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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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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나라말 중학생 문고 [12]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어시간에 시읽기』시리즈가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드디어 세 번째 시집을 출간하게 되었다.『국어시간에 시읽기 3』은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 113편을 정성스럽게 가려 뽑은 시선집이다. 유명한 시와 그렇지 않은 시, 시인의 시와 학생의 시를 구별하지 않고 수록하였다.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읽고 고른 보석 같은 시들을 통해 국어 시간이 좀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또한 학생들에게 억지로 시를 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시를 찾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 학생들이 더 기다... 『국어시간에 시읽기』시리즈가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드디어 세 번째 시집을 출간하게 되었다.『국어시간에 시읽기 3』은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 113편을 정성스럽게 가려 뽑은 시선집이다. 유명한 시와 그렇지 않은 시, 시인의 시와 학생의 시를 구별하지 않고 수록하였다.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읽고 고른 보석 같은 시들을 통해 국어 시간이 좀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또한 학생들에게 억지로 시를 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시를 찾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 학생들이 더 기다린『국어시간에 시읽기 3』 『국어시간에 시읽기』시리즈가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드디어 세 번째 시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국어시간에 시읽기 3』은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 113편을 정성스럽게 가려 뽑은 시선집입니다. 유명한 시와 그렇지 않은 시, 시인의 시와 학생의 시를 구별하지 않고 수록하였습니다.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읽고 고른 보석 같은 시들을 통해 국어 시간이 좀 더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억지로 시를 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시를 찾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 나라말 시리즈는ㆍㆍㆍ ㆍ『국어시간에 시읽기 1』(배창환 엮음/ 191쪽 / 6,500원) *교보문고 ‘2000년 계층별 권장서’ 중학생 부문 선정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시들을 고르려고 애쓴 선생님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져 더욱 믿음이 가는 시집” “시를 싫어하거나 막연히 어렵게 생각하는 중학생들에게 꼭 권해 주고 싶은 시집” [시집을 읽은 분들의 말] 중에서 ㆍ『국어시간에 시읽기 2』(이명주 엮음/ 200쪽 / 6,500원) “꽃을 보려고 온 들판을 헤매기가 힘든 사람들을 위해 그중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들을 모아 놓은 화단과 같은 시집” “청소년들이 읽기에 아주 적합한 시들만 모은 시의 보물 창고” “시는 아이들이 더 잘 쓴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시집” [시집을 읽은 분들의 말] 중에서 ㆍ『국어시간에 시읽기』가 특별한 이유 『국어시간에 시읽기』가 나오기 전까지 중학생들은 시를 즐겨 읽기에는 너무 어리거나 시를 읽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부류로 인식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른들의 편견일 뿐이었습니다. 또 중학생의 눈높이와 입맛에 맞는 시집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국어시간에 시읽기』는 중학생들의 시 읽기 경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고, 바람직한 길잡이가 되어 주었습니다. 중학생들에게 시란 멀리 있는 낯선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한 부분임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중학생들의 삶이나 성장 과정과는 거리가 먼 낯선 시들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삶의 풍경을 진솔하게 담았습니다. 또한 학생, 교사, 시인의 목소리가 차별 없이 다 함께 어우러지면서 삶과 세상에 대해 아름답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중학생의 발달 과정과 인식 수준에 가장 적합한 주제를 선정하여, 100편이 넘는 다양하고 풍성한 시들을 엮어 낸 시선집은『국어시간에 시읽기』가 유일무이할 것입니다.『국어시간에 시읽기 1, 2, 3』을 모두 읽다 보면 시를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가슴이 울리고 내면이 성장하는 뿌듯함을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국어시간에 시읽기 3』에 담긴 일곱 빛깔 시 세상 1 나를 키우는 말 - ‘삶의 지혜’를 배우다 삶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일상생활이나 친숙한 주변 사물을 소재로 하고 있어서 좀 더 쉽게 주제에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깎아 드리며 -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이 훈훈하다 부모님의 헌신적인 사랑,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과 회한, 가족과의 아름다운 추억 등 우리들 삶에서 가장 가깝고도 소중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3 참 좋은 당신 - ‘친구나 사랑하는 이에 대한 그리움’이 절절하다 친구,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나와 인연을 맺고 있는 좋은 사람들……. 그들에 대한 믿음, 사랑, 그리움이 그려져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가슴 시리게 아플 때도 있지만, 사랑이 있기에 삶이 찬란하게 빛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4 생명에서 물건으로 - ‘사회와 문명에 대한 성찰’을 이끌다 생명이 없는 차디찬 물질문명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리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살 만한 세상, 인간다운 세상’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5 소나무에 대한 예배 - ‘자연을 아끼고 벗하려는 마음’과 함께하다 주변에 있는 자연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다 보면 그 속에서 삶의 진리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아끼고 가까이 하려는 마음에 작은 불씨를 심어 줄 것입니다. 6 지하철에 눈이 내린다 -‘학교생활이나 이웃의 삶을 살피는 마음’이 따뜻하다 교사와 학생들의 삶의 터전인 학교, 그리고 학교 밖 소외된 이웃들의 삶에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는 시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기심에서 벗어나 이웃들을 살피고 보듬으려는 따뜻한 마음씨를 갖게 할 것입니다. 7 새벽 편지 -‘삶의 희망’을 길어 올리다 시련을 극복하는 희망, 그리고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여유! 이 시집은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지혜의 시들로 문을 열어서, 삶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을 노래하는 시들로 문을 닫고 있습니다. ‘삶의 비탈길에서 끊임없이 희망을 길어 올리는 사람이 되라.’는 격려와 응원의 목소리를 들으며 시집의 마지막 장을 덮게 될 것입니다.
목차
엮으면서
1 나를 키우는 말
똥구멍으로 시를 읽다 고영민
어느 날 하느님이 박의상
깊은 물 도종환
얼굴 구상
소·3 권정생
천년의 바람 박재삼
누런 똥 곽재구
소금 오세영
땅 안도현
밥알 이재무
수선화에게 정호승
1278먼지 이진명
구겨진 몸 이향
나를 키우는 말 이해인
토종닭 김광규
말의 힘 황인숙
2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깎아 드리며
할매 말에 싹이 돋고 잎이 피고 고재종
등 김명인
아버지의 유도복 김선강
휘어진 길 저쪽 권대웅
쉬 문인수
어린아이 김효욱
약속 김지애
행복한 생활 양정자
할머니 편지 이동진
어머니의 그륵 정일근
번개를 삼키다 장승민
대낮의 소리 이원수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깎아 드리며 이승하
코끼리 모자(母子) 이홍섭
형제 김준태
입이 큰 모녀 최문자
저녁 한때 임길택
말하지 않아도 서정홍
3 참 좋은 당신
나에게 기대 올 때 고영민
참 좋은 당신 김용택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 이정하
친구야 너는 아니? 이해인
첫사랑 그 사람은 박재삼
비망록 문정희
그대에게 가는 길 오승강
이별3 서천우
첫사랑 윤보영
길 김기림
우리가 어느 별에서 정호승
젖지 않는 마음 나희덕
순간 박주연
비밀 한용운
4 생명에서 물건으로
얼굴 바꾼 남자 권이영
벽 김기택
베트남 아가씨 김미진
학살 2 김남주
애국자가 없는 세상 권정생
바그다드의 봄 박노해
원동 할머니 서정홍
목련이 진들 박용주
농업박물관 소식 이문재
공룡, 호모사피엔스, 그리고… 신경림
드디어 미쳤다 안도현
빙하기가 멀지 않았다 이기윤
인디오의 감자 윤재철
손목 윤제림
혼쥐 이야기 손택수
생명에서 물건으로 이승하
5 소나무에 대한 예배
하늘 박두진
풀꽃 나태주
홍시를 보며 박재삼
쇠죽에 빠진 흰 꽃잎 김요섭
강철 새잎 박노해
담쟁이덩굴의 독법 나혜경
생강나무 문성해
솔잎 김지하
꽃을 보려면 박두순
멧새 소리 백석
나무 이성선
감나무 이재무
섬 이홍섭
매화와 매실 최두석
비스듬히 정현종
벼 이성부
산 함민복
소나무에 대한 예배 황지우
6 지하철에 눈이 내린다
담양 한재초등학교의 느티나무 고재종
추석 무렵 김남주
호박 송상욱
가난하다는 것 안도현
학교다녀오겠습니다아 나희덕
시험 명용성
중학교 선생 양정자
지하철에 눈이 내린다 윤제림
흰둥이 생각 손택수
급식실 유리창엔 솔거의 벽화가 있다 김성중
허경행 씨의 이빨 내력 이동순
갈퀴 이재무
버팀목에 대하여 복효근
낙타 이한직
담임교사 정윤혜
호떡집에 불이 나서 장옥관
노근이 엄마 정호승
못난 사과 조향미
7 새벽 편지
아직과 이미 사이 박노해
산속에서 나희덕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새벽 편지 곽재구
폐차와 나팔꽃 복효근
2월 오세영
신새벽 이시영
걸인의 노래 이외수
두레박 정다빈
바람 속을 걷는 법 2 이정하
한 숟가락 흙 속에 정현종
행복 천상병
긍정적인 밥 함민복
지은이 소개
이 책에 실린 작품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