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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성과 100배 올리는 씽킹

시리즈 : 업무성과 100배 올리는 시리즈 [3]

다카하시 노부유키 저 | 황소연 역 | 더난출판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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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054813 / 118쪽 154 x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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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업무성과 100배 올리는 비결, 상상과 창조, 그리고 인간에 주목하라!” 시리즈는 앞서가는 아이디어 발상법과 위기의 시대를 헤쳐나가는 강력한 업무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핵심적인 콘셉트?를 잡는 법을 다루는 연작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이론과 실전을 명확히 구별해놓은 일전의 자기계발서들과는 달리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1page 설명)하는 동시에 현실에 바로 적용가능한 노하우들을 상세히 제시(1page 도표)하고 있어 이론과 실전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업무성과를 높이고 싶은 직장인... “업무성과 100배 올리는 비결, 상상과 창조, 그리고 인간에 주목하라!” 시리즈는 앞서가는 아이디어 발상법과 위기의 시대를 헤쳐나가는 강력한 업무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핵심적인 콘셉트를 잡는 법을 다루는 연작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이론과 실전을 명확히 구별해놓은 일전의 자기계발서들과는 달리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1page 설명)하는 동시에 현실에 바로 적용가능한 노하우들을 상세히 제시(1page 도표)하고 있어 이론과 실전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업무성과를 높이고 싶은 직장인, 사원의 경쟁력을 키워 기업의 효율성을 높이려는 기업에게 꼭 필요한 책! point1 업무성과를 100배 올려주는 체계화된 비즈니스 이론과 실전적인 노하우 제시! point2 일본 최고의 광고전문가가 들려주는 비즈니스 스킬! point3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판형, 감각적인 편집! point4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간략하고 명확한 1페이지 설명과 1페이지 도표! point5 시대를 앞서가는 발상법, 위기를 돌파하는 강력한 업무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콘셉트를 잡아내 는 연작 시리즈로 구성! point6 비즈니스 업무술을 익히고 싶은 직장인, 사원의 경쟁력을 높이고 싶은 기업의 필수 아이템! “일 잘하는 사람들의 사고법에는 특별한 기본기가 있다 ! 상상과 창조의 법칙으로 무장한 남주기 아까운 생각 기술, 크리에이티브 씽킹” 창의적 아이디어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다.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할 때도, 새로운 기획을 할 때도, 그리고 남과 다른 독특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도 아이디어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새로운 아이디어는 생각을 더 오래 하고 더 많이 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남과 다른 관점으로 문제를 인식하는 것, 즉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보이지 않는 부분을 경쟁력으로 승화시킨다는 막막함을 해소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철저히 연구하는 광고업계. 저자는 바로 이러한 현실에 주목하여 광고업계의 노하우를 비즈니스 업계 전반의 경쟁력으로 특성화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일본과 미국의 내로라하는 광고업계의 법칙과 노하우는 오늘날 창조와 상상의 가치를 강조하며 끊임없이 변화와 변신을 요구하는 시장에서 가장 실효성 있는 법칙으로 자리잡았다. 변신과 소비자의 선택을 갈망하는 기업과, 그에 걸맞는 파트너로서의 인재, 성과를 인정받으며 자신에게도 창의적인 업무의 쾌감을 안겨다 줄 수 있는 좋은 발판으로 이 시리즈의 저자는 크리에이티브 씽킹을 소개하고 있다. ??초일류들의 현장에서 건져올려 펄떡펄떡 살아 움직이는 발상법 모든 일의 기본은 발상에서 시작된다. HOW TO THINK! 이는 비즈니스에서 능력과 노력 이전에 요구되는 기본틀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일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좌우된다. 은 비즈니스를 잘하기 위한 창의적인 생각 기술, ‘크리에이티브 씽킹’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은 일본의 대표적인 광고대행사 하쿠호도에서 수십 년간 일해온 저자가 익혀온 자신만의 특별한 생각 기술을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하쿠호도는 상상과 창조, 생활인으로서의 소비자, 즉 인간에 대한 이해를 가장 큰 경쟁력으로 삼아 연구해 온 회사이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는 기치로 사내에 설립한 의 다양한 소비자 통찰 결과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오고 있다. 저자는 하쿠호도에서 평생을 바쳐 일한 결과 세계적인 기업들을 포함한 초일류들의 성공적인 창조경영, 상상경영의 현장들을 연구하고 분석하며 크리에이티브 씽킹을 정리했다. 현재 유수 기업들의 고문을 맡고 있는 저자는 오늘날 크리에이티브 씽킹으로 비즈니스의 아트화를 지향하는 사람만이 기업과 시대가 요구하는 최고의 인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독자들은 ‘생각하는 방법’은 물론 풍부한 현장 사례와 도해로 정리한 발상 힌트들을 녹여낸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창의적인 비즈니스 발상법을 배울 수 있다. ?? 품질로 승부? IT사회의 함정을 뛰어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창조성뿐! 피터 드러커는 “기업 활동의 본질은 창조이다”라고 말했다. IT사회의 복잡다단함 속에 호소력을 갖는 것은 더 이상 품질만이 아니다. 품질은 그야말로 기본이다.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고 가슴 속에 감동을 남겨 놓지 않는다면 고품질의 그 무엇도 통하지 않는 시대다. 그야말로 날마다 질 좋은 신상품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소비자가 ‘좋은 상품이지만 마음에 들지는 않아!’라고 생각한다면 상황은 끝이 난다. 이를 붙잡기 위해 저자가 내세운 ‘크리에이티브 씽킹’의 기본은 ‘알다-상상하다-창조하다-움직이다’의 네 단계이다. 이는 꿈꾸는 힘인 상상력과 실행하는 힘인 창조력이 결합되는 일련의 작업이다. 디즈니랜드는 이러한 상상경영의 힘으로 전방위 매력을 고수하며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경쟁력으로 승부하고 있다. 휴렛팩커드는 창조와 발견의 의미를 갖고 있는 ‘인벤트(invent)'를 브랜드 비전으로 갖고 힘을 키웠다. 그 최종 목표는 ‘휴렛팩커드가 없으면 안 돼!’라는 존재감을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 대형차가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미국 시장에서 폴크스바겐은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새로운 개념을 창조해내어 멋진 승부를 펼쳤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이밖에도 맛없는 커피의 대명사로 불리던 미국 커피의 고정관념을 불식시키고 새로운 커피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한 스타벅스의 힘 역시 상상력과 창조력이었다. 그들은 단순한 커피장사가 아닌 휴식의 공간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빅히트작들은 단순히 상품의 질로 승부해야 한다는 평범한 사고에서 벗어난 비범한 사고의 결과물이다. ‘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을 꿈꾸는 것만이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며, 온리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역시 상상과 창조의 생각 기술을 익혀야만 한다. 1단계 ‘알다’에서 소개된 ‘레그 워크(leg work)’도 주목할 만하다. 이는 ‘발로 느끼고 발로 알아야 한다’는 현장 감각을 중시한 사고법이다. 미국의 광고업계에서 중시하는 이 과정은 ‘2주간의 레그 워크로 2시간의 카피 워크를 만드는’ 법칙이다. 이 법칙은 인간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창조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현실감 있는 정보 수집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크리에이티브 씽킹은 결코 책상에 앉아서 머리를 굴리는 것이 아닌, 철저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감 있는 창조성을 지향한다. 편집 체계도 독자의 크리에이티브 씽킹에 대한 도전을 돕기 위해 한 페이지에는 법칙을, 한 페이지에는 그에 따른 이론을 도해화하여 세밀한 로 보여주고 별로 정리하고 있다. 그리하여 단순히 이론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곧바로 독자의 생각 체계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단계별로 학습시키는 데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다카하시 노부유키
1968년 일본의 대표적인 광고대행사인 하쿠호도(博報堂)에 입사한 후, 제작 카피라이터, 제작 디렉터, 제작 부장을 거쳐, 제작 그룹 및 마켓 디자인(MD) 유닛의 총괄 책임자로 활동했다. 2000년부터 관련 기업 임원을?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 기획자로 유수 기업의 기획?고문을 맡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황소연
상명대학교 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에서 번역과 기획을 담당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일본어 번역 강의를 맡고 있다. 어려운 책을 쉬운 글로 옮기기 위해, 그래서 독자가 미소 지을 수 있는 ‘미소 번역가’가 되기 위해 오늘도 일본어와 또 우리말과 행복한 씨름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경영학 수업』,『경영의 절대 지식 50』,『마법의 코칭』,『서비스 철학』등 70여 권이 있다.

책 속에서

‘HOW TO THINK' LESSON
①지금까지의 인재 교육 프로그램에서 빠져 있었던 상상력과 창조력을 업무 현장에서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②한 사람 한 사람의 직원 모두 스스로 생각하고, 창조하고, 행동하는 ‘자립형 인재’로 키울 수 있는 방안은?
③상상·창조하는 기쁨, 아트화하는 즐거움을 나만의 브랜드로 승화시킬 수 있을까?
이와 같은 콘셉트에 맞추어 크리에이티브 씽킹을 정리해 보았다. 업계와 업종을 불문하고 직장인의 가장 기초적인 자질인 ‘인간의 마음을 꿰뚫는 힘’, ‘창조적 발상’을 갖추는 것이 크리에이티브 씽킹의 목적이다.
(/ 아트 감각을 키우는 ‘크리에이티브 씽킹’ 중에서)

디즈니랜드는 ‘이미지네이션imagination'과 ’엔지니어링engineering'의 합성어인 ‘이미지니어링’을 만들어낸 상상경영의 대표 주자이다. 디즈니랜드에서는 사업의 통일성과 참신함을 유지하기 위해, 먼저 밑그림을 그리고 콘셉트를 설계하는 ‘이미지니어imagineer'라는 전문 프로듀서를 중심으로 이미지니어링을 전개하고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과거·현재·미래에 상관없이 매순간 감동을 위한 그림을 그려나가는 이미지니어링 덕분에 디즈니랜드의 매력은 결코 시들지 않는다.풀리지 않는 난제에 부딪힌 기획 회의 시간에도 이미지니어링은 그 진가를 발휘한다. 누군가 어느 순간, ‘이런 이미지를 살리고 싶어!’라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수많은 제약으로 진척이 없던 회의가 그때부터 술술 풀리기 시작하는 것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흐릿한 밑그림에 서서히 뚜렷한 윤곽이 잡히고, 그 가설을 토대로 다른 아이디어들이 샘솟는다. 꿈과 희망을 밑그림으로 삼는 상상경영은 모방 불가의 창조로 이끄는 발상법이다.
(/ 창조를 불러오는 ‘상상경영’ 중에서)

“기업의 논리는 더 이상 필요 없다. 이제는 과거의 허상을 버리고 하얀 백지가 되어 고객을 먼저 생각할 때다.” 이는 일본 가오 그룹의 전前 회장인 도키와 후미카쓰의 말이다. 지금 모든 업계는 고객의,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고객 제일주의’라고 목소리만 높일 것이 아니라, 기업 활동의 기본에 고객 사랑이 담겨 있는지 먼저 점검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이는 ‘공업생산형(품질 좋은 제품만 만들면 된다)’ 가치관이 아니라, 제품에 생활 감각의 부가가치가 더해지는 소비자 위주의 가치관이다. 이를 탄생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생생한 삶의 현장에서 상상력을 총동원하자!’는 생활인의 발상이다.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아무런 가치가 없다. 따라서 생활인의 가치관을 읽어내는 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람들의 생활을 관찰하고, 통찰하고, 미래에 대한 싹을 발견해야 한다. <하쿠호도 생활종합연구소에서는 이미 25년 전부터 생활인이라는 발상에 착안해, 생활인의 일상에서 세상을 예측한 연구 결과를 꾸준히 발표해 왔다.
소비자란 생산자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소비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개인주의가 날로 확산되는 오늘날, 소비 흔적의 실태를 좇는 것만으로는 진실을 읽어낼 수 없다. 소비하는 행위 저변에 하루의 생활을 영위하는 개인이 있다. 이런 개인을 외면하는 한, 소비자의 참모습을 볼 수 없다.
(/ 인간을 세심하게 관찰하라 중에서)

‘착안대국 착수소국着眼大局 着手小局’이라는 바둑 용어가 있다. 이는 대국적으로 생각하고 멀리 보되, 실행은 한 수 한 수에 집중함으로써 작은 성공들을 모아나가는 것이 승리의 길이라는 뜻이다. 마찬가지로 ‘전체 대국을 파악하는 일부터 출발한다’가 기획의 기본이다. 전체상을 훑어보면 무엇이 문제인지, 본질은 무엇인지, 문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우선순위는 어떻게 매길 것인지 등등 문제의 핵심이 보이기 시작한다. 바로 착안대국의 시점이다. 그 다음은 착수소국, 즉 구체적인 실행은 우선순위에 따라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간다. 이와 같이 거시적 안목으로 큰 흐름을 읽은 다음, 실행은 작은 것부터 구체적으로 하나씩 풀어가는 ‘착안대국 착수소국’이야말로 기획의 기본 정신이다.
(/ 먼저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가? 중에서)

목차

목차
“맞는 말이지만, 재미가 없다!” | 아트 감각을 키우는 ‘오리지널 씽킹’
PART1 비즈니스는 ‘아트’다
1 | 한눈에 느끼고, 읽고, 그릴 수 있는 힘이 경쟁력이다
2 | 아트의 중심에는 인간과 감성이 있다
3 | 문제는 ‘아트 감각’으로 해결한다
4 | 인간을 감동시키는 기업이 성공한다
PART2 상상과 창조의 세계
상상력을 상상하라
1 | 상상력은 꿈꾸는 힘이다
2 | ‘어떻게 말할 것인가’ 이전에 ‘무엇을 말할 것인가’를 고민하라
3 | 창조를 불러오는 ‘상상경영’
4 | 꿈의 구체적인 모양새가 ‘가설’이다
5 | 기업의 이상향, 브랜드 비전
6 | 비전 있는 사람이 강하다
7 | 새로운 가치 제안 ‘콘셉트’
8 | 미래를 읽는다는 것, 전체를 읽는다는 것
9 | 정보는 모든 상상력의 근원
10 | 아이디어는 정보의 결합이다
11 | 나의 기획 스타일
12 | 기획의 모양-나비넥타이형
13 |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정보 가치
14 | 호기심을 가진 정보통이 되자
15 | 인간을 세심하게 관찰하라
16 |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이성’이 아닌 ‘감성’이다
17 | 빙산 아래에 감춰진 ‘인간의 만족’을 찾아서
18 | 발로 느끼고, 발로 안다
19 | 꿈과 도전 정신이 있으면 성공한다
20 | 삶 이상의 ‘발상’은 없다
창조력을 창조하다
1 | 창조력은 꿈을 실현하는 힘이다
2 | 경영의 본질은 창조이다
3 | 하루하루가 창조의 날
4 | ‘마케팅 발상’은 창조력 기르기에 효과만점이다
5 | 고객을 알면 알수록 창조력은 높아진다
6 | ‘점’이 아닌 ‘면’으로 생각하는 전략 발상
7 | 광고업계의 창조성
8 | 새로운 ‘발견과 창조’를 불러오는 어카운팅 플래닝
9 | 전략 없는 ‘표현’은 없다
10 | 문제를 해결해 주는 디자인 파워
11 | 현실을 뛰어넘는 순간, 창조는 시작된다
12 | 먼저 전체적인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가?
13-1 | 차이를 창조한다 : 가치관의 혁신
13-2 | 차이를 창조한다 : 시대와 동향 읽기
13-3 | 차이를 창조한다 : 핵심어는 인간
13-4 | 차이를 창조한다 : 참신한 아이디어
14 | 기획서는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이다
15 | ‘생각하고 창조하고 행동하는’ 최고의 파트너로
16 |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
17 | 멀티형 인재, ‘프로듀서’
PART3 ‘아트 감각’을 자극하는 말, 말, 말!
생각하는 방법이 보이면 경쟁력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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