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8.00
- 판매가
-
$9.90
(45%↓)
- 적립금
- $0.20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45125002 / 40쪽 188 x 257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소연
-
에리히 프롬
-
유시민
-
스즈키 유우토
- 20,700
- 16,920
- 17,010
- 5,850
- [시리즈] 벨 이마주 [35]
출판사 리뷰
우리 집처럼 좋은 곳은 없어요. 세상에서 가장 친한 네 친구는 크게 다투고, 편안한 집을 떠나기 전까지는 소중함을 알지 못했지요. 네 친구는 집을 떠나 본 후에야, 우리 집만 한 곳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세상에서 가장 친한 네 친구가 한집에서 한 가족으로 살았어요. 친구들의 이름은 각각 하나, 둘, 셋, 넷이었지요. 어느 날, 집을 떠나서 다른 곳에서 살고 싶다는 하나의 말에, 나머지 친구들은 각자 생각을 말했어요. 하지만 서로의 의견은 너무 달랐고, 티격태격 말다툼 끝에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지요. 집의 일부분을 하나씩 떼어서 말이에요. 문짝을 들고 간 하나는 바다의 해적이 되었어요. 벽을 묶어 간 둘은 산 위에서 요들을 불렀지요. 창문을 가져간 셋은 땅속으로 들어가 버렸고, 마룻바닥을 끌고 간 넷은 큰 도시의 파티에 참석했어요. 하지만 그곳에는 진짜 우리 집과 가족이 없었어요. 집은 벽과 기둥으로 만든 건물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함께 사는 가족들의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곳임을 깨닫게 해 주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옮긴이 리뷰가족이라고 해서 항상 내 뜻과 같지만은 않아요. 가족처럼 살던 하나, 둘, 셋, 넷도 서로 생각이 맞지 않아서 다투고 헤어져요. 하지만 혼자 있는 집은 너무나 외롭고 쓸쓸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집은 문이나 벽이 아닌, 가족의 사랑으로 만들어지니까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가 우리 집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조지흔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