 기업이라면 한번쯤 부딪혔을 문제들에 대해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오바마의 그린 뉴딜 정책을 탄생시킨 녹색경영의 ‘구루’ 조엘 매코워의 역작! 예측할 수 없는 그린 비즈니스를 승리로 이끄는 해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플라스틱 손잡이가 달린 페인트붓이 친환경제품일까? 반대로 나무 손잡이가 달린 페인트붓이 친환경제품일까?’ 아직 정답은 없다. 《뉴욕타임스》가 미국 홈데포의 환경담당 부사장과 인터뷰한 결과 플라스틱 손잡이가 달린 페인트붓은 나무가 아니라서 친환경제품으로 적극 추천받았고, 반대로 나무 손잡이가 달린 페인트붓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구에 이로운 제품으로 권장되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규모 벤처기업에서 굴지의 대기업까지 모두가 녹색경영에 뛰어들고 있지만 폭발적인 열기와 달리 정작 기업을 운영하는 CEO 들은 고민이 많다. 바로 ‘표준’ 부재 때문이다. 이들은 녹색경영의 중요성은 인식하면서도 녹색경영에 대한 국제적인 합의나 기준이 없는 현실 때문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미 언론이 녹색경영의 ‘구루’라 극찬한 세계적인 녹색전략 전문가 조엘 매코워는 《포춘》선정 500대 기업과 신생기업을 상대로 오랫동안 컨설팅해온 경험을 토대로 불확실한 녹색경제에서 기업이 합리적인 전략을 짤 수 있도록 현실적인 시각과 조언들을 담아 책으로 출간했다. 녹색시장에서 영원한 승자란 없다. 현재 1등을 달리고 있는 기업이라도 녹색경제가 본격화되면 기존의 경쟁우위를 새롭게 재편해야만 기업의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 실제 코카콜라의 경우 페트병 재활용 비중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콜라자판기 등 냉장장치에 수소불화탄소를 쓰지 않는 절연체를 개발하여 탄소배출량을 3분의 2가량 줄였다. 그 결과 펩시와 업계 선두권 다툼에서 월등히 앞서 1등 기업으로 자리를 굳혔고, 대표적인 녹색기업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데 성공했다. 이 책은 GE, GM, SC 존슨, P&G, 제록스, 코카콜라, 리바이스, 스타벅스, 월마트 등 우리보다 한발 앞서 ‘녹색기업’으로 진화한 기업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분석해 녹색경제에 대비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들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전략을 짜야 하는지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다. GE의 에코매지네이션을 능가할 전략은 무엇인가? 기업, 소비자, 마케팅, 홍보, 틈새시장을 겨냥한 시장전략까지 녹색경제에서 사업 기회를 발견하고 획기적인 성과를 만드는 해법 세계인의 이목을 끌고 있는 하이브리드카 시장은 절대강자로 군림한 도요타에 맞서 유수의 자동차업체들이 다양한 하이브리드카를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경쟁의 막이 올랐고, 천연소재나 유기농법으로 수확한 재료로 만든 친환경제품과 신재생에너지 등도 속속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 점점 가열되는 녹색시장에서 당신의 기업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현명한 녹색전략을 짜지 못한다면 혼전을 거듭하는 치열한 환경에서 녹색기업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굳힐 수 없다. 제품의 환경적 특성을 측정하는 채점표 시스템 ‘에코매지네이션’을 개발해 ‘제4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는 GE는 채점표 시스템에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주장과 증거자료를 첨부하여 환경운동가ㆍ저널리스트들에게 차세대 녹색기업으로서 저력을 보여주었고, ‘에코매지네이션’은 단순한 마케팅 수단을 넘어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비즈니스 혁신의 선봉장이 되었다. 세븐스제너레이션과 P&G는 세탁과정 중 온수를 데우는 데 가장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는 사실을 알고 친환경 냉수세제를 개발하여 큰 수익을 올렸다. SC존슨은 친환경 원료 분류 체계인 ‘그린리스트’를 만들어 제조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했다. 뿐만 아니라 환경운동가들로부터 ‘황금기준’을 만들었다는 칭송을 받았고 브랜드 이미지가 강화되어 녹색기업의 리더라는 평판까지 들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조엘 매코워는 녹색성장 시대에서 기업의 미래는 고객을 친환경 소비자로 바꾸어놓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달렸다고 말한다. 이제 친환경제품을 만드느냐 마느냐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사의 문제다. 관건은 제품을 효과적으로 포지셔닝하고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기회를 누가 얼마나 많이 갖느냐이다. 이 책은 친환경제품을 개발하고도 판매ㆍ홍보 루트를 찾지 못해 빛을 보지 못하는 기업들에게 왜 기존의 마케팅 노하우가 녹색시장에서 먹혀들지 않는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시장의 돌풍을 일으키려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짚어준다. 한국의 하이브리드카가 세계 자동차시장에 우뚝서려면? 녹색챔피언을 꿈꾸는 한국 기업에 명쾌한 방향 제시 도요타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미국의 엄격해진 탄소배출 규제 정책을 재빠르게 간파하고 전기자동차 개발에 박차를 가했으며 하이브리드 기술에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했다. 그 결과 ‘하이브리드는 도요타’라는 공식을 굳히면서 GM을 제치고 명실공히 세계 1위로 등극했다. 규제에 발 빠르게 대응하면 역으로 획기적인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월등히 높은 우리나라 기업에게 특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수출로 먹고 사는 우리나라의 산업구조에서 강화되는 세계 각국의 환경규제는 그야말로 위험요소가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 20년 동안 세계 최고 CEO들에게 자문 역할을 해온 조엘 매코워는 오랜 연구 결과, 규제를 리스크로만 받아들이는 관성에서 벗어나 기회로 활용한 기업들이 시장 기회를 발견하고 높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특히 녹색시장에서는 ‘창의력’과 ‘차별화’를 성공의 핵심 요소로 꼽는다. 기업이 기존에 갖고 있던 경쟁우위가 사라지면 가격경쟁력, 제품경쟁력에서 창의적인 혁신을 이룬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미래가 왜 녹색경영에 달려 있고, 녹색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왜 미래 부를 선점하는 변수인지 생생하게 밝힌 이 책은 위기를 기회로 바꿀 현명한 녹색전략을 고민하는 한국의 수많은 기업들, 특히 규모는 작지만 열정을 가지고 기술혁신을 꾀하는 중소기업들에게 보석 같은 교훈을 주고 있다. 책은 구성은 1장에서는 경제 대안으로 부상한 녹색경영과 그 역사를 간단히 훑어본다. 2장에서는 소비자의 말과 행동이 어떻게 다른지, 소비자의 속마음을 읽고 관심을 촉발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3장에서는 녹색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고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기업 사례를 통해 짚어보고, 소비자의 구매태도 변화에 숨은 진실과 그 대안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중소기업부터 글로벌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의 녹색전략을 살펴본다. 경영혁신뿐 아니라 마케팅, 홍보, 틈새시장을 겨냥한 시장전략까지 녹색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업이 알아야

저자 소개

  • 저자 : 조엘 매코어
조엘 매코워는 《포춘》 선정 500대 기업과 신생기업들을 상대로 환경 혁신을 이루는 방법을 조언해온 최고의 녹색전략전문가이다. AP통신 등 세계 언론은 그에게 녹색경영 분야의 ‘구루’라는 칭호를 붙여주었다. 전 세계 비즈니스 회의와 세미나, 강연의 단골 초청 연사로도 각광받는 그는 미디어기업 그리너월드미디어(Greener World Media)를 설립해 대표로 활동하며 녹색경영을 주제로 글을 기고하고 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유명 웹사이트 그린비즈닷컴(GreenBiz.com)의 운영자이며 1991년부터 2005년까지 기업들을 상대로 월간 뉴스레터인 ‘그린 비즈니스레터’를 발행하기도 했다. 컨설팅 기업 그린오더(GreenOrder)와 청정기술연구소 겸 출판사인 클린에지(Clean Edge)를 설립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녹색소비자The Green Consumer』, 『이-팩터E-Factor』, 『손익을 넘어Beyond the Bottom Line』 등이 있다.
지금 세계경제는 발 빠르게 녹색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뚜렷한 로드맵 없이 규제와 장벽에 부딪혀 사업상 기회를 잃고 있다. 조엘 매코워는 오랜 경험과 혁신적인 연구를 토대로 불확실한 녹색경제에서 기업이 합리적인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GE, GM, 코카콜라, SC 존슨, P&G 등 선진 기업의 흥미로운 녹색경영 성공 사례와 현실적인 시각, 날카로운 조언들은 녹색경제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사업성과를 창출하려는 많은 기업들에 귀중한 교훈을 안겨준다.

목차

목차
추천사 녹색기업을 위한 실용적 로드맵(박은태 원장)
프롤로그 차세대 녹색기업을 꿈꾸는 기업들에게
CHAPTER 1 진화하는 녹색시장을 선점하라
녹색, 미래시장을 뒤흔들 열쇠
낡고 병든 경제법칙에 이?별을 고하라
시장의 요구에 귀 기울여라
당신 회사도 녹색기업이라고요?
소비자의 착한 거짓말에 속지 마라
맥도널드, 단순한 아이디어로 트럭 100대를 물리치다
CHAPTER 2 소비자가 신뢰하는 녹색기업의 조건
마니아부터 냉담자까지, 소비자 스펙트럼을 이해한다
보다 세밀한 프로세서로 접근한다
발목을 잡는 위트요요 현상,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소비자의 환경 소양을 살찌운다
제품에 몰입하기보다 혜택을 먼저 강조한다
CHAPTER 3 녹색기업의 실행 방법 1
- 어떻게 전략을 세울 것인가
그린 라벨 게임 :표준을 넘어서는 품질로 경쟁 우위를 점하라
GE의 에코매지네이션 :판도를 뒤집을 혁신이 필요하다
스토리만이 소비자를 움직인다:콘텐츠와 콘텍스트의 균형 잡기
리바이스 VS 코카콜라:타깃 기업의 전략은 달라야 한다
스타벅스 챌린지:소비자 감시, 아날로그 감성으로 대처하라
꿈쩍 않는 청정에너지:이론보다 현실, 머리보다 시각에 호소하라
투명 경영 시대가 온다:발가벗을 준비를 하라
차세대 녹색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질문
CHAPTER 4 녹색기업의 실행 방법 2
- 어떤 전략이 시장을 움직이는가
그리닝업 VS 그리닝아웃 당신에게 맞는 전략은 무엇인가
변화를 촉발하는 유통업체의 힘:당근과 채찍을 준비하라
신생기업이 골리앗과 싸우는 법:완전히 새로운 모델을 찾아라
새로운 에너지 회사의 탄생:선점의 기술을 발휘하라
GM의 변신:악명높은 레드 컴퍼니에서 그린 컴퍼니로
더 싸고 더 스마트하고 더 청정한 제품으로:소비자를 움직이는 마케팅
왜 침묵하는 기업이 더 나쁜가:그린 뮤팅 기업에 끼지 마라
시장의 돌풍을 일으키는 마케팅 전술:CRED
기업 홍보, 지능적으로 하라:진심을 담아 어필하라
북극곰과 블루베리에 큰 코 다친 기업들:이미지 홍보에 신중을 기하라
함께 노를 젓지 않으면 좌초된다:기업 풀링 효과
CHAPTER 5 누가 녹색시장의 챔피언이 될 것인가
탄소 관리가 곧 리스크 관리다
스몰 마트 혁명이 중요하다
지속가능 기업만이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다
타구아넛 단추의 자연법칙을 따르다
에필로그 녹색기업이 미래 부를 선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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