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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달리 ART SPECIAL 9

시리즈 : ART SPECIAL [4]

크리스티아네 바이데만 저 | 엄미정 역 | 예경 |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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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843919 / 128쪽 196 x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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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살바도르 달리는 20세기의 가장 유명한 예술가 중 한 명이다. 그는 생전에 예술적 성공과 부, 명성을 모두 거머쥔 ‘살아 있는 전설’이었다. 피게레스 시립 미술학교를 다니며 14살 때 처음으로 단체전?에 참가한 그는, 보기 드문 실력으로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다. 프로이트의 영향을 받은 이후에는 자신이 고안한 ‘편집증적 비평’에 따라 초현실주의적인 작품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그는 탁월한 자기홍보 감각과 기이한 언행으로 어딜 가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한마디로 그의 삶은 그가 남긴 작품만큼이나 독특했다. ‘구원’이라는 뜻의, ... 살바도르 달리는 20세기의 가장 유명한 예술가 중 한 명이다. 그는 생전에 예술적 성공과 부, 명성을 모두 거머쥔 ‘살아 있는 전설’이었다. 피게레스 시립 미술학교를 다니며 14살 때 처음으로 단체전에 참가한 그는, 보기 드문 실력으로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다. 프로이트의 영향을 받은 이후에는 자신이 고안한 ‘편집증적 비평’에 따라 초현실주의적인 작품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그는 탁월한 자기홍보 감각과 기이한 언행으로 어딜 가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한마디로 그의 삶은 그가 남긴 작품만큼이나 독특했다. ‘구원’이라는 뜻의, 죽은 형의 이름을 물려받고 태어났던 살바도르 달리. 가르시아 로르카 루이스 부뉴엘과 우정을 나누었던 마드리드 왕립 미술학교 시절, 앙드레 브르통 폴 엘뤼아르 등 초현실주의자들과 교류했던 시기, 친구의 부인이었던 일생의 뮤즈 갈라와의 사랑, 가족 특히 아버지와의 갈등, 프로이트 등 당대 유명인사들과의 만남……. 아트 스페셜 시리즈 《살바도르 달리》에서는 이 괴짜 예술가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그의 상상력과 놀라운 소묘 솜씨는 논쟁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달리라는 인물이 항상 작품을 감상하는 데 방해가 된다. 다중매체 예술가로서 미술뿐만 아니라 영화, 출판, 무대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고 찬사를 받았음에도 그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엇갈린다. 위대한 천재인가 자기애에 빠진 광인인가? 20세기 미술사에서 그의 위치는 아직 정립되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예술가 달리의 초상을 살펴보자.

저자 소개

  • 저자 : 크리스티아네 바이데만
지은이 크리스티아네 바이데만Christiane Weidemann은 뮌헨에서 활동하는 예술사가이자 저술가, 편집자다.
옮긴이 엄미정은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와 동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손 안에 담긴 미술관》, 《에드가 드가》, 《에두아르 마네》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엄미정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와 동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손 안에 담긴 미술관》, 《에드가 드가》, 《에두아르 마네》가 있다.

목차

목차
그때 그 시절 | 초현실주의의 새 새벽
성공 | 최고가 되기까지
예술 | 자기 양식화의 천재
삶 | 천재가 되다
사랑 | 갈라, 일생의 여인
지금도 우리 곁에 | 카탈루냐의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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