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신복진 사진집 - 광주발 사진 종합(1965-2009)

신복진 저 | 눈빛 | 2009년 07월

북트리

정가
$100.00
판매가
$55.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1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4092559 / 272쪽 210 x 297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6,010
  • 18,000
  • 22,500
  • 25,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신복진
지은이 : 신복진
1939년 광주 출생으로, 사진기자로서 30여 년간 광주일보, 전남매일, 전남일보 등의 신문사진을 담당해 왔다. 무등경기장 압사사고, 수해 등 전남 지역사회의 각종 사건 사고를 특종 기록해 왔을 뿐만 아니라 한중 수교 전 이미 백두산 등반 기획취재를 통하여 통일문제를 선구적으로 제기한 바 있다.
특히 1980년 5월, 소속 언론사의 신문이 발행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손에서 카메라를 놓지 않고 광주항쟁의 전개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해 훗날 항쟁의 진상 규명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였다. 사진기자로서뿐만 아니라 광주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항쟁기간 내내 죽음을 무릅쓰고 촬영한 그의 사진들은 역사의 증언이자 사진의 힘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신문사진뿐만 아니라 작품사진에서도 일가를 이루어 경향 각지의 사진전에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전남사단(寫壇)의 핵심인물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광주사진문화상(2004)과 한국사진문화상(2006)을 수상한 바 있으며, 1995년 전남일보 편집국 사진부국장을 마지막으로 일선에서 물러난 이후 담양을 중심으로 사진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여러 차례의 개인 사진전과 단체전을 가진 바 있으며, 사진집으로 『대나무골』(2005), 『광주는 말한다』(눈빛, 2006) 등이 있다.  

목차

1. 무등경기장 압사사고
2. 만원 열차
3. 근대화하는 광주
4. 광주항쟁
5. 가뭄
6. 수해
7. 어촌
8. 농촌
9. 노년의 삶
10. 아이들은 자란다
11. 전통문화 속의 남도

사진을 통한 시대와의 소통 │문순태
평온과 고비가 교차하는 생활사│박평종
작가의 말
작가 약력
사진 설명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