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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 (GRIDS) - BASIC DESIGN 6

앰브로즈.해리스 저 | 신혜정 역 | 안그라픽스 | 200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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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그리드 GRIDS [2nd edition] 폴 해리스, 개빈 앰브로즈 저 | 안그라픽스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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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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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디자인의 기본 원리를 동시대 디자이너들의 작품과 함께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베이식 디자인 시리즈 여섯 번째 책.
주제에 따라 그리드 사용법의 다양한 측면을 설명한다,
당대를 선도하는 유수의 디자인 스튜디오의 작업에서 디자인에 사용한
독특하고 창의적인 사용을 예시하고 그러한 디자인 선택이 이루어진
이유를 풀이하여 디자이너들이 충분한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그리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목적

디자인 구성은 그리드라는 토대 위에서 이루어진다. 그리드를 이용해 다양한 요소들을 낱쪽 위에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본질적으로 그리드는 작품의 뼈대이다. 오른쪽 보기처럼 단순한 디자인이든 신문사 웹 사이트처럼 심하게 북적거리는 디자인이든 그리드는 거기에 질서와 구조를 가져온다. 이 책은 현재 디자이너들이 그래픽 디자인 실무에서 사용하는 그리드의 기본 원리를 소개한다. 이러한 기초 가운데 많은 부분의 기원은 책이 처음으로 대량 제작되기 시작한 시대까지 수세기를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그 방법들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에 걸쳐 다듬어지고 나아지고 채워졌다. 이 과정은 인터넷이나 휴대 전화 같은 뉴 미디어를 낳는 새로운 기술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하지만, 이 책은 그리드를 구성하고 사용할 때 따라야 할 규범을 안내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리드 사용법에 숨은 원리를 살펴봄으로써 독자가 폭넓은 그래픽 디자인 문제를 다루는 능력을 얻게 할 것이다. 여기에서 전하려는 핵심은 고정된 그리드를 되풀이해 사용하는 접근법으로는 효과적이고 창조적인 디자인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드의 여러 측면을 확실히 이해함으로써, 그리드가 디자인에 질서를 부여할 뿐 아니라 표현과 독창성을 얻을 기회도 충분히 제공한다는 점을 입증하려 한다.



내용 소개

그리드의 필요성the need for grids
그리드는 디자인의 구성 요소에 질서를 부여해 독자가 정보를 쉽게 얻도록 돕는 지침으로 필요하다.

그리드 기초grid basics
이 장에서는 측정, 형태, 비례, 낱쪽의 구조에 관한 여러 규칙 등 그리드를 이루는 요소들을 소개한다.

그리드 유형grid types
이 장은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그리드 유형을 살펴봄으로써 그리드, 타이포그래피, 이미지의 관계를 알려 준다.

그리드 구성 요소grid elements
그리드는 디자인을 구성하는 다양한 그래픽 요소, 글, 그림을 배치해 갖가지 시각적 표현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그리드 사용법grid usage
여기에서는 다양한 내용을 구성하고 제시하는 데 필요한 지침을 주고자 방향 활용, 병치, 공간 분할 등 여러 가지 그리드와 기법에 대하여 논한다.

웹 그리드grids on the web
이 장은 웹 문서와 기타 전자 미디어에서 그리드와 레이아웃을 디자인할 때 특별히 고려할 사항들을 다룬다.

저자 소개

  • 저자 : 앰브로즈.해리스
저자 : 개빈 앰브로즈 (Gavin Ambrose)
센트럴세인트마틴스 석사.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예술계, 갤러리, 출판사, 광고 회사 등과 작업하고 있다. 브랜딩, 패키지와 편집 디자인에 관한 몇 권의 저서에 공저자 겸 디자이너로 참여했다.  

저자 : 폴 해리스 (Paul Harris)
런던칼리지오브프린팅 준석사. 《데이즈드 & 컨퓨즈드》 등 런던과 뉴욕에서 발간되는 잡지와 저널에 글을 기고하는 프리랜스 작가 겸 편집자이다. 패키지 디자인과 디자인 원리에 관한 책을 공동 집필했다.  

역자 : 신혜정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안그라픽스에서 디자이너와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책 디자인과 번역, 편집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여행의 공간 - 두번째 이야기』 『포스트모던 건축 기행』 『고고! 대한 록 탐방기』 『나는 왜 구글을 그만두고 라쿠텐으로 갔을까?』 등이 있다.  

감수 : 송성재
서울대학교 응용미술과를 졸업하였다. 런던미술대학 대학원에서 북아트를 공부하고, 홍익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호서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은 책으로는 『한글 타이포그래피』와 『허브 루발린, 디자인 아방가르드』가 있으며, 『북디자인 교과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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