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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칸타빌레 우리 시대 젊은 만인보 007

시리즈 : 우리 시대 젊은 만인보 시리즈 [12]

윤진성 저 | 텍스트 | 200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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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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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무대에서는 작렬하는데도 일상에서는 자신의 일부를 꽁꽁 엄폐한다. 그녀 자신이 가면의 페르소나라는 것일까? 아뿔싸! 그녀가 배우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다시 칸타빌레에 초대 받은 우리, 그녀의 에너지를 멈출 방법이 없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그래서 성공과 실패를 가늠할 수 없는 젊은이들의 풍경을 그려내고 있는 「우리 시대 젊은 만보인 시리즈」제7권이다. 우시만보 각 저자들이 서로를 인터뷰한 「우시만보 릴레이 인터뷰」를 수록했다. * 우시만보 시리즈란? '우시만보'란 '우리 시대 젊은 만보인'의 줄임말이다. 과연 지... 무대에서는 작렬하는데도 일상에서는 자신의 일부를 꽁꽁 엄폐한다. 그녀 자신이 가면의 페르소나라는 것일까? 아뿔싸! 그녀가 배우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다시 칸타빌레에 초대 받은 우리, 그녀의 에너지를 멈출 방법이 없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그래서 성공과 실패를 가늠할 수 없는 젊은이들의 풍경을 그려내고 있는 「우리 시대 젊은 만보인 시리즈」제7권이다. 우시만보 각 저자들이 서로를 인터뷰한 「우시만보 릴레이 인터뷰」를 수록했다. * 우시만보 시리즈란? '우시만보'란 '우리 시대 젊은 만보인'의 줄임말이다. 과연 지금 이곳에 희망은 있는 것일까? 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으로 우시만보 시리즈는 다가올 미래를 위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젊은이들의 미래에 주목한다. 또한 젊음의 언어로 우리 시대의 풍경을 그려내서, 모두에게 영원한 젊음의 자서전을 선사하고자 한다. 내가 만난 최고의 ‘능동태’ 인간형 어느 시인이 이런 말을 했다. ‘시쓰기는 생(生)을 연금(鍊金)하고, 영혼을 단련하는 오래된 유력한 형식’이라고. ‘배우’ 윤진성을 안 지 올해로 딱 20년이다.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그녀의 생(!)의 스케줄은 한결같았다. 그녀에게 ‘연극은 생을 연금하고, 영혼을 단련하는 오래된 유력한 형식’이었으니, 가능했던 스케줄이었다. 그 사이사이 좌고우면 할만한 생의 디테일들이 불쑥불쑥 고개를 쳐들었지만 그녀는 눈 하나 깜박이지 않고 ‘달려라 하니’처럼 내달렸다. 내가 지난 20년 동안 만난 무수한 사람들 중 최고의 ‘능동태’, 그게 바로 ‘배우’ 윤진성이다. - 문일완, 《루엘(Luel)》 편집장 알면 알수록 독특한 그녀 1999년 배우 윤진성과 단편영화를 작업하며 처음 만났다. 첫인상이 남달랐는데 작업할수록 정말 독특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 글에서 그녀의 인생을 보고 더욱 독특한 인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다시, 칸타빌레》로 인생의 새 무대에 오른 그녀에게 진심어린 박수를 보낸다. - 윤재연, 영화 감독 아픔도 많고 사랑도 많은 이야기 이 책은 ‘잘난 사람’의 위인전기가 아니다. 이른 바 능력 있는 재벌 기업가의 자서전도 아니다. 《다시, 칸타빌레》는 빈틈도 많고, 아픔도 많고, 사랑도 많은 내 친구, 내 동료, 내 이웃의 살아왔고, 살아갈 이야기이다. - 오미영, 연출가

저자 소개

  • 저자 : 윤진성
윤진성
1971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났다. 학교 다닐 때는 반장을 많이 했다. 중국집을 하는 부모님 덕에 자장면으로 친구들을 꼬시는 건 어렵지 않았다. 처음 입학한 대학에서 술과 연극과 H를 만났고, 또 시험 봐 들?어간 대학은 연기를 유일하게 할 줄 아는 짓으로 만들어 버렸다. 동기들과 극단을 꾸려 함께 밥해 먹고 작품 올리며 꿈같이 지내다 지금은 혼자다. 무얼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고민하는 중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처음 만나는 것들은 아름답고
아무 곳도 아닌 곳에서, 아무도 아닌 채
이제 뭘 할까?
우시만보 릴레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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