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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들의 지리산 유람록 3

시리즈 : 선인들의 지리산 유람록 [5]

최석기 외 저 | 보고사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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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337657 / 43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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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석기 외

목차

목차
책머리에
박래오 - 우뚝한 만 길의 산봉우리, 영호남 사이에 웅장하게 솟았네
이갑룡 - 산천이 깊숙하고 숲과 골짜기는 그윽하여 점입가경이었다
홍 씨 - 서쪽으로 뻗은 산맥 백두에서 갈라진 것, 동남쪽에? 우뚝 솟아 두류산이 되었구나
이동항 - 온 세상이 발 아래 떠 있고, 허공의 기색은 검푸른 빛으로 아득하도다
유문룡 - 위로 하늘과 맞닿아 우뚝한 곳, 천왕봉
     산의 정상을 등지고 아래로 천 길 낭떨어지에 임해 있어 사방으로 길이 없었다.
석응윤 - 이 봉우리 한 번 오르면 만리를 보고 온 세상을 품게 되지
     백두산맥이 흘러내려 여기에서 멈추었네
안치권 - 멀리서 바라볼 수는 있지만 가까이 할 수는 없었다
남주헌 - 잠시 머문 추억을 잊기 어렵고
하익범 - 그 이름 만고에 남아 이 산과 영원히 전해질 것이니
정석구 - 비할 데 없이 빼어나고 기묘하여 잡념이 일어나지 않는 곳
     옷소매를 떨치며 산에 올라 표연히 홀로 서면
노광무 - 산은 높고 강물은 길게 흐르고
민재남 - 어려운 것은 먼저하고 쉬운 것은 뒤로 하는 공부
부록: 석응윤의「대원암기」등 사찰기 12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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