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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103882 / 1100쪽 189 x 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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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 책은 2005년 출간되었다가 절판 된, 베스트셀러 저자 김상형의 同名 도서의 재 출간 판이다.
C/C++ 언어에 대한 자습서이며 “혼자 연구하는 C/C++”이라는 책 제목에 잘 나타나 있듯이 혼자 공부하는 독학생도 충분히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순서대로 내용을 배치하고 기본 문법에 대해 강의하듯이 상세하게 설명하므로 자습서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단, 스스로 예제를 실행해 보고 과제를 풀어 보면서 적극적으로 연구를 해야만 문법과 함께 실전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그래서 \"공부하는\"이 아닌 \"연구하는\" 이다. C/C++은 가장 많은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넓은 범위를 포괄하므로 프로그래밍에 입문하는 사람의 기초 필수 과목임으로, 가장 범용적이고 실용성이 높은 언어인 C/C++로 프로그래밍 입문을 유도하여 차후 어떤 개발 툴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자습서 형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의 능력을 가진 사람이 보통의 노력만 하면 읽을 수 있으나 C/C++언어의 깊은 부분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특정 부분에서는 쉽게 이해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두 번 이상 읽는다는 가정하에 쓰여졌으니, 처음 읽을 때는 문법의 큰 줄기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두 번째 읽을 때부터 세부 문법과 고급 기법들을 터득하고, 개발 중에는 문법 레퍼런스로 활용하기 바란다.
특징
* C++ 언어의 최신 국제 표준인 ISO 14882를 기준으로 하여 표준을 준수하는 어떠한 컴파일러로도 실습을 진행할 수 있으며 호환성 있는 코드 작성법을 배울 수 있다.
* 가장 보편적이고 실습하기 편리한 윈도우즈 환경의 32비트 컴파일러인 비주얼 C++을 주 실습 컴파일러로 채택하여 학습의 편의성을 높이고 실무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상세한 부분까지 모든 문법을 총 망라하여, 프로젝트 중에 언제든지 참조할 수 있는 문법 레퍼런스로도 손색이 없으며 본문 검색 유틸리티를 제공하여 모르는 부분을 신속하게 찾아 볼 수 있다.
* 독학자들을 위해 읽는 순서를 정교하게 배치하여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고 먼저 알아야 할 것을 최대한 앞쪽에 배치하여 강의를 듣듯이 책을 읽을 수 있다.
* 문법의 정곡을 찌르는 500여 개의 핵심적이고도 간결한 예제를 직접 제작했고 모든 예제는 쉘 유틸리티를 통해 신속하게 참조할 수 있으며 컴파일 가능한 상태로 제공된다.
* 완성도 높은 실습 프로젝트와 상세한 제작 과정 및 개작 실습을 통해 언어의 문법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기법까지 익힐 수 있다.
* 매 단계마다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과제와 상세한 해설을 제공하며, 과제를 통해 문법의 적용 예를 경험하고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을 전혀 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도 읽을 수 있는 초 중급 입문서이다. 따라서 C/C++은 물론, 여타의 다른 언어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어도 이 책을 읽을 수 있다. 단, 이 책에서 사용하는 주 컴파일러인 비주얼 C++은 윈도우즈 환경에서 실행되므로 윈도우즈를 써 본 경험이 있어야 하며, 일반적인 윈도우즈 응용 프로그램에 익숙해야 하고 컴파일러나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설치 및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프로젝트 제작 실습 과정에서 여러 가지 소스 파일이 생성되는데 이 파일들을 관리할 수 있어야 원활한 실습을 진행할 수 있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 2부는 C의 기본 문법과 고급 문법을 3, 4부는 C++의 기본 문법과 표준 라이브러리를 다루며, 문법 외에도 초급 개발자가 익혀야 할 실전 프로그래밍과 기본적인 자료구조, 알고리즘 등을 포함하여 윈도우즈 등의 상위 환경 개발을 위한 모든 이론과 실습을 총망라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다른 C/C++ 문법서를 한 권 정도 더 읽기 바란다. 책 한 권으로 모든 것을 공부할 수 있는 시대는 한참 전에 지났으므로 이 책만으로 C/C++을 마스터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이 책이 잘못 쓰여졌다는 뜻이 아니라 자습서를 지향하므로 문법의 아주 깊은 부분까지는 건드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습서는 너무 어려워서는 안되므로 처음 읽는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까지만을 목표로 한다.





































