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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기사의 비밀

시리즈 :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 [4]

코넬리아 프란츠 저 | 박경희 역 | 중앙출판사 | 200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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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5124982 / 148쪽 160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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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타이거 아이 시리즈 소개 ▣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 독일의 메이저 출판사인 DTV에서 출간한 똑똑한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세계 역사 탐험 시리즈이다. 생생하고 흥미 넘치는 모험을 즐기면서 세계 역사와 관련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암기 위주의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체험 지식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구성으로 교사와 학부모의 호평을 받으며 현재 독일뿐만 아니라 스페인, 그리스, 리투아니아 등에도 동시 출간되어 유럽 초등학생의 인문 교양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견문이 넓어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타이거 아이 시리즈 소개 ▣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 독일의 메이저 출판사인 DTV에서 출간한 똑똑한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세계 역사 탐험 시리즈이다. 생생하고 흥미 넘치는 모험을 즐기면서 세계 역사와 관련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암기 위주의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체험 지식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구성으로 교사와 학부모의 호평을 받으며 현재 독일뿐만 아니라 스페인, 그리스, 리투아니아 등에도 동시 출간되어 유럽 초등학생의 인문 교양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견문이 넓어지는 흥미진진한 모험담 타이거 아이는 ‘호랑이의 눈으로 세계 역사를 꿰뚫어 본다.’는 의미이다. 각 권 하나하나마다 세계사의 색다른 주제를 잡아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기 때문에 새로운 세계사를 만나는 묘미가 있다. 이러한 참신함은 크리스티안 틸만 등 유명한 어린이 문학 전문 작가들이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하다. 다양한 모험에 푹 빠져들어 상상과 추리를 마음껏 펼치고 감동 어린 이야기로 용기와 우정 등의 풍부한 감성과 인성을 스스로 느낄 수 있다. ▣ 어린이 인문 교양을 쌓아 주는 알찬 정보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은 빙하기, 깊은 바닷속, 중세, 남극 등 가 보지 못한 세계 곳곳을 탐험해 보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중세에는 어떤 옷을 입었을까?’ ‘기사들에게는 왜 문장이 있었을까?’ 등 그 시대의 생활상과 알짜 정보를 중간 중간 넣어 주요한 인류의 역사를 추적해 볼 수 있다. 또한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의 궁금증을 쉽게 해소해 주어 폭넓고 깊이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 이해력을 높여 주는 세밀한 삽화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은 유명한 글 작가와 함께 페터 크노르 등 여러 그림 작가들이 작업하여 자칫 천편일률적일 수 있는 시리즈 도서의 지루함을 탈피하였다. 각 권마다 시대를 잘 투영한 다양한 삽화로 세계사를 가까이 느끼고 잘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아 현재와 과거, 미래를 바라보는 지혜와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 3권 빨간 기사의 비밀 줄거리 ▣ 중세 기사 시대로 떠나 보자! 1184년 오순절을 맞아 펠젠슈타인 성의 사람들이 마인츠 궁정 축제에 참석하기 위해 떠나는 날이다. 몸이 허약한 소년 하겐도 함께 가고 싶다고 아빠인 카를 기사에게 부탁하지만 아빠는 아들의 돌 던지는 자세만 지적할 뿐이다. 잘난 체하는 종사 발데마르만 가는 것이 불공평하다고 투덜대고 있는데, 쌍둥이 누나 요한나가 황제의 아들들의 기사 임명식을 보고 싶다며 함께 떠날 계획을 이야기한다. 성을 빠져 나와 산 오름길을 넘어가기로 한 두 남매는 우연히 검정말을 탄 빨간 망토를 입은 기사가 금화가 가득한 가죽 자루를 떨어뜨린 것을 목격하고 자루를 돌려주기 위해 빨간 기사를 쫓아간다. 가까스로 마인츠에 도착한 남매는 날이 어두워지자 사촌 게오르크가 있는 베네딕트 수도원에 들러 하룻밤을 청한다. 다음 날 또다시 빨간 기사를 찾으러 길을 나서고, 요한나는 하겐이 멋대로 수도원의 마구간에 자루를 묻어 놓고 온 것을 알게 된다. 쌍둥이 남매는 마인츠 길거리의 사람들 중에 빨간 기사를 발견하고 뒤를 쫓아 드디어 한 음식점에서 마주하게 되는데……. *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중세 시대 사람들의 의식주, 경제, 문화, 사회 등에 대한 전반적인 생활상과 그 시대의 특징인 기사와 수도사의 모습까지 풍부하게 표현하였다. 실제로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생생한 중세 기사 모험을 체험할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코넬리아 프란츠
저자 코넬리아 프란츠
1956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독일 문학과 미국학을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유아, 청소년 도서와 여행서를 쓰며 살고 있습니다. ≪용의 골짜기의 아이들≫ ≪우주 소녀 룰루≫ ≪루이스와 나,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남자≫ ≪독일 역사-물어보고 답하기≫ ≪교실에 나타난 해적≫ 등 다수의 저서가 있습니다.
그림 페터 크노르
1956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나 현재 라인강 근처의 니어슈타인이라는 곳에서 삽화를 그리며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울리와 개≫ ≪마이어의 수수께끼 여행≫ ≪한밤중에 일어난 루디의 모험≫ ≪클라라가 있으면 우린 여섯 명이야≫ ≪내 친구 존≫ ≪토끼가 달아났다≫ ≪문을 열어, 벨이 울리잖아≫ 등의 삽화를 그렸습니다.
역자 박경희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에서 번역학과 동양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백마의 기사≫ ≪지빠귀부리 왕자≫ ≪암스테르담≫ ≪파울라 날다≫ ≪흐르는 강물처럼≫ 등이 있으며 양귀자, 이윤기, 김승옥, 최승호 등 한국 작가의 글을 독일어로 번역해 해외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먼동이 틀 무렵
요한나의 계획
빨간 기사의 보물
마을의 주점에서
가자, 마인츠로!
수도원에서 보낸 밤
황금 곰의 집에서 다시 만나다
불길한 소식들
마지막 힘을 다해
생사가 걸린 일
도와줄 사람을 찾아
디트리히 폰 데어 라벤부르크
교묘한 속임수와 거짓말
함정에 빠지다
드디어 해냈다!
남매의 커다란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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