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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심판 1

시리즈 : 최후의 심판 [2]

김형균 저 | 휴먼드림 | 200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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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176664 / 288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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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김정일이 죽었다” 김정일의 죽음이 가져온 한반도의 대위기!! 中, 북한 비상사태시 인민해방군 투입\" 2008년 1월 8일(화) [연합뉴스] 日 이시하라 도쿄도 지사 망언 “북한 유사시 중국이 북한을 점령 흡?수해야.” 2009년 1월 12일(월) [연합뉴스] 일본 자민당 강경파 “북한 선제 공격론이 자민당 소위원에서 정식 승인” 2009년 6월 4일 [KBS 도쿄 특파원] 전면전이 카운트되는 가운데에. 그 누가 국가와 민족을 전쟁에서 구할 것인가.

저자 소개

  • 저자 : 김형균
김형균
미국도 일본도 아닌 대한민국 태생이다. 서울에서 동북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소설과 사회과학 서적으로 눈을 돌렸다. 경원대에서 법학을 배우는 동안에도 학과 공부보다는 철학과 이념, 역사 서적에 빠져 살았다. 그러다가 사법시험 준비를 하려는 찰나에 6월 항쟁을 맞아 거리로 나섰으며 6.29선언 직후에 승리감에 도취되어 연애를 했다. 그 후에 대학졸업장을 받아들고 이리저리 떠돌다가 PC통신이라는 별천지 세상을 보았다. 천리안 문단에서 부회장직을 맡아 온라인과 잡지에 공포와 추리소설을 썼으며 가정 폭력을 고발한 <길들여진 남자>를 책으로 냈다. 일본의 역사왜곡과 친일파들을 질타하는<동해물과 백두산이>, <테러리스트>와 <스페이스오페라>를 출간하기도 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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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제보/ 삼전도비/ 외교관 아버지의 죽음/ 북한 전폭기/ 투서/ 피살/ 피난행렬/ 발해를 꿈꾸며/ 판문점 초소의 총격/ 동해안/ 국무회의/ 국가안전보장회의/ 급보/ 중국의 북한 점령/ 최루탄/ 소통령/ 고당 계획/ 솔깃한 유혹/ 미국 대사의 협박/ 쿠데타 음모/ 국가정보원/ 시위/ 국가정보원의 주인/ 제안/ 보고/ 계속되는 의문/ 암살 제보/ 약탈의 마녀상/ 시위대의 충돌/ 거리의 피살/ 네오콘과 하나회/ 살인 명령/ 한강유람선의 거래/ 살인청부업자

2권

만남/ 결심/ 까레이스키의 분노/ 보복/ 중국가 CIA/ 죽음의 실마리/ 빨갱이 스캔들/ 경고/ 하나회의 중심인물/ 러시아인 방문객/ 헛걸음/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마지막 호소/ 거사의 동지/ 한밤의 방문/ 군인의 신성한 의무/ 특전사 9여단/ 계엄령/ 최후의 선택/ 서울광장으로/ 체포 작전/ 전차부대 출현/ 청와대/ 증거 인멸/ 방송국 잠입/ 진압 명령/ 폭로/ 방송국 장악/ 내전의 위기/ 평양/ 저격/ 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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