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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토리 뉴 스타일

송상근.박재영 저 | 나남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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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084154 / 246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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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국내신문에 대한 비판 중 하나는 차별성이 없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신문은 편집디자인, 기사 선택, 심지어 기사를 쓰는 방식도 유사하다. 주장이 대립되는 사안이 아니면 하나의 신문만 봐도 무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하다. 신문위기 극북의 대전제가 신문시장 자체를 키우는 일이라면 신문은 차별성을 추구해야 한다. 정치적 색깔이 아니라, 신문간에 서로 다른 소재의 기사를 기자 특유의 문체로 작성하여 상이한 모양새로 편집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글쓰기를 다룬다.

저자 소개

  • 저자 : 송상근.박재영
송상근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동아일보 인력개발팀장, 사회부 차장을 거쳐, 현재 동아일보 오피니언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사람 잡는 운전, 사람 살리는 車 문화>, <우리 아이 사회 우등생 만들기>, <출발, 교통선진국> 등이 있다.





박재영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환경대학원을 졸업하고 조선일보에 입사해 체육부 및 사회부 기자를 거쳤다. 기자 생활의 대부분을 환경 담당 기자로 보내면서 1992년부터 1997년까지 '쓰레기를 줄입시다', '샛강을 살립시다', '자전거를 탑시다' 등의 조선일보 환경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보도했으며, 놀이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 교재인 '푸른 교실 푸른 지구'를 조선일보 환경팀과 함께 출판하기도 했다. 1993년 독일 대사관측에 의해 베를린의 '국제 저널리즘 연구소(International Institute for Journalism)'에 초빙되어 한국 환경 기자로서는 처음으로 환경 보도에 관한 전문 교육을 받았다. 조선일보 휴직 후 미국 미주리대학교(University of Missouri) 저널리즘 스쿨에서 저널리즘 분야 석ㆍ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와 재단법인 미디어연구소의 연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ㆍ책을 펴내며

서 장 새로움을 위해
제1장 살인의 추억
제2장 판사와 피고인
제3장 셋째 딸의 심정
제4장 코리안 드림
제5장 하리수의 첫날
제6장 마지막 여행
제7장 수술실 24시
제8장 전쟁의 상처
제9장 거리의 추억
제10장 연예인 따라잡기
제11장 하라 감독의 소심함
제12장 짝퉁 체험
제13장 조슈아 벨의 연주
제14장 커튼 뒤의 무대
제15장 웹에서 할 일
맺는장 위기와 기회

ㆍ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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