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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괴물을 구하라 2 바다뱀 세프론

시리즈 : 마법에 걸린 괴물을 구하라 [2]

애덤 블레이드 저 | 장미란 역 | 주니어랜덤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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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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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불타지 않는 방패와 마법의 지도를 들고 괴물을 구하러 떠나는 톰과 엘레나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 는 책읽기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는 초등 2~3학년을 남자아이들을 대상으로, 모험과 용기, 의리와 우정을 엮은 판타지 시리즈다. 이미 영국과 호주 등 영미권에서 500만부 이상 팔린 책으로 세계 19개국에 수출된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신탁을 받은 소년 톰이 여섯 마리의 괴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한 괴물당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카드가 책 뒤에 4장씩 들어 있다. 복잡하지 ... 불타지 않는 방패와 마법의 지도를 들고 괴물을 구하러 떠나는 톰과 엘레나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 는 책읽기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는 초등 2~3학년을 남자아이들을 대상으로, 모험과 용기, 의리와 우정을 엮은 판타지 시리즈다. 이미 영국과 호주 등 영미권에서 500만부 이상 팔린 책으로 세계 19개국에 수출된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신탁을 받은 소년 톰이 여섯 마리의 괴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한 괴물당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카드가 책 뒤에 4장씩 들어 있다. 복잡하지 않은 스토리 구성과 갈등 요소로 매 장마다 가볍지 않은 긴장감을 느끼게 해서 뒷이야기를 읽고 싶은 마음을 주어 아이들이 만화책에서 글자책으로 관심을 옮겨 가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시리즈의 영문 홈페이지(www.beastquest.co.uk)를 방문하면 시리즈의 후속권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괴물 아이템 정보와 간단한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야기는 애번티어 왕국을 무대로 펼쳐지는데, 왕국을 수호하던 괴물들이 사악한 마법사의 조종을 받아 본래 역할과 반대되도록 움직이고 있어서 나라 곳곳에 재해가 일어나고 있다. 왕을 모시는 착한 마법사 아더로는 한 용감한 소년 영웅이 나타나 왕국을 위기에서 구해 줄 것이라는 예언이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고 있다고 한다. 한편 마을에 닥친 어려움을 왕에게 알리러 왕궁을 찾아간 소년 톰은 얼떨결에 자신의 운명을 듣고 비밀 임무를 맡기로 결심한다. 그는 마법사가 마련해 준 말과 황금 열쇠, 마법의 지도를 받아들고 여정을 떠난다. 여정 중에 늑대와 함께 다니는 엘레나라는 소녀를 만나 같이 모험을 떠난다. 그들은 왕국을 파괴하는 여섯 괴물 - 불의 용, 바다뱀, 산의 거인, 반인반마, 눈 괴물, 불꽃 새 이렇게 여섯 괴물을 찾아 나선다. 첫 번째 임무를 무사히 마친 톰과 엘레나는 두 번째 임무를 수행하라는 아더로의 지시를 받고 새로이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이번에는 차가운 바다 깊숙이 몸을 숨기고 있는 바다뱀을 만나러 가기까지가 힘들다. 바닷가 마을에는 해일이 일어 마을의 집들이 죄다 물에 잠기고 바다로 나갈 제대로 된 배 한 척이 남아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일터와 집터를 잃은 마을 사람들은 엘레나가 고친 마지막 남은 배를 빌려 줄 수 없다고 완강하게 나오고……. 과연 톰과 엘레나는 이런 어려움들을 어떻게 물리치고 나아가 바다뱀 세프론을 만날 수 있을까?

저자 소개

  • 저자 : 애덤 블레이드
애덤 블레이드는 20대 후반의 젊은 작가로, 영국 켄트 지방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의 영향으로 영국의 역사적인 전투 장면을 담은 그림들에 둘러싸여 자랐는데 그 그림들은 그의 상상력에 오래도록 큰 영향을 남겼다.
아버지의 연구실에는 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온 칼과 방패가 걸려 있었는데, 애덤은 그것들의 맨 처음 주인이 누구일까 상상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세상에서 가장 용맹한 소년 용사 톰이라는 인물을 만들어 냈다. 이것이 바로 비스트 퀘스트의 씨앗이었다. 성인이 된 애덤은 어렸을 때 꿈꾸던 모험을 독자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톰을 현실 세계 속 인물처럼 생생하게 그려 냈다.
책을 쓰지 않을 때 애덤은 박물관과 오래된 전쟁 유적지를 즐겨 찾는다. 펜싱과 축구가 취미이며, 집에 있을 때는 이색적인 애완동물 두 마리를 돌보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 두 동물은 지기라 불리는 타란튤라 독거미와 오마르라는 거미원숭이로, 비스트 퀘스트에 나오는 아라크니드와 클로라는 두 괴물을 창조하는 데 영감을 주기도 했다. 아쉽게도 애덤에게는 불의 용과 반인반마가 없지만 언젠가는 꼭 갖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장미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거꾸로 목사님》, 《전학 온 첫 날>, 《미술간에 간 윌리》, 《우리는 친구》, 《터널》, 《학교에 간 사자》, 《그리운 메이 아줌마》, 《피오나가 가져다준 행운》,《잘 자, 자동차야! 잘 자 꼬마야!》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서쪽으로 가는 길
해일을 피하라
발이 묶이다
불과 물
임무에 나서다
바위섬에서 발견한 것
세프론이 나타나다
세프론과의 사투
마지막 기회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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