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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963466 / 64쪽 170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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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종교 재판으로 가택연금을 당하면서도 과학도로서 우주의 중심을 바로잡은 갈릴레오 1564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과학과 수학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였다. 무엇이든지 직접 실험해 보고, 확인해 보는 것이 과학의 근본이라 믿었던 갈릴레오는 의사로서의 길을 포기하고 과학자이자 수학자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하늘의 별을 관측하기 위해 직접 망원경을 만들고, 날마다 바뀌는 달 모양을 스케치하다 우주의 중심이 지구가 아니라는 엄청난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하지만 그 당시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굳게 믿었던 교황청과 많... 종교 재판으로 가택연금을 당하면서도 과학도로서 우주의 중심을 바로잡은 갈릴레오 1564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과학과 수학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였다. 무엇이든지 직접 실험해 보고, 확인해 보는 것이 과학의 근본이라 믿었던 갈릴레오는 의사로서의 길을 포기하고 과학자이자 수학자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하늘의 별을 관측하기 위해 직접 망원경을 만들고, 날마다 바뀌는 달 모양을 스케치하다 우주의 중심이 지구가 아니라는 엄청난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하지만 그 당시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굳게 믿었던 교황청과 많은 과학자들은 갈릴레오의 견해에 격렬히 반발했고, 급기야 갈릴레오는 종교 재판을 받아 가택연금에 처해진다. 하지만 갈릴레오는 지동설에 대한 굳은 확신을 갖고, 생애 마지막까지 우주의 중심을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 책『우주의 중심을 바로잡은 천재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 위인전’ 열세 번째 이야기로, 우주의 중심이 지구가 아닌 태양이란 사실을 밝혀내기까지 갈릴레오의 과학에 대한 열정과 진정한 과학도의 모습을 풍부한 사진과 그림 자료로 들려주는 책이다. 더불어 우주를 향한 관심이 뜨거운 오늘날, 우주과학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해 준다.
목차
1 어린 시절
과학자가 태어나다 / 학교에 가다 / 갈릴레오가 살던 때의 이탈리아 / 일상생활
2 제자와 스승
수학을 사랑하다 / 교수가 되다 / 지동설을 지지하다 / 우주를 바라보는 시각 / 갈릴레오의 아이들 / 태양, 달,행성
3 종교 재판
고난이 닥쳐오다 / 친구와 적 / 그래도 지구는 돈다
4 마지막 날들
가택연금 /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것 / 책이 퍼져 나가다 / 새롭게 조명되다 / 우주에 대한 끝없는 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