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여론조작 위기의 시대-즐거운지식 12

이시카와 사카에 저 | 이연 외 역 | 이담북스 | 2009년 08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6800737 / 154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5,200
  • 25,200
  • 15,300
  • 17,1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사회라고 하는 집단이 일정한 방향으로 급속하게 기우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건전한 사회는 그러한 현상에 대해 의문을 품고 마치 진자의 움직임처럼 원래대로 균형을 회복하게 된다.
일본의 대다수 가정은 한 종류의 신문만을 구독하고 있다. 따라서 거기에서 입수하는 정보의 편향성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크다.
복잡 다양한 문제가 산적해 있는 지금 각각의 문제에 대하여 스스로 숙고하여 주체적인 의견을 형성하는 것은 상당한 노력을 필요로 한다. 또한 사회 전체의 움직임에 대하여 개인이 간섭할 수 있는 여지가 없다는 무력감도 확산되어, 사람들의 관심이 낮아져 왔다.
그러한 가운데 매일 접촉하고 있는 미디어를 통해 보고 들은 것을 깊이 생각하지 않고, 마치 자신의 생각인 양 받아들이는 경우가 증가해 온 것은 아닌가.
‘패로팅(Parroting)’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행동은, 가령 신문의 경우는 ‘표제정도’의 정보에 근거하여 그 문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거의 없이 ‘누가 물어보면 대답하는’ 것이다.
패로팅(Parroting)이 증가하면 신문이나 텔레비전의 논조 변화와 더불어 ‘여론’은 간단히 변화한다. 미디어가 여론을 만들고 그 여론에 따라 세상이 움직이고 마는 상황은 여기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 속에서는 되돌아가려는 움직임의 싹은 자라지 않는다.
이책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여론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를 비롯하여 미디어의 논조는 어떻게 변해 왔고, 미디어의 행동원리와 심사숙고에 의한 복원방법은 무엇인지 등의 내용을 분석하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시카와 사카에
저자 : 이연
일본 上智大學(조치대학) 신문학과 교수
일본에 유명했던 소설가 이시카와 다츠죠우(石川 達三)의 장남
NHK방송문화연구소 22년 근무, 미국의 미시건 대학에서 학위 취득
현재 일본 조치대학 교수, 대학원 전공주임 교수, 일본방송계의 거두임.
  

저자 : 김경환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상지(上智)대학에서 언론학 전공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MBC에서 전문연구위원으로 근무했고, 2008년 3월부터 상지대학교 인문사회과학 언론광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방송정책 및 방송산업이 주 전공이며 특히 한국과 일본 미디어의 비교분석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자 : 정수영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학위 취득 후, 일본 조치(上智)대학에서 언론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관심 분야는 언론의 적극적 자유와 책임, 어카운터빌리티accountability 등을 포괄하는 미디어 규범, 저널리즘, 공영방송, 한일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등이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