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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수련

루벤 좁 저 | 이세형 역 | KMC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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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304321 / 224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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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영성수련은 우리의 무너진 영혼을 치유하고 텅 빈 영혼 안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며 외로움 한가운데서 하나님과 친구 됨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는 시간과 공간이 됩니다.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회를 위한 새로운 힘과 인생의 새로운 목표 용기와 방향을 하나님께로부터 공급받았습니다. 이제 당신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지치고 상한 영혼을 치유하는 영성수련 가이드북이다. 특별히 목회자와 교회 전문사역자들을 위한 수련서이다. 영성수련을 통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회복할 수 있으며, 목회지도자와 교회가 ... 영성수련은 우리의 무너진 영혼을 치유하고 텅 빈 영혼 안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며 외로움 한가운데서 하나님과 친구 됨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는 시간과 공간이 됩니다.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회를 위한 새로운 힘과 인생의 새로운 목표 용기와 방향을 하나님께로부터 공급받았습니다. 이제 당신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지치고 상한 영혼을 치유하는 영성수련 가이드북이다. 특별히 목회자와 교회 전문사역자들을 위한 수련서이다. 영성수련을 통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회복할 수 있으며, 목회지도자와 교회가 영적으로 건강하게 될 것이다. 정기적인 영성수련은 무너진 영혼을 치유하고 텅 빈 영혼 안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며, 하나님과 친구 됨을 회복하고, 목회에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과 공간이 된다. 이 책이 강조하는 영성수련은 ‘하나님의 인도를 비는 기도, 듣기, 성경읽기, 영적 독서, 묵상, 식사, 쉼, 여가선용, 일기 쓰기, 기도, 성만찬, 응답, 세상을 향하여, 마침기도’의 훈련 단계를 거친다. 짜인 틀에 따르기보다는 사용자의 특성과 개성에 맞게 바꿀 수도 있다. 이미 미국교회에서 많은 치유와 회복을 경험한 이 책은 미 연합감리교회에서 가장 존경받는 영성가인 루벤 좁 감독이 저술하였고, 협성대 이세형 교수가 한국교회 현실에 맞게 번역하였다. 영성수련 안내서의 사용방법 하나님의 인도를 비는 기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교제해 주시기 바라는 기도. 미리 준비해 둔 기도문을 읽거나 입을 열어 기도드린다. 조용히 듣기 이 시간은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다. 30분 이상 조용히 듣는다. 성경 읽기 주어진 성경 본문을 여러 차례 읽으면서 떠오르는 느낌, 물음, 고백을 노트에 기록한다. 영적 독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러 영성의 대가들의 영성에 관한 글을 영적 귀를 열고 천천히 읽는다. 묵상 조용히 듣기, 성경 읽기, 영적 독서 시간에 적어둔 내용을 읽으면서 공통된 주제나 메시지가 있으면 기록해 둔다. 그리고 되새김질하며 묵상한다. 식사시간 가벼우면서 영양이 충분한 식사는 효과적인 수련을 가능하게 한다. 금식 수련을 시작했다면 수련기간 혹은 수련을 끝내면서 감사의 애찬으로 금식을 끝낼 수 있다. 쉼 대부분 쉼이 필요할 때 수련의 시간을 보낸다. 쉬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말고 한두 시간 쉬거나 잠을 잔다. 여가선용 가벼운 운동, 정원 가꾸기 등으로 수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기도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억하면서 경배, 감사, 탄원, 중보, 내려놓음의 기도를 드린다. 영적 독서, 묵상, 일기 쓰기 영적 수련 시간을 하루 더 연장하고 싶을 때 해 본다. 성만찬 수련 기간 동안에 많은 성직자들의 성만찬을 통한 새로운 영성의 기회를 얻는다. 응답 모든 수련 프로그램마다 응답의 시간을 갖는다. 세상을 향하여 영적 수련을 마칠 무렵, 일상의 목회에서 영적인 삶을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 적어 본다. 마침 기도 목회 현장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면서 감사와 탄원, 헌신의 기도를 드린다.

저자 소개

  • 저자 : 루벤 좁
게렛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였고 애즈버리 신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다. 1957년 미 연합감리교회의 목사로 안수를 받은 후 지역교회와 지방 감리사로 교회를 섬겼고 세계 다락방 편집장과 미 연합감리교회 제자국의 직원으로도 활동하였다. 1984년 감독으로 피선되어 1992년 은퇴하기까지 미국 감리교회의 영성국 의장으로 활동하였다. 은퇴 후에는“루벤 좁 지도력 개발원”(Bishop Rueben Job Center for Leadership Development)을 통해 목회자들에게 영성과 지도력을 훈련함으로써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 가는 미 연합감리교회의 가장 존경 받는 영성가다. 대표 저서로 Three Simple Rules: A Wesleyan Way of Living; Living Fully, Dying Well; A Journey Toward Solitude and Community; A Guide to Prayer for Ministers and Other Servants; A Guide to Prayer for All Who Seek God; A Wesleyan Spiritual Reader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세형
이세형 목사 _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공부하였고, 미국 드류 대학교에서 M. Div.와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미 연합감리교회의 미국인 교회와 정동제일교회 선교목사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협성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있다. 「도의 신학」을 비롯해 3권의 책을 저술하였고, 「하나님-세계의 미래」와 「우리를 위한 하나님」 등 10권의 책을 번역하였다. 신학자로서 연구와 학생을 지도하는 일 외에도 서산 엘림 하우스에서 매달 둘째 월요일 목회자를 위한 영성 독서모임을 지도하고, 주말에는 정동제일교회의 영어 목회를 도와 현장 목회에 참여하고 있다.

목차

감사의 글_ 5
서문 _ 6
서론 _ 11
01 아무것도 들리지 않을 때 _ 20
마음이 공허하여 도움을 구하는 외침에 아무런 대답도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 ,
어둠 속을 걷는 것처럼 느껴질 때,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빛으로 인도할 수 있을까요?
02 “네가 누구냐?”고 누군가 물을 때 _ 50
목회자들은 가끔은 부드럽게, 때로는 치열하게 목회자의 역할과 정체성을 찾으려고 합니다.
목회자들은 목회를 하면서 자기발견 과정을 어떻게 계속할 수 있을까요?
03 실수와 실패의 한가운데서 _ 78
목회를 한다는 것은 실패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이때 목회자들은 어디에서 실패의 감정이 생겼는지, 그 뿌리를 캐보아야 합니다.
04 행함과 존재의 혼돈 _ 110
행함과 존재 사이에서 혼란스러울 때, 이를 은총으로 여기십시오.
이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인식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이자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해 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05 교회 안에 미래가 있습니까? _ 150
너무나 오랫동안 목회자들은 미래를 향한 야망, 욕망, 꿈 등을 갖지 않은 척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미래를 보고 있는가?’라는 물음은 타당한 대답이 존재하기에 탐구되어야 할 물음입니다.
06 우리를 부르고 보내시는 분이 누구입니까? _ 188
“하나님께서 우리를 목회로 부르셨다”는 소명감은 사막과 같은 황량한 상황에
처할 때에도 목회를 계속할 수 있는 힘과 길을 제공합니다.
부록: 세상을 향하여_212
참고문헌_218
영적 독서를 위한 색인_221
역자후기_222
한국어판에 부쳐_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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