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괴기목욕탕 2

시리즈 : 괴기목욕탕 [2]

김경일 저 | 함께읽는책 | 2009년 08월

북트리

정가
$23.00
판매가
$12.65 (45%↓)
적립금
$0.2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0369789 / 284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흉물스러운 지옥의 마물들이 인간세상에 목욕탕을 차렸다? 뭔가 냄새가 나는데……!\"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떳떳한 마물과, 마물보다 더 마물 같은 추악한 인간들이 다 벗고 만났다! 인간세계와 지옥세계의 접합점인 괴기목욕탕. 이곳에서 마물들의 피 튀기는 향연과 마물보다 더욱 사악한 인간들의 욕망이 꿈틀댄다! 지옥에서 인간을 벌주는 온갖 마물들이 고단한 몸을 쉬는 이곳엔 겉은 멀쩡해도 마물보다 더 더럽고 추악한 냄새를 풍기는 인간들이 꼬여드는데…… 마물들마저 두려움에 떨게 하는 잔인하고 추악한 군상들을 적나라하게 묘사하면서도... \"흉물스러운 지옥의 마물들이 인간세상에 목욕탕을 차렸다? 뭔가 냄새가 나는데……!\"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떳떳한 마물과, 마물보다 더 마물 같은 추악한 인간들이 다 벗고 만났다! 인간세계와 지옥세계의 접합점인 괴기목욕탕. 이곳에서 마물들의 피 튀기는 향연과 마물보다 더욱 사악한 인간들의 욕망이 꿈틀댄다! 지옥에서 인간을 벌주는 온갖 마물들이 고단한 몸을 쉬는 이곳엔 겉은 멀쩡해도 마물보다 더 더럽고 추악한 냄새를 풍기는 인간들이 꼬여드는데…… 마물들마저 두려움에 떨게 하는 잔인하고 추악한 군상들을 적나라하게 묘사하면서도 뒤틀린 유머와 기발한 상상력, 사회비판적인 따끔함까지 적절하게 구사하는 독특한 인디만화 《괴기목욕탕》.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문화일보 미술부 기자였던 작가가 2008년 상상마당에 연재하여 큰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단행본에는 작가의 서비스 컷이 추가되어 각 캐릭터들의 뒷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경일
나? 기괴한 만화가
1973년에 세상에 나왔다. 동국대학교에서 순수미술(서양화)을 전공하였으나 순수하지 않은(!) 영역에 자꾸만 끌렸다. 2000년 잡지 에서 신인만화가상을 받고 데뷔하였으나 곧바로 문화일보 미술부?기자로 입사하여 8년 동안 기자 생활을 했다. 2002년 대선후보토론회에 후보들의 캐리커처를 그리기도 했고, 도올 김용옥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인터뷰 기사 작업을 하기도 했으나, 꿈틀거리는 손가락을 주체하지 못해 만화작가로서 틈틈이 작품 활동을 했다.
2003년 ‘동아LG국제만화공모전’에 당선 되었고, 2007년 단편모음집 을 출간하였다.
2004년 AM7에 을 연재하였다.
2007년 7월 ‘상상마당’ 사이트에 연재를 시작으로 꽤 안정적인 직장인 신문사를 그만두면서 본격적으로 험난한 만화작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상상마당 외에도 디시인사이드 등에 올린 단편만화 이 큰 이슈가 되어 사회적인 문제를 화두로 던지는 생각하는 만화가로 다시 한 번 각인되었다. 2009년 7월 독특한 시선의 작업으로 ‘MBC문화사색’이라는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기괴한 상상력을 무기로 오늘도 세상 속의 부조리함을 꿰뚫어 내는 작업에 힘쓰고 있으며, 아동노동착취, 글로벌리즘이라는 이름의 세계적 기업의 횡포 등과 관련한 블랙카툰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작가 홈페이지 blog.daum.net/serok1

목차

목차
1. 신데렐라가 된 미르마
2. 산 자와 죽은 자
3. 비둘기
4. 혈전의 서막
5. 루시퍼의 음모
6. 마물사냥꾼
7. 대천사 미카엘
8. 싸울 마물은 단 하나
9. 적귀
10. 훈련
11. 결전의 날
12. 강적
13. 반전
14. 미카엘 VS 극마물왕
15. 엔젤 스워드
16. 갈등
17. 고백
18. 침몰
19. 끝나지 않은 싸움
20. 싸움의 끝
21. 마지막
맺음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